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22 vs r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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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250 | = 알아두면 좋은 것들 = |
| 251 | 251 | == 알아두면 좋은 속담 == |
| 252 | 252 | 필자와 대화할 때 다음의 속담을 알아두면 좋다. 가나다순으로 정렬했다. |
| 253 | * 가는 날이 장날: --머피의 법칙과 관련된 속담이다.-- | |
| 254 | * 갈치가 갈치 꼬리를 문다: 친한 사이에 서로 모함한다는 뜻. | |
| 255 | *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아무리 고생스럽고 천하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낫다. | |
| 256 | * 계란에도 뼈가 있다: 일이 늘 안 되는 사람은 좋은 기회를 만나도 역시 그르치고 만다는 뜻. | |
| 253 | 257 | * [[국수 잘 하는 사람이 수제비 못 하랴]]: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이 그것과 비슷한 것도 잘 한다는 뜻. |
| 254 | 258 |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둘러대기에 달렸다는 말. |
| 259 | * 귀여운 고양이, 고양이 귀엽다 한다: 당연한 말이라는 뜻. | |
| 255 | 260 | *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회남의 귤을 회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환경에 따라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이 변함을 이르는 말. 귤화위지(橘化爲枳)와 같은 의미. |
| 261 | * 꿩 대신 닭: 적당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한다는 말. 비슷한 속담으로 스폰지 대신 휴지가 있다. | |
| 256 | 262 | *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한다: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257 | 263 | * 날개 부러진 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쓰지 못하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른 뜻도 있으나, 이 뜻만 알면 된다.] |
| 258 | 264 | * 녹비에 가로왈 자: : 사슴 가죽에 쓴 가로 왈(曰)을 세로로 잡아당기면 날 일(日)자가 되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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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 267 | *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펴라: 어떤 일을 할 때 먼저 그 일을 하기 수월한 환경인지 살펴보라. |
| 262 | 268 | * 눈 뜨고 도둑 맞는다: 알면서 당할 수밖에 없는 경우. |
| 263 | 269 | * 다 된 죽에 코 풀기/다 된 죽에 코 빠뜨린다: 거의 다 된 일을 망치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264 | * 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말할 거리도 안 된다는 뜻이다. 예시를 들자면 필자는 기타로 안 잡히던 F 코드를 현재는 잡을 수 있다. | |
| 270 | * 닫는 말에 채찍질한다고 경상도까지 하루에 갈 것인가: 힘껏 부지런히 일하고 있는 사람한테 더 잘하고 빨리 하라며 무리하게 재촉한들 될 리 없다는 말. | |
| 271 | * 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말할 거리도 안 된다는 뜻이다. 예시를 들자면 필자는 기타로 안 잡히던 F 코드를 현재는 잡을 수 있다. 비슷한 속담으로는 계란에 뼈가 있다니가 있다. | |
| 272 | * 도둑이 포도청 간다: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265 | 273 |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한 가지 일에 여러가지 득을 본다는 뜻. |
| 274 | * 말 가는데 소도 간다: 남이 하는 일이라면 저도 노력만 하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말. | |
| 275 | * 말 갈 데 소 간다: 하면 안 되는 것을 한다는 말. | |
| 276 | * 말에게 실었던 것을 벼룩 등에 실을까: 약한 자에게 너무나 무거운 짐이나 일을 맡길 수 없다는 뜻. 필자는 무엇을 못하는 사람에게 너무나 어려운 난이도를 시킬 수 없다는 뜻으로도 사용한다. | |
| 277 | * 바늘구멍으로 코끼리를 몰라 한다: 전혀 가능성이 없는 일을 하라고 강요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278 | * 애호박 삼 년을 삶아도 이빨도 안 들어간다: 하는 말이 전혀 사리에 맞지 않아 도무지 수긍할 수 없음을 나타내는 말. | |
| 279 | * 양반은 물에 빠져도 개헤엄은 안 한다: 아무리 위급한 때라도 체면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는 말. | |
| 266 | 280 | * 어느 장단에 춤추랴: 어떤 일을 주관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281 | * 주먹으로 머리를 맞고 머리로 손을 때린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는 상황. | |
| 282 | * 차포 다 떼고 붙는다 | |
| 267 | 283 | *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하다는 뜻. |
| 284 | * 코끼리는 생쥐가 가장 무섭다: 보잘것없는 자그마한 존재를 두려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285 | * 행실을 배우라 하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268 | 286 | == 답할 수 있는 FAQ == |
| 269 | 287 | 질문 1. 노래를 못 부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생일자가 있는 날이나 어버이날 등 노래를 불러야 하는 날입니다. |
| 270 | 288 | 답변 1. 연주를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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