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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2 | 사고열차B에 충당되었던 341B23편성의 객차 3량은 2021년 6월경 예비품 취거가 끝나고 사용대기 상태로 유치중이었으며, 2021년 9월 2일자로 매각공고가 올라왔다.[[https://www.onbid.co.kr/op/ppa/plnmmn/publicAnnouncePsnsDetail.do?pbctNo=9596052&plnmNo=646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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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서울교통공사 측도 461편성의 대체 운행 차량이 없는 상태로 지축기지에 무기한 휴차 중이라 대체 운행할 차량이 없다. 일부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481~485편성이 341B35, 341B37편성처럼 예정보다 일찍 운행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하지만 461편성 역시 직접적인 충돌을 일으킨 4961호를 비롯한 일부 객차(특히 4561호)들의 파손 상태가 심각한 데다 대체 객차도 없기 때문에 복구 가능성은 사실상 전무하다.[* 상계역 추돌사고가 발생하기 전인 2020년 3월에 469편성이 구내 입환 도중 사고로 4069호가 차막이 추돌 및 파손으로 불용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만일 상계역 추돌사고 당시 대우중공업 직교류 차량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운전시각표 포화 상태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까지 나왔다. 461편성의 사고가 서울교통공사 4호선 직교류 차량 운전시각표에 큰 영향을 끼친데 가장 큰 원인은 대우중공업 차량과 현대정공 차량은 서로 호환이 불가능하기 때문. 아니나다를까 결국 상계역 추돌사고 발생 이후 서울교통공사 4호선 직교류 차량 가운데 휴차 차량과 검수 차량이 계속 발생하면서 포화 상태가 계속해서 발생하자 2021년 7월 1일에 S4301-S4314 열번이 운행 중단되었다.] 결국 서울교통공사 측에서 공식적으로 현재 휴차중인 461편성(+469편성)을 복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예비 객차로 사용되는 것으로 전망되었다.[* 2021년 1월에 길음역에서 전기 누설을 일으킨 462편성의 M칸에 461편성의 4161호가 재조성되었다.] 그러나 2021년 7월 461편성 역시 주요 객차들의 추진장치, 배전판, 집전장치, 전조등, 운전대, 배선 등의 부품이 모두 취거되었고 아직 매각 공고는 없으나 주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실상 폐차 대기 상태임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상계역 추돌사고의 사고차량인 341B23 | |
| 54 | 서울교통공사 측도 461편성의 대체 운행 차량이 없는 상태로 지축기지에 무기한 휴차 중이라 대체 운행할 차량이 없다. 일부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481~485편성이 341B35, 341B37편성처럼 예정보다 일찍 운행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하지만 461편성 역시 직접적인 충돌을 일으킨 4961호를 비롯한 일부 객차(특히 4561호)들의 파손 상태가 심각한 데다 대체 객차도 없기 때문에 복구 가능성은 사실상 전무하다.[* 상계역 추돌사고가 발생하기 전인 2020년 3월에 469편성이 구내 입환 도중 사고로 4069호가 차막이 추돌 및 파손으로 불용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만일 상계역 추돌사고 당시 대우중공업 직교류 차량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운전시각표 포화 상태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까지 나왔다. 461편성의 사고가 서울교통공사 4호선 직교류 차량 운전시각표에 큰 영향을 끼친데 가장 큰 원인은 대우중공업 차량과 현대정공 차량은 서로 호환이 불가능하기 때문. 아니나다를까 결국 상계역 추돌사고 발생 이후 서울교통공사 4호선 직교류 차량 가운데 휴차 차량과 검수 차량이 계속 발생하면서 포화 상태가 계속해서 발생하자 2021년 7월 1일에 S4301-S4314 열번이 운행 중단되었다.] 결국 서울교통공사 측에서 공식적으로 현재 휴차중인 461편성(+469편성)을 복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예비 객차로 사용되는 것으로 전망되었다.[* 2021년 1월에 길음역에서 전기 누설을 일으킨 462편성의 M칸에 461편성의 4161호가 재조성되었다.] 그러나 2021년 7월 461편성 역시 주요 객차들의 추진장치, 배전판, 집전장치, 전조등, 운전대, 배선 등의 부품이 모두 취거되었고 아직 매각 공고는 없으나 주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실상 폐차 대기 상태임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상계역 추돌사고의 사고차량인 K341B23, S461 모두 조기 불용 처리 및 폐차 매각이 확실시해졌다.[* 2021년 6월 30일에 454편성이 동력칸에 '''낙뢰를 맞아서''' 사용 불능 상태가 되어(절연체 및 변환기 전멸) 휴차 중이기 때문에 461편성의 객차와 재조성될 가능성이 있는데, 461편성이 이미 주요 동력객차들의 부품이 모두 취거되어 폐차 대기 상태라 객차와 집전장치만 재활용했다고 한다. 454편성 4854호 자리에는 461편성 4261호가 재조성되어 있는데 추진장치, 배선을 비롯한 하부기기와 배전판, 연결선 등이 모두 철거된 상태라 원래 있던 4854호의 부품을 적출하여 4261호 객차에 옮겨왔다고 한다. 게다가 그나마 1년 늦게 도입한 대우산만큼은 아니지만 현대산도 상태가 안 좋아지고 차량에 문제가 조금씩 발생하기 시작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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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6 | 그리고 이 영향인지 다른 1996년산 한국철도공사 소속 전동차[* 311B03~06, 341B24~25, 351F17~18 편성, 378~383편성 제외]들도 수명 연장을 하지 않고 25년이 되는 해에 모두 퇴역했다. 심지어 초기형인 1993~1995년산보다도 더 빠른 시기에 퇴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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