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 vs r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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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3 | * 사진관 미스테리 ∞: 파밍맵인 만큼 별다른 공략이 없다. 아무 제대나 소환하고 원하는 인형에 맞춰 계획모드를 찍으면 끝난다. 재화 파밍만을 노린다면 4성 쪽 몹들이 좀 더 약하기 때문에 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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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5 | == 스토리 == |
| 86 | 도입부는 어느 건물 안에서 웨딩 드레스를 입은 채 쓰러져있는 PK, 이 광경에 경악하는 리엔필드, 56-1식, 토카레프, 스텐, G36C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사건은 리엔필드가 이끄는 제대가 어느 별장에 도착하면서 시작되었는데, 리엔필드 소대가 버려진 별장으로 향한 이유는 버려진 저택의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해결해달라고 부탁했기 때문. 저택에 들어온 리엔필드 소대는 내부에 성당까지 있을 정도로 잘 관리된 건물 상태와 조각상에 걸려있는 웨딩 드레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단 성당을 집합 장소로 정하고 건물을 수색하기로 결정한다. 수색 도중 소대원들은 신분 확인이 안되는 인원 4명이 건물 내부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MDR이 다가가보기로 결정한 순간 난데없이 상대방 측에서 수류탄을 던지며 공격해오는 바람에 교전이 벌어진다. | |
| 86 | 도입부는 어느 건물 안에서 웨딩 드레스를 입은 채 쓰러져있는 PK, 이 광경에 경악하는 리엔필드, 56-1식, 토카레프, 스텐, G36C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사건은 리엔필드가 이끄는 제대가 어느 별장에 도착하면서 시작되었는데, 리엔필드 소대가 버려진 별장으로 향한 이유는 버려진 저택의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해결해달라고 부탁했기 때문. 저택에 들어온 리엔필드 소대는 내부에 성당까지 있을 정도로 잘 관리된 건물 상태와 조각상에 걸려있는 웨딩 드레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단 성당을 집합 장소로 정하고 건물을 수색하기로 결정한다. 수색 도중 소대원들은 신분 확인이 안 되는 인원 4명이 건물 내부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MDR이 다가가보기로 결정한 순간 난데없이 상대방 측에서 수류탄을 던지며 공격해오는 바람에 교전이 벌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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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8 | 두 집단 사이의 교전은 싱겁게 끝났는데, 리엔필드가 상대방의 전술과 움직임으로 그 정체를 눈치챘기 때문이었다. 리엔필드 소대와 교전한 상대방의 정체는 토카레프와 스텐, PK, 파파샤로, 근처에서 다른 임무를 수행하다가 갑자기 지시가 내려와서 이 건물로 오게 되었다고 말한다. 덤으로 수류탄을 던진 인형은 스텐이었는데, 스텐은 누군가가 갑자기 전자전을 걸어와서 수류탄을 던졌다고 증언한다. 통신마저 먹통인 상황에서 정전까지 발생하자, 리엔필드는 자신과 56-1식, 토카레프, 스텐이 전력 복구를 맡고, MDR은 건물의 네트워크 상황을 감시하고 나머지 소대원들은 주변을 경계하라고 지시한다. 별 문제 없이 전력은 복구했으나 MDR과의 통신이 끊어지고, 리엔필드는 전력을 복구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으며 건물 내부는 야시장비가 없는 MDR로서는 마음대로 돌아다니기 어려웠다는 점에서 아직 MDR이 건물 내부에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 뒤 각 소대원들에게 MDR을 찾아낼 것을 지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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