| r1 vs r2 | ||
|---|---|---|
| ... | ... | |
| 46 | 46 | |
| 47 | 47 | * 2022년 9월 1일 토요일/공휴일의 인가 운행소요시간이 200분에서 220분/210분으로 늘어났다. 토요일/공휴일 정상운행차량의 대당 일 운행횟수도 감축되었으며 토요일/공휴일 각각의 1일 총 운행횟수도 120회/108회로 기존 대비 15회/5회 감회되었다. 이번 운행계통 변경에 의해 병행된 최소/최대 배차간격 변동은 없었다.[[https://opengov.seoul.go.kr/sanction/26651822|관련 공문]] |
| 48 | 48 | == 특징 == |
| 49 | [[파일:147예비차.jpg]] | |
| 50 | 49 | * 통근 시간대 이용객이 상당히 많다. [[논현로]] 상의 [[압구정역]], [[학동역]], [[언주역]], [[역삼역]], GS타워 정류장에서는 출근시간에 앞문으로 한 줄, 뒷문으로 두 줄의 인파가 무섭게 버스로 돌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14년 3월부터 이 구간에 [[서울 버스 463|463번]], [[서울 버스 4211|4211번]]이 추가되면서 혼잡도가 완화되는 효과를 보는 듯했으나 여전히 출근시간 [[압구정역]] 4번 출구에는 두 줄로 사람들이 빽빽하다. 오랜 기간 동안 논현로의 [[압구정역]] ~ [[역삼역]]을 혼자서 완주했기에 이 구간 이용객이 상당히 많았다. 그래서 2000년 5월 (구)38-2번 시절부터 2020년 2월 19일까지 '''20년간''' 출근 시간대에 아예 압구정역 고가도로 밑에 반복운행용 차량을 대기시키고 승객이 몰리는 때에 맞춰 운행했었다. 평일 운행차량 중 3대를 '월계동-도곡동-압구정-도곡동-압구정-도곡동-월계동'의 형태로 운행시키되, 전구간을 2회 운행한 것과 동일하게 인정하는 방식이었다. 어려웠던 회사를 살려낸 효자 노선([[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1046.html|관련 기사]])이며, 아예 예비차 현수막을 앞에 걸고 압구정역 - 도곡동을 왕복 운행했고 이때 BMS를 끄고 다녔다. 때문에 [[왕십리역]]까지 [[분당선]]이 연장되기 전 이 버스로 [[중구(서울)|중구]], [[동대문구]] 방향으로 간다고 저 반복운행 차량을 탔던 이들은 종종 카드를 두 번 찍고 요금도 두 번 냈다. |
| 51 | 50 | |
| 52 | 51 | * [[서울 버스 463|463번]], [[서울 버스 4211|4211번]]이 [[서울 버스 242|41번]]만 다녔던 도곡동 이남을 모두 포함해서 논현로를 완주하게 됨에 따라, 이 노선의 기존 수요가 약간 분산되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