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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2 vs r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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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0 시즌에는 [[노알라 FC]]와의 운지컵 결승에서 엄청난 무회전 프리킥으로 극장 역전을 만들며 역전 우승의 주역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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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러 빅클럽들의 오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재계약을 박으며 [[부엉이 유나이티드]]에 남기로 하였다. 그리고 빠르게 주전으로 자리잡으며 좋은 활약을 펼치다가 후술할 불륜사건으로 폼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입지가 좁아지기 시작했다.[* 존 테리도 죄책감과 중압감을 느꼈는지 비슷한 시기에 폼이 안좋아졌다.] 2012년에는 그야말로 진짜 '''[[멘탈붕괴]]'''를 시전 중이다. 애초에 경기를 뛸 생각도 별로 없어 보이는데다 아예 훈련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냥 주급만 꼬박꼬박 받아챙기면서 놀고먹는 중. 보다못한 만치니 감독도 1월에 팀 떠나라고 종용하는데 과연 떠날려나 모르겠다. 결국 2011-12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선덜랜드 AFC]]로 임대 이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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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러 빅클럽들의 오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재계약을 박으며 [[부엉이 유나이티드]]에 남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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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맨시티와의 계약이 만료된 뒤 [[레딩 FC]]와 1년 단기계약을 맺었다. 레딩에서 12경기를 뛰었으며, 2014년 레딩의 승격이 좌절된 이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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