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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 vs r19
......
22
본계정 | [[사용자:KTX_Gwangmyeong]]
33
본계정2 | [[사용자:sejong19]]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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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nclude(틀:영상 정렬, url=eKYZgaGcf6A)]
6
'''창동 (CHANGDONG) - METRO'''
7
출처: 창모 - METEOR
85
9
[Intro]
10
Yeah ha, yeah ha
11
Yeah ha, yeah ha
12
Yeah ha, yeah ha
13
Yeah ha, yeah ha
14
Yeah ha, yeah ha
15
Yeah ha, yeah ha
6
{{{+5 ???}}}
167
17
[Verse 1]
18
모두 그에게 말해, "또 왔네" (새꺄, Whut?)
19
죽지 않고 왔다 이렇게 (새꺄, 뭐?)
20
Snacky Chan의 라인을 빌릴래
21
했어 예수처럼 이렇게 부활을
22
'031', 팔 안쪽의 Tatt (freaky, w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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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시장님이 만나쟤 (Mo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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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룩 해, 엄마 속에 걱정 한 톤만큼 쌓고
25
스물한 살에 독립했던 얘는 (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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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이 되었고 발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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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5년 전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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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스타 되고 싶어?
29
그럴려면 가서 만나면 돼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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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덮고 거울에 비춰진 남자를 보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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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손목이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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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금 Day-date Rollie, 넘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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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백은 더 (Yeah, yeah)
34
35
[Chorus]
36
전국 사람들이 외치네
37
'저 괴물체는 뭘까?'
38
Meteor, 거대 Meteor
39
난 네게 처박힐 Meteor야
40
별빛이 내려오지
41
마구 내려오지
42
경고, 경고
43
그래도 처박힐 Meteor야
44
45
[Verse 2]
46
Motown의 1번 노랠 기억해, 니들?
47
뭐였지?였나? 음, 음
48
'I'm the man in the mirror, 그러니 light me up'
49
1절의 그 별이, 2절의 그 별이
50
그래, 모두 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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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가 된 동화이지
52
힘들 때면 홀로 쓴 노래를 불러
53
환상들을 보던 성냥팔이 소년이였던 나날들이
54
365, 24, 730, 24에 7, 1095
55
아, 그만 세자, 1400이 되니,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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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랑도 하고 돔 페리뇽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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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땜에 넋을 놓은 나를 향해 몇천 명이 '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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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적은 없지만 때론 어떤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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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왔간 듯해, 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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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느낌이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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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어, 환상이던 현실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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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 up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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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Chorus]
65
전국 람들이 외치네
66
' 괴물체뭘까?'
67
Meteor, 거대 Meteor
68
난 네게 처박힐 Meteor야
69
별빛이 내려오지
70
마구 내려오지
71
경고, 경고
72
그래도 처박힐 Meteor야
73
74
[Ou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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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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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해 영원하기로
77
어둠 가득한 저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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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보내지 말
79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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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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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원할 거라 믿어
82
흥분으로 가득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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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에 나 외칠거야
84
'드디어 내가 여 왔'
8
chinaout님! ? 뭐라고? 다중계정 ? 저는 봉공닙니다. 죄송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