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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5 vs 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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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희망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koreapjh]]와 [[mynameisslaughteryard]]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달러들 중에서는 운영진 자격이 있던 사용자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니케|승리의 여신]]도 운영진들의 편을 들어준 덕도 있었다. --오전에는 [[반달러]], 오후에는 운영진들의 편인 [[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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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즉결로 처분하기 마련인데, 신고 게시판을 통해 규정에 근거해서 처분하는 것이 즉결보다 더 명분이 있고 떳떳하게 차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일촉즉발]]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이런 대규모 반달의 규모에 비해 꽤 빠른 시간에 처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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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관리자]]도 조치를 아예 취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전에 영구차단된 전 관리자나, 사퇴하거나, 권한이 회수되거나 아니면 현 중재진의 경우, 특별 사면하고 임시로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거나[* +admin, +suspend_account, +ipacl, +update_thread_status, +hide_thread_comment, +editable_other_user_docuement, +update_thread_topic, +update_thread_document, +no_force_recaptcha][* [[koreapyj]], [[ehddiehddi]], [[rienriri]], [[mabi]], [[unomyboat]] 등등 많다. 이 중에는 전에 야짤 반달을 했었던 [[Polarbear1112]]도 포함되어 있었다.], 현 관리자들을 호출해서 반달사태를 진압해 달라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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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커플이었는지, [[mynameisslaughteryard]]와 [[koreapjh]]는 서로 같이 1,417명의 차단 대부분을 집행했으며[* 60%가 넘는, 다시 말해 851명을 진압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선출직 관리자들도 30%는 했으나[* 424명], 막상 관선측은 10%만 진압했다[* 1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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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커플이었는지, [[mynameisslaughteryard]]와 [[koreapjh]]는 서로 같이 1,417명의 차단 대부분을 집행했으며[* 60%가 넘는, 다시 말해 851명을 진압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선출직 관리자들도 30%는 했으나[* 424명], 막상 관선측은 10%만 진압했다[* 142명. 그것도 대부분은 즉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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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규모가 컸던 반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달사태는 시작된 지 10시간도 안 된 오후 4시 48분에 완전히 다 진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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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후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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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사측은 영구차단된 전 관리자들을 특별히 사면했고, 중재진을 없애고 중재진의 역할을 운영진의 역할과 같이 통합시켰으며, 이런 동시 대규모 반달이 일어날 때를 대비해서 새 규정을 곧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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