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57 vs r3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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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262 |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한 가지 일에 여러가지 득을 본다는 뜻. |
| 263 | 263 | * 말 가는데 소도 간다: 남이 하는 일이라면 저도 노력만 하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말. |
| 264 | 264 | * 말 갈 데 소 간다: 하면 안 되는 것을 한다는 말. |
| 265 | * 말 한 마리 다 먹고 말 냄새 난다 한다: 남의 신세나 덕을 많이 지고도 비방하거나 모략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 |
| 265 | 266 | * 말에게 실었던 것을 벼룩 등에 실을까: 약한 자에게 너무나 무거운 짐이나 일을 맡길 수 없다는 뜻. 필자는 무엇을 못하는 사람에게 너무나 어려운 난이도를 시킬 수 없다는 뜻으로도 사용한다. |
| 266 | 267 | * 바늘구멍으로 코끼리를 몰라 한다: 전혀 가능성이 없는 일을 하라고 강요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267 | 268 | * 애호박 삼 년을 삶아도 이빨도 안 들어간다: 하는 말이 전혀 사리에 맞지 않아 도무지 수긍할 수 없음을 나타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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