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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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군도바트는 삼촌이 옹립했던 황제 올리브리우스를 폐위시키고 새로운 허수아비 황제 글리케리우스를 옹립하며 전횡을 일삼았으나, [[동로마 제국]]이 이탈리아 원정을 단행하자 서로마에서의 정권 유지를 포기하고 본거지인 부르군트 왕국으로 철수했다. |
| 23 | 23 | ==== 율리우스 네포스 ==== |
| 24 | 동로마 장군 출신 황제인 율리우스 네포스는 20년 가까이 허수아비 황제만 존재했던 서로마 제국에서 오랜만에 실권을 가진 황제로 즉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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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그러나 리키메르와 군도바트에게 부역했던 서로마군 수뇌부 인사들과 중신들을 완전히 숙청하는데는 실패했고, 오레스테스가 그들을 규합하여 반격을 감행하자 네포스는 이탈리아를 포기하고 달마티아로 철수했다. | |
| 24 | 27 | ====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와 제국의 멸망 ==== |
| 25 | 28 | 475년 율리우스 네포스를 축출한 오레스테스는 자신이 직접 제위에 오르지 않고 아들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황제로 옹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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