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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5 vs r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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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차는 프리미엄 그린샤로 [[JR 동일본|자사]] 신칸센의 [[그란 클래스]]와 비슷한 형태의 좌석이 2열로 되어 있다. 2~3호차는 그린샤 별실(4인석, 6인석)[* 참고로 별실 지정에 따른 추가요금은 4인실 8,400엔, 6인실 12,600엔이며, 더 적은 인원이 들어갔다고 할인을 해주고 그런건 없다. 오히려 프리미엄 그린샤 요금은 그린샤권 대비 도쿄-이즈큐시모다 2,000엔, 도쿄-이토 1,500엔 수준이라 탑승 인원이 돈을 모아서 별실석을 구매할 수만 있다면 관광열차 치고는 꽤 괜찮은 가성비를 보여준다.], 5~8호차는 3열로 된 일반 그린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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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칸인 4호차에서는 시즌의 경우 미쉐린 가이드에서 선정한 2스타 쉐프가 조리했다는 특제 라멘을 팔았는데, 찻사발만한 그릇에 650엔이나 받았다.[* 사실 바가지라고 하기엔 구르메라는 게 원래 가성비는 내다버린 장르이긴 하지만... 미쉐린 쉐프가 만들었다는 호텔급 음식이 650엔이면 나름 싼 편에 속한다.] 식당차의 메뉴는 매 시즌마다 바뀌지만 이 객차 자체는 완전 예약제로 운영중이라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승객은 열차 탑승 고객이라도 취식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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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칸인 4호차에서는 개업 초기 시즌의 경우 미쉐린 가이드에서 선정한 2스타 쉐프가 조리했다는 특제 라멘을 팔았는데, 찻사발만한 그릇에 650엔이나 받았다.[* 사실 바가지라고 하기엔 구르메라는 게 원래 가성비는 내다버린 장르이긴 하지만... 미쉐린 쉐프가 만들었다는 호텔급 음식이 650엔이면 나름 싼 편에 속한다.] 식당차의 메뉴는 매 시즌마다 바뀌지만 이 객차 자체는 완전 예약제로 운영중이라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승객은 열차 탑승 고객이라도 취식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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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특성상 태평양 바다 뷰가 보이는 왼쪽 좌석의 인기가 더 높다. 그리고 상/하행 상관없이 바다가 보이는 좌석열은 A열 좌석이다. 그래서 A열 좌석이 먼저 매진되며, A열 좌석이 다 나간 경우 하행 기준 "왼쪽 좌석이 다 나갔는데 오른쪽 좌석으로 드려도 괜찮을까요?" 라고 물어보기도 한다. 특별히 상행의 경우 바다측이 아닌 8호차 1B석도 추천되는데, 상행시 프리미엄 그린샤인 1호차가 맨 뒤편에 자리 잡고, 일반 그린샤인 8호차가 선두가 되므로 8호차의 1B석은 한 가운데에서 전방 파노라마 뷰를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이 좌석도 경쟁이 치열하므로 비어있는지 여부는 운에 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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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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