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6 vs r107 | ||
|---|---|---|
| ... | ... | |
| 2631 | 2631 | > "윗사람 하고 다 내가 말은 안 꺼내지만 다 관계가 있어요. ''' '어이 국장, 걔 안 돼' ''' 해? 안 해? ''' '야, 김 부장, 걔 안돼' '''" |
| 2632 | 2632 | > "'''지가 어떻게 죽는지도 몰라요, 어떻게 죽는지도 몰라.'''" |
| 2633 | 2633 | |
| 2634 | 10월 12일에는 청와대에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문화예술계에서 검열해야 할 9,473명의 블랙리스트]]'''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내려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실제로 시행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송강호]]를 비롯한 일부는 외압설까지 돌았다. 이제는 연관이 있을거 같다는 예상도 나올 처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6823|예술인 목록]] | |
| 2634 | 2635 | |
| 2635 | ||
| 2636 | == 잦은 언론사 인사 == | |
| 2637 | 박근혜 정부는 잦은 공영방송의 인사조치를 단행하였는데, 이는 '''나 비판하면 너도 끌어내릴거다'''라는 암묵적인 협박 메세지였다. 특히 [[김장겸|친정부 사장]]이 고속승진한것도 의심되는 대목. | |
| 2638 | == 편향된 보도 == | |
| 2636 | 2639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노동개혁 등 주요 정치현안에 대해서 [[박근혜정부]]의 친정부 인사의 언론사 요직 배치와 광고를 통한 압박이 계속됐으며 주요 기자회견에서 주요 언론사 기자(방송3사, 종편)들과 정부관계자들이 짜고 치는 문답을 하는 등 언론편향성이 강하게 지적받았다. [[http://www.hankookilbo.com/v/a20c2967c92f41e89c383b41773d6ae9|침몰한 공영방송, 원인은 지배구조]] 특히,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와 관련해 대놓고 더민주를 비방하는 기사를 내보내서 지탄을 받았다. [[http://news.nate.com/view/20160225n65103|#]] [[http://news.nate.com/view/20160225n72530|#2]] 이젠 아예 비선조직을 만들어 패널, 주제등을 지맘대로 정해버리는가 하면, 홍보성 기사를 실도록 하기도 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69963_22663.html?menuid=nwdesk|#]] 이는 국가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의도였다.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박근혜 曰: MBC는 이제 제 겁니다]]-- |
| 2637 | 2640 | |
| 2638 | 군사정권 시절 정권의 나팔수로서 친정권, 보수편향성이 다분했던 언론상황이 [[박근혜 정부]] 시절 재현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국정홍보채널 KTV와 KBS, MBC 등의 공영방송의 보도논조가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여당의 일방적인 입장만 대변할 뿐, 정책에 대한 비판은 찾아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당장 종편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폭동이라 주장한 시기가 [[박근혜정부]] 때다.''' 결국 대한민국은 2016년 국경없는기자회의 언론자유도 평가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346805&isYeonhapFlash=Y|10계단 떨어진 70위]]'''를 기록했다. | |
| 2641 | === 국정홍보채널 === | |
| 2642 | 군사정권 시절 정권의 나팔수로서 친정권, 보수편향성이 다분했던 언론상황이 [[박근혜 정부]] 시절 재현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국정홍보채널 KTV --대한늬우스-- 와 KBS, MBC 등의 공영방송의 보도논조가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여당의 일방적인 입장만 대변할 뿐, 정책에 대한 비판은 찾아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당장 종편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폭동이라 주장한 시기가 [[박근혜정부]] 때다.''' 결국 대한민국은 2016년 국경없는기자회의 언론자유도 평가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346805&isYeonhapFlash=Y|10계단 떨어진 70위]]'''를 기록했다. | |
| 2639 | 2643 | [[나무파일:/image/001/2016/04/20/AKR20160420125000009_02_i_99_20160420151710.jpg]] |
| 2640 | 2644 | |
| 2641 | 10월 12일에는 청와대에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문화예술계에서 검열해야 할 9,473명의 블랙리스트]]'''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내려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실제로 시행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송강호]]를 비롯한 일부는 외압설까지 돌았다. 이제는 연관이 있을거 같다는 예상도 나올 처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6823|예술인 목록]] | |
| 2642 | 2645 | |
| 2643 | 2646 | 프리덤 하우스에서 '2016년 인터넷 자유도' 에서 조사 대상 65개국 가운데 22위에 그치며 6년째 '부분적 자유국'에 머물렀다고 지적했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22/0200000000AKR20161122000600071.HTML?input=1195m|#]] |
| 2644 | 2647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