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 | [[1985년]] 헬싱키에서 태어나 탐페레에서 성장했다. 같은 성별의 부모(레즈비언 커플) 밑에서 자란 '무지개 가족' 출신임을 당당히 밝히며 다양성의 아이콘이 되었다. [[2012년]] 탐페레 시의원에 당선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했고, [[2015년]] 의회에 입성했다. 총리 재임 기간 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를 성공적으로 관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핀란드의 오랜 중립 노선을 폐기하고 [[NATO]] 가입을 이끌어내는 역사적 결단을 내렸다. 퇴임 후에도 북유럽 정치의 차세대 리더이자 젊은 여성 정치인의 상징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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