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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3 vs r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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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사건사고)]
44
[include(틀:알파위키/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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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6
== 개요 ==
6
= 개요 =
77
'''알파위키판 [[나무위키 중재자 Orbit 권한 남용 사건|Orbit의 난]]. 알파위키에서 최초로 운영진에게 영구차단을 선고한 사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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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 Rainbow가 사무관의 권한을 남용하여, 절차를 무시하고 무고한 운영진들의 권한을 회수하고 차단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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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발단 ==
11
= 발단 =
1212
[[https://awiki.theseed.io/thread/zWwVxWRU65C6uN6hGy5iK|이 외부행적 관련 신고]]를 Rainbow 당시 사무관이 신고하였고, [[https://awiki.theseed.io/thread/JDK8KsBmxav7iadY1Hke36|관련 처분 스레드]]에서 사실상 논의가 시작되자마자 신고자가 2주 차단을 제안하였으며, 14분 만에 차단을 집행하였다.[* 당사자는 쉬쉬하고 있었겠지만, 해당 처분은 '''규정 위반이다.''' 피차단자는 과거 차단 기록이 존재하지 않았고 규정상 '''15일 이상의 차단이 사료될 때만 토론을 발제하여 처벌 수위를 논할 수 있으므로,''' 단독 차단할거면 7일을, 토론 발제해서 차단을 논의할 거면 대략 한 달 정도의 차단을 집행했어야 했다. 이 것으로도 충분히 이의 제기가 가능했다. --모르고 쉬쉬했...--] 이 때 Rainbow는 [[사용자:Nickname_None|한 관리자]]가 사퇴하고, 관리자 [[사용자:Hopeholis|Hopeholis]]가 휴가를 낸 틈에 [[인터넷 독재|아무런 합의 절차 없이]] [[완장질|관리자 대행을]] [[날치기|하겠다고 통보]]하였다. [[https://awiki.theseed.io/thread/JM37vbK3vhuzxHiUpuycp8|#]] 이 사안에 대해서 사실상 날치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후일 이 사용자는 경고로 사실상 사면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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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시 사무관의 외부 행적에 대한 이의 제기가 들어왔고, [[https://awiki.theseed.io/thread/7SQ971jUd4rJTVKx9p9VBQ|#]] 해당 토론을 진행하면서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했으며, 내로남불의 태도를 보여주었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위키갤러리에선 권한 회수에 대해 떡밥이 던져지기 시작했다. Rainbow 사무관 본인도 최후를 예감했는지 위키갤러리에서 고정닉으로 "그냥 권한 회수하셈"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https://awiki.theseed.io/thread/LmhcDALyTPwTc7LMJiyb66|결국 이의 제기 발제자인 Hopeholis가 사무관에 대한 권한 회수안을 발제하여 여론은 격앙되어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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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진|피날레를 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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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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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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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ainbow(차단된 사용자)2018-08-03 16:12: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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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Hopeholis는 외부 커뮤니티의 글을 근거로 단독 권한 회수안을 발의하였고, 본인의 이의제기글의 처리(권한 회수안 발의)를 본인이 직접 하였습니다. 따라서 권한을 심각하게 남용하여 운영을 방해하였다고 판단, 강제 권한 회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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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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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Rainbow는 분탕을 치다 계정이 차단되자 IP로도 나타나서 차단을 요구하며 다시 분탕을 치면서 숨겨왔던 [[최후의 발악|추악한 내면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https://awiki.theseed.io/thread/KRvHaXRTgA5Vg1vsq45qPV|해당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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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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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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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건 이후 위키갤러리에서 알파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이 대거 등장해 한바탕 Rainbow를 깠다. [[http://archive.is/gM3gW|아카이브]] 또 Rainbow는 애초에 읶갤에서도 완장충, 좆목충 등으로 유명하여 사무관의 그릇조차 아니었는데, 사무관의 직위를 준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는 비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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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건을 일으킨 사무관 Rainbow는 [[나무위키|옆동네]]의 [[https://namu.wiki/w/사용자:alswns|alswns]]과 동일 인물이며, 나무위키에서 알파위키의 임시 관리자였던 KoreaEUD와 진흙탕 싸움을 하며 물의를 일으킨 전적이 있다. 일명 '''민준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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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사무관 선발 과정부터 그닥 석연치 않았다. 전임 사무관 [[사용자:Katinor|Katinor]]의 사퇴로 보궐선거에 지원했지만, 당시 지원자가 Rainbow 외에는 없었으며, 질의하는 인원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 아래 질의응답 스레드를 보면 알겠지만, 댓글의 총 갯수가 고작 12개에 불과하다(...). 즉 사무관의 자격을 검증할 수 있는 인원이 충분치 못했다는 것. [[https://awiki.theseed.io/thread/6xoGRSSf5XPzYwbnYU1vxm|당시 질의응답 스레드]] 해당 스레드의 시작, 종료 시점을 보면 알겠지만, 질의응답 기간이 결코 짧았던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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