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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130 | * 과거에는 슈퍼컴퓨터 사업에도 손을 뻗치고 있었으며 그 영향으로 [[X68000]]같은 독자규격의 컴퓨터를 생산했었다. [[IBM PC 호환기종]] 시절에도 노트북을 만들었지만 철수했다. 이후 2018년에 [[도시바]]의 PC사업을 인수하여 PC 시장에 재진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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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132 | * [[파일:external/computer-modell-katalog.de/sharp_mz700.jpg]] |
| 133 | 8비트 컴퓨터 시절 테이프 레코더와 [[프린터]][* 정확히는 소형 [[플로터(하드웨어)|플로터]]]까지 일체화된 기종인 MZ-700시리즈를 내놓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본체만 있는 모델인 MZ-711, 테이프 레코더를 내장한 MZ-721, 플로터까지 내장한 MZ-731의 세가지 모델이 있었다. 위의 사진은 MZ-721. 사진에서 테이프가 놓여있는 곳 바로 아래의 플라스틱 부분이 플로터 자리로 남겨진 부분이다.] 놀랍게도 이 모델은 한국샤프에서 한국에서 조립한 생산분[* 일본 내수제품과는 달리 인천 부평공단에 있던 한국샤프에서 조립한 제품이라서 Made In Korea 라고 적혀 있었다.]을 국내에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4070500099202026&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84-07-05&officeId=00009&pageNo=2&printNo=5642&publishType=00020|판매]]하기도 했었다.[* 1983~1984년 각종 전자관련 전시회에 전시까지 했었고 한글로 된 한국샤프 명의의 광고전단도 만들었다.] 일본 PC 3대장(NEC, 샤프, 후지쯔)의 모델 중 유일하게 국내 법인이 수입 판매를 했던 모델로 당시 공식으로 한글 CG-ROM을 탑재해서 한글이 지원되었다.[* 당시 이것 이외에 일본제 8비트 PC는 개인이나 보따리상이 소량 수입해서 세운상가 등지에 푼 것이거나, 국내(세운상가 공방)에서 복제해서 만든 것밖에는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절 한국의 컴퓨터 입문서는 절반 이상이 일본 서적의 [[복제]] 번역본이라서 국내에서 실물을 전혀 볼 수 없는 일본기종을 모델로 하고 있다.] | |
| 133 | 8비트 컴퓨터 시절 테이프 레코더와 [[프린터]][* 정확히는 소형 [[플로터(하드웨어)|플로터]]]까지 일체화된 기종인 MZ-700시리즈를 내놓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본체만 있는 모델인 MZ-711, 테이프 레코더를 내장한 MZ-721, 플로터까지 내장한 MZ-731의 세 가지 모델이 있었다. 위의 사진은 MZ-721. 사진에서 테이프가 놓여있는 곳 바로 아래의 플라스틱 부분이 플로터 자리로 남겨진 부분이다.] 놀랍게도 이 모델은 한국샤프에서 한국에서 조립한 생산분[* 일본 내수제품과는 달리 인천 부평공단에 있던 한국샤프에서 조립한 제품이라서 Made In Korea 라고 적혀 있었다.]을 국내에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4070500099202026&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84-07-05&officeId=00009&pageNo=2&printNo=5642&publishType=00020|판매]]하기도 했었다.[* 1983~1984년 각종 전자관련 전시회에 전시까지 했었고 한글로 된 한국샤프 명의의 광고전단도 만들었다.] 일본 PC 3대장(NEC, 샤프, 후지쯔)의 모델 중 유일하게 국내 법인이 수입 판매를 했던 모델로 당시 공식으로 한글 CG-ROM을 탑재해서 한글이 지원되었다.[* 당시 이것 이외에 일본제 8비트 PC는 개인이나 보따리상이 소량 수입해서 세운상가 등지에 푼 것이거나, 국내(세운상가 공방)에서 복제해서 만든 것밖에는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절 한국의 컴퓨터 입문서는 절반 이상이 일본 서적의 [[복제]] 번역본이라서 국내에서 실물을 전혀 볼 수 없는 일본기종을 모델로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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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135 | * 물론 당시 샤프의 주력 PC는 MZ-80 시리즈로 이 제품은 국내에 도입된 일이 없다. 한때 [[삼보컴퓨터]]가 세운상가 시절 초창기 MZ-80 K/C 모델을 복제해서 잠깐 판매한 적은 있으며 이후 삼성전자가 [[SPC-1000]]라는 테이프 레코더 일체형 PC를 내놓을 때 또다시 MZ-80 K/C 모델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었다. 단 디자인은 샤프 MZ-700 시리즈를 근간으로 한 것으로 보이는데 MZ-80을 비롯한 샤프의 초창기 기종들은 대부분 테이프 레코더를 내장하고 있어서 뭘 베껴도 비슷하다.[* 이는 당시 샤프의 설계사상 때문이다. 보통의 당대 일본제 8비트 PC는 BASIC 인터프리터를 ROM에 내장, 실행하는데 MZ시리즈는 RAM에 내장한다.(ROM에 있는 인터프리터를 RAM으로 복사) 이렇게 한 이유는 테이프 레코더를 통해 BASIC이 아닌 타 언어 프로그램을 BASIC 인터프리터가 옮겨지는 RAM에 직접 로딩하여 다른 언어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할 목적이였으며, 그런 이유로 테이프 레코더를 별매하지 않고 내장했었다. 참고로 삼성의 SPC-1000도 이에 대해서는 완전히 동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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