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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41 vs r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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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알파위키의 사건사고)]
66
[목차]
77
== 개요 ==
8
'''알파위키판 [[나무위키 중재자 Orbit 권한 남용 사건|Orbit의 난]]. 알파위키에서 최초로 운영진에게 영구차단을 선고한 사건.'''
8
'''알파위키 판 [[나무위키 중재자 Orbit 권한 남용 사건|Orbit의 난]]. 알파위키에서 최초로 운영진에게 영구 차단을 선고한 사건.'''
99
1010
사무관 Rainbow가 사무관의 권한을 남용하여, 절차를 무시하고 무고한 운영진들의 권한을 회수하고 차단한 사건.
1111
== 발단 ==
12
[[https://alphawiki.org/thread/AnAlluringAndDepressedComb|이 외부행적 관련 신고]]를 Rainbow 당시 사무관이 신고하였고, [[https://alphawiki.org/thread/ADapperAndThreateningGlass|관련 처분 스레드]]에서 사실상 논의가 시작되자마자 신고자가 2주 차단을 제안하였으며, 14분 만에 차단을 집행하였다.[* 당사자는 쉬쉬하고 있었겠지만, 해당 처분은 '''규정 위반이다.''' 피차단자는 과거 차단 기록이 존재하지 않았고 규정상 '''15일 이상의 차단이 사료될 때만 토론을 발제하여 처벌 수위를 논할 수 있으므로,''' 단독 차단할거면 7일을, 토론 발제해서 차단을 논의할 거면 대략 한 달 정도의 차단을 집행했어야 했다. 이 것으로도 충분히 이의 제기가 가능했다. --모르고 쉬쉬했...--] 규정상 권한 남용이다 하더라도 이는 그럴만 하다 하더라도 저 때 Rainbow는 [[사용자:Nickname_None|한 관리자]]가 사퇴하고, 관리자 [[사용자:Hopeholis|Hopeholis]]가 휴가를 낸 틈에 [[인터넷 독재|아무런 합의 절차 없이]] 관리자 대행을 하겠다고 통보했다. [[https://alphawiki.org/thread/TheTameAndTherapeuticLove|#]] 이 사안에 대해서 사실상 날치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후일 이 사용자는 경고로 사실상 사면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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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lphawiki.org/thread/AnAlluringAndDepressedComb|이 외부행적 관련 신고]]를 Rainbow 당시 사무관이 신고하였고, [[https://alphawiki.org/thread/ADapperAndThreateningGlass|관련 처분 스레드]]에서 사실상 논의가 시작되자마자 신고자가 2주 차단을 제안하였으며, 14분 만에 차단을 집행하였다.[* 당사자는 쉬쉬하고 있었겠지만, 해당 처분은 '''규정 위반이다.''' 피차단자는 과거 차단 기록이 존재하지 않았고 규정 상 '''15일 이상의 차단이 사료될 때만 토론을 발제하여 처벌 수위를 논할 수 있으므로,''' 단독 차단할 거면 7일을, 토론 발제해서 차단을 논의할 거면 대략 한 달 정도의 차단을 집행했어야 했다. 이 것으로도 충분히 이의 제기가 가능했다. --모르고 쉬쉬했...--] 규정상 권한 남용이다 하더라도 이는 그럴 만 하다 하더라도 저 때 Rainbow는 [[사용자:Nickname_None|한 관리자]]가 사퇴하고, 관리자 [[사용자:Hopeholis|Hopeholis]]가 휴가를 낸 틈에 [[인터넷 독재|아무런 합의 절차 없이]] 관리자 대행을 하겠다고 통보했다. [[https://alphawiki.org/thread/TheTameAndTherapeuticLove|#]] 이 사안에 대해서 사실상 날치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후일 이 사용자는 경고로 사실상 사면 처리되었다.(...)
1313
14
그리고 당시 사무관의 외부 행적에 대한 이의 제기가 들어왔고, [[https://awiki.theseed.io/thread/AnAbleAndEndurableNoise|#]] 해당 토론을 진행하면서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했으며, 내로남불의 태도를 보여주었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위키갤러리에선 권한 회수에 대해 떡밥이 던져지기 시작했다. Rainbow 사무관 본인도 최후를 예감했는지 위키갤러리에서 고정닉으로 "그냥 권한 회수하셈"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https://awiki.theseed.io/thread/TheCuteAndCuriousBadge|결국 이의 제기 발제자인 Hopeholis가 사무관에 대한 권한 회수안을 발제하여 여론은 격앙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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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시 사무관의 외부 행적에 대한 이의 제기가 들어왔고, [[https://awiki.theseed.io/thread/AnAbleAndEndurableNoise|#]] 해당 토론을 진행하면서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했으며, 내로남불의 태도를 보여주었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위키갤러리에선 권한 회수에 대해 떡밥이 던져지기 시작했다. Rainbow 사무관 본인도 최후를 예감했는지 위키갤러리에서 고정닉으로 "그냥 권한 회수하셈"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https://awiki.theseed.io/thread/TheCuteAndCuriousBadge|결국 이의 제기 발제자인 [[Hopeholis]]가 사무관에 대한 권한 회수안을 발제하여 여론은 격앙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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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 ==
1616
>#2 Rainbow(차단된 사용자)2018-08-03 16:12:12
1717
>
18
>관리자 Hopeholis는 외부 커뮤니티의 글을 근거로 단독 권한 회수안을 발의하였고, 본인의 이의제기글의 처리(권한 회수안 발의)를 본인이 직접 하였습니다. 따라서 권한을 심각하게 남용하여 운영을 방해하였다고 판단, 강제 권한 회수합니다.
18
>관리자 [[Hopeholis]]는 외부 커뮤니티의 글을 근거로 단독 권한 회수안을 발의하였고, 본인의 이의제기글의 처리(권한 회수안 발의)를 본인이 직접 하였습니다. 따라서 권한을 심각하게 남용하여 운영을 방해하였다고 판단, 강제 권한 회수합니다.
1919
>
20
>또한 검사관 Anubis는 업무태만으로 강제 권한 회수합니다.
20
>또한 검사관 [[Anubis]]는 업무태만으로 강제 권한 회수합니다.
2121
>
2222
>#3 Rainbow(차단된 사용자)2018-08-03 16:13:20
2323
>
......
3737
2018-08-03 16:12:36 Rainbow 사용자가 Hopeholis (사용자 권한 설정) (-delete_thread -admin -editable_other_user_document -suspend_account -ipacl -update_thread_status -nsacl -hide_thread_comment -no_force_recaptcha -disable_two_factor_login -update_thread_document -update_thread_topic) ||
3838
(...) Hopeholis와 Anubis의 권한을 회수하고 마지막으로 자기 자신의 권한까지 회수하면서 사태는 마무리되는 줄 알았으나, '''[[grant]]''' 권한을 회수하지 않은 것이 적발되었다. 당사자는 "사태 수습과 추후 보궐선거로 인해 당선된 운영진에게 권한을 주기 위해"라고 했지만, 그건 단순히 후에 벌어질 또 다른 남용을 예견할 뿐이었다.
3939
40
hello_neighbor 검사관이 이에 대해서 뭔 일이냐며 이의를 제기했고, 이에 사무관은 정당한 조치에 이의를 제기했다며 운영방해(...)란 구실을 달아 바로 hello_neighbor의 권한을 회수했다.[* 이것도 '''규정 위반이다.''' 사무관을 제외한 운영진의 권한 회수는 사무관이 '''단독으로 권한 회수안을 발의 할 수 있을 뿐, 본인 판단으로 바로 회수할 수 있는게 아니다.'''] 마침 지나가던 [[namu]]에 의해 Rainbow는 권한 회수당했고, 회수한 grant 권한을 Archenesti에게 임시로 부여하며 사태는 30분 만에 마무리되었다.
40
[[hello_neighbor]] 검사관이 이에 대해서 뭔 일이냐며 이의를 제기했고, 이에 사무관은 정당한 조치에 이의를 제기했다며 운영방해(...)란 구실을 달아 바로 hello_neighbor의 권한을 회수했다.[* 이것도 '''규정 위반이다.''' 사무관을 제외한 운영진의 권한 회수는 사무관이 '''단독으로 권한 회수안을 발의할 수 있을 뿐, 본인 판단으로 바로 회수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마침 지나가던 [[namu]]에 의해 Rainbow는 권한 회수당했고, 회수한 grant 권한을 [[Archenesti]]에게 임시로 부여하며 사태는 30분 만에 마무리되었다.
4141
4242
>[[https://awiki.theseed.io/thread/AZealousAndHypnoticBeetle#42|알아서 수습 하십쇼 저는 이만 갑니다 ㅂ]]
4343
>----
4444
>- namu
45
때마침 namu가 등판해서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되었지, 만약 namu가 없었다면 사무관의 권한을 남용하여 반달러에게 검사관 및 사무관 권한을 마구 뿌리는 등 자칫 심각한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 다만, 이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벌어지면 법적 책임을 피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검사관 권한을 뿌리지는 않았고, 정이 들어(...) 토론 삭제 등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니 정이 있으면 폭주하지 말던가.-- --그보다 2~3달에 한 번 보일까 말까한 namu가 부르자마자 응답한 것을 보아 팝콘을 뜯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namu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45
때마침 namu가 등판해서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되었지, 만약 namu가 없었다면 사무관의 권한을 남용하여 반달러에게 검사관 및 사무관 권한을 마구 뿌리는 등 자칫 심각한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 다만, 이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벌어지면 법적 책임을 피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login_history|검사관 권한]]을 뿌리지는 않았고, 정이 들어(...) [[delete_thread|토론 삭제]] 등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니 정이 있으면 폭주하지 말던가. 그보다 2~3달에 한 번 보일까 말까한 namu가 부르자 마자 응답한 것을 보아 팝콘을 뜯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namu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4646
>#38 Rainbow (차단된 사용자) 2018-08-03 16:42:45
4747
>#30 ㅎㅇ
4848
>#40 Rainbow (차단된 사용자) 2018-08-03 16:43:01
......
9090
>그리고 미안합니다.
9191
마지막으로 Rainbow는 분탕을 치다 계정이 차단되자 IP로도 나타나서 차단을 요구하며 다시 분탕을 치면서 숨겨왔던 추악한 내면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https://awiki.theseed.io/thread/AZealousAndHypnoticBeetle|해당 토론]]
9292
== 여담 ==
93
* 권한 남용이 일어나기 불과 몇분 전 Rainbow 사무관의 권한남용 암시글이 올라왔다.[[https://m.dcinside.com/board/dcwiki/426818|#]] 댓글을 보면 namu가 '아, 치킨 먹고 싶다'라고 달아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namu가 미리 사건을 예상하고 대기를 타고 있었다는 뜻이며 사무관은 머지않아 진압될 것을 인지 했음에도 일을 벌였을 가능성이 크다.
94
* 이 사건 이후 위키 갤러리에서 알파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이 대거 등장해 한바탕 Rainbow를 깠다. [[http://archive.is/gM3gW|아카이브]] 또 Rainbow는 애초에 읶갤에서도 완장충, 좆목충 등으로 유명하여 사무관의 그릇조차 아니었는데, 사무관의 직위를 준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는 비판이 있었다.
95
* 이 사건을 일으킨 사무관 Rainbow는 [[나무위키|옆동네]]에서 영구차단된 [[https://namu.wiki/w/사용자:alswns|alswns]]과 동일 인물이며 알파위키의 임시 관리자였던 [[KoreaEUD]]와 진흙탕 싸움을 하며 물의를 일으킨 전적이 있다. 일명 '''민준이'''라고 불린다.
96
* 사실 사무관 선발 과정부터 그닥 석연치 않았다. 전임 사무관 [[사용자:Katinor|Katinor]]의 사퇴로 보궐선거에 지원했지만, 당시 지원자가 Rainbow 외에는 없었으며, 질의하는 인원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 아래 질의응답 스레드를 보면 알겠지만, 댓글의 총 갯수가 고작 12개에 불과하다(...). 즉 사무관의 자격을 검증할 수 있는 인원이 충분치 못했다는 것. [[https://awiki.theseed.io/thread/AVoraciousAndAbruptCook|당시 질의응답 스레드]] 해당 스레드의 시작, 종료 시점을 보면 알겠지만, 질의응답 기간이 결코 짧았던 것은 아니다.
93
* 권한 남용이 일어나기 불과 몇 분 전 Rainbow 사무관의 권한 남용 암시 글이 올라왔다.[[https://m.dcinside.com/board/dcwiki/426818|#]] 댓글을 보면 namu가 '아, 치킨 먹고 싶다'라고 달아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namu가 미리 사건을 예상하고 대기를 타고 있었다는 뜻이며 사무관은 머지않아 진압될 것을 인지 했음에도 일을 벌였을 가능성이 크다.
94
* 이 사건 이후 위키 갤러리에서 알파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이 대거 등장해 한바탕 Rainbow를 깠다. [[https://archive.is/gM3gW|아카이브]] 또 Rainbow는 애초에 읶갤에서도 완장충, 좆목충 등으로 유명하여 사무관의 그릇조차 아니었는데, 사무관의 직위를 준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는 비판이 있었다.
95
* 이 사건을 일으킨 사무관 Rainbow는 [[나무위키|옆동네]]에서 영구 차단된 [[https://namu.wiki/w/사용자:alswns|alswns]]과 동일 인물이며 알파위키의 임시 관리자였던 [[KoreaEUD]][* 옆동네의 eud28280과 동일인.]와 진흙탕 싸움을 하며 물의를 일으킨 전적이 있다. 일명 '''민준이'''라고 불린다.
96
* 사실 사무관 선발 과정부터 그닥 석연치 않았다. 전임 사무관 [[사용자:Katinor|Katinor]]의 사퇴로 보궐 선거에 지원했지만, 당시 지원자가 Rainbow 외에는 없었으며, 질의하는 인원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 아래 질의응답 스레드를 보면 알겠지만, 댓글의 총 갯수가 고작 12개에 불과하다(...). 즉 사무관의 자격을 검증할 수 있는 인원이 충분치 못했다는 것. [[https://awiki.theseed.io/thread/AVoraciousAndAbruptCook|당시 질의응답 스레드]] 해당 스레드의 시작, 종료 시점을 보면 알겠지만, 질의응답 기간이 결코 짧았던 것은 아니다.
9797
* 이 사건으로 인해 [[Katinor]] 전 사무관이 재평가(...) 되었다.
98
* 이로서 Rainbow는 [[알파위키]]에서 최초로 영구차단을 당한 운영자가 되었다.
99
* [[알파위키혁명본부]]가 때를 놓치지 않고(...) 이 문서를 반달했다. [[https://www.alphawiki.org/w/사무관 Rainbow 권한 남용 사건?rev=3|#]] 근데 정작 이 사태의 주동자는 그걸 좋아하지 않는 듯.
100
* Rainbow는 이후 본인이 대학생이라고 밝혔던 이전과 다르게 본인이 중학교 3학년 학생임을 위키 갤러리에서 밝혔다. [[http://archive.is/X3qUc|아카이브]] 개인정보 처리 권한을 미성년자에게 위임했다는 사실에 여론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다.[* 애초에 대놓고 중학생임을 알렸으면 논란은 없었을 터,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직위(임시조치 담당자)에 있으면서 나이를 속이고 사실상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를 시전하였다는 것은 경악스럽다.]
101
* 사건이 마무리된지 10여 일이 지난 후, 자신의 행적에 대해 반성하는 사과문 겸 소명글을 썼다. 알파위키에서 최초로 분탕을 친 운영자인만큼 소명은 --당연히-- 기각되었다.
98
* 이로서 Rainbow는 [[알파위키]]에서 최초로 영구 차단을 당한 운영자가 되었다.
99
* [[알파위키혁명본부]]가 때를 놓치지 않고(...) 이 문서를 반달했다. [[https://www.alphawiki.org/w/사무관 Rainbow 권한 남용 사건?rev=3|#]] 근데 정작 [[사용자:Rainbow|이 사태의 주동자]]는 그걸 좋아하지 않는 듯.
100
* Rainbow는 이후 본인이 대학생이라고 밝혔던 이전과 다르게 본인이 중학교 3학년 학생임을 위키 갤러리에서 밝혔다. [[http://archive.is/X3qUc|아카이브]] 개인정보 처리 권한을 미성년자에게 위임했다는 사실에 여론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다.[* 애초에 대놓고 중학생임을 알렸으면 논란은 없었을 터,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직위(임시조치 담당자)에 있으면서 나이를 속이고 사실상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를 시전하였다는 것은 경악스럽다.]
101
* 사건이 마무리된지 10여 일이 지난 후, 자신의 행적에 대해 반성하는 사과문 겸 소명글을 썼다. '''{{{#red 알파위키에서 최초로 분탕을 친 운영자인 만큼}}}''' 소명은 --당연히-- 기각되었다.
102102
* 나무위키의 [[Orbit|중재자 Orbit 권한 남용 및 일괄 차단 사건]]과 유사하다. 시기적으로도 전자는 민선 1기, 이 사건은 2기에 발생했고, 최초의 관리자 권한 남용 사태라는 점까지. 그래도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 [[nimda의 난]]과 함께 나무위키의 대사건들 중 하나인 [[Orbit의 난]]에 비하면 빨리 마무리되었고 파장도 적었다는 것이 다행이랄까.
103
* 3이 지난 2021년이 되어서야 [[알파위키 특사|특별사면]]으로 차단이 해제되었다.
103
* 2년 8개월과 13이 지난 2021년 4월 16일이 되어서야 [[알파위키 특사|특별사면]]으로 차단이 해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