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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32 vs r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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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호박 삼 년을 삶아도 이빨도 안 들어간다: 하는 말이 전혀 사리에 맞지 않아 도무지 수긍할 수 없음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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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반은 물에 빠져도 개헤엄은 안 한다: 아무리 위급한 때라도 체면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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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장단에 춤추랴: 어떤 일을 주관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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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으로 머리를 맞고 머리로 손을 때린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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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주먹으로 머리를 맞고 머리로 손을 때린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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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포 다 떼고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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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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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끼리는 생쥐가 가장 무섭다: 보잘것없는 자그마한 존재를 두려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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