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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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2019-11-23 15:12:45 [[mynameisslaughteryard]] 사용자가 antikoreapjh (사용자 차단) (영구적으로) (운영방해 긴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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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그러나 이 두 사건은 단지 서막이었을 뿐이었으니...... |
| 20 | == 본격적인 사건 발생 == | |
| 21 | 한국시간 기준 2019년 12월 2일 오전 7시 정각부터 본격적으로 이 사태가 시작됐다. 1학년은 [[통삭]], [[노무현]], [[똥]], [[47]], [[탈세]] 등의 반달을 저질렀고, [* 수정코멘트에 47, 노무현, 똥, 탈세 등의 코멘트를 집어넣는다거나, 아니면 해당 문서를 훼손한다는 것.] 2학년은 [[뻘토론]] 발제, 현 관리자를 사칭한 계정을 만들어[* 예를 들어 [[mynameisslaughteryard]]를 mynameiss'I'aughteryard로 사칭하거나 아니면 [[koreapjh]]를 koreap'i'h로 사칭하거나. 아마도 [[2018년 나무위키 집단 운영 방해 사태]]에서 쓰인 [[가짜동족어]]를 쓰는 듯 하다.] 가짜 사퇴글을 작성하거나 [[나무위키 영구차단자 아이디 선물 미수 사건|아니면 지속해서 다른 계정을 만들어 차단당한 이용자가 있을 때 그 계정을 선물하는 짓을 했으며]], 3학년의 경우에는 각종 게시판을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으로 [[도배]]하거나 [[글자 깨짐]]을 이용해서 나무위키의 관선 운영진들을 욕하기도 했다. --이 십새끼 우만레 개새끼 같으니를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
| 22 | 이후 [[신서중학교]]의 등교 시간인 8시 40분이 다다르자, 대규모 반달은 잠시 동안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전교생의 하교 시간인 3시가 지나자, 다시 3시 20분부터 대규모 반달이 시작됐다. 결국, 나무위키는 거의 멸망 직전에 다다르게 됐다. | |
| 23 | 그러나 희망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koreapjh]]와 [[mynameisslaughteryard]]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달러들 중에서는 운영진 자격이 있던 사용자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니케|승리의 여신]]도 운영진들의 편을 들어준 덕도 있었다. --오전에는 [[반달러]], 오후에는 운영진들의 편인 [[니케]]-- | |
| 24 |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즉결로 처분하기 마련인데, 규정에 근거해서 처분하는 것이 즉결보다 더 명분이 있고 떳떳하게 차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일촉즉발]]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이런 대규모 반달의 규모에 비해 꽤 빠른 시간에 처리가 됐다. | |
| 25 | [[사측 관리자]]도 조치를 아예 취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전에 영구차단된 전 관리자나, 사퇴하거나, 권한이 회수되거나 아니면 현 중재진의 경우, 특별 사면하고 임시로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거나[* +admin, +suspend_account, +ipacl 권한만 있어도 차단이 가능하다.][* [[koreapyj]], [[ehddiehddi]], [[rienriri]], [[mabi]] , [[unomyboat]] 등등 많다. 이 중에는 전에 야짤 반달을 했었던 [[Polarbear1112]]도 포함되어 있었다.], 현 관리자들을 호출해서 반달사태를 진압해 달라고 하기 도 했다. | |
| 26 | 역시 커플이었는지, [[mynameisslaughteryard]]와 [[koreapjh]]는 서로 같이 1,417명의 차단 대부분을 집행했으며[* 60%가 넘는, 다시 말해 851명을 진압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선출직 관리자들도 30%는 했으나[* 424명], 막상 관선측은 10%만 진압했다[* 142명]. | |
| 27 | 이런 규모가 컸던 반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달사태는 시작된 지 10시간도 안 된 오후 4시 48분에 완전히 다 진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