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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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알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공연하게 불법업체를 고발하고 규탄했을 뿐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아이러니한 법의 맹점이 악용될 수도 있다. 불법을 자행한 업체가 증거를 인멸해 버리면 불법판매의 단서도 찾지 못할 뿐더러, 현실적으로 ‘규탄’과 ‘명예훼손’은 정말 한 끗 차이이기 때문에 '''말에 조금이라도 상대를 깎아내리려는 덜미가 보인다면 오히려 고발자가 명예훼손으로 역고소를 당할 수 있다.''' 그래서 소비자 개인이 설령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권리를 공연하게 주장하는 것이 쉽지가 않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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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다만 그간 사망여우의 행보를 본다면 사실 적시를 하더라도 | |
| 36 | 다만 그간 사망여우의 행보를 본다면 사실 적시를 하더라도 공공의 이익에 철저하게 국한하여 공연하게 적시를 해온 만큼, 정통망법 명예훼손의 '비방 목적'이 없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설령 수사 절차를 밟게 되더라도 무혐의 처분을 받게 되거나, 법원에서 비방의 목적이 증명되지 않아 무죄 판결을 받게 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하여간 지금까지 사망여우가 보인 행보로만 본다면 유튜버 본인이 유튜브를 운영하는 주된 목적이 분명 공익을 위한[* 소비자의 권리가 침해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함.] 것임을 인정하는 의견이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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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상황에 따라서는 사망여우 본인이 직접 맞대응 입장을 밝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튜버 | |
| 38 | 상황에 따라서는 사망여우 본인이 직접 맞대응 입장을 밝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튜버 제이제이가 바우젠 전해수기 리뷰를 한 것에 바이젠 측에서 '사망여우에게 이미 고소를 넣었고, 영상을 수정하지 않으면 제이제이도 고소한다'는 고소 협박을 날리자[* 후술되는 의혹 제기 영상에 따르면 바우젠은 제이제이에게 '(사망여우TV) 유튜버에게는 이미 형사소송중임을 알려드린다'는 메일을 보냈지만 '직접 고소한 적은 없다'고 답변했다 한다.] 사망여우 측이 본인의 이름이 팔리며 다른 크리에이터가 협박을 받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며 [[https://youtu.be/HiUqyLcvmbs|대응하겠다는 영상]]을 올리기도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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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유튜버 본인이 현재에도 여러가지 소송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의 내용들이 지극히 ‘공익적인 목적 내지 공정 사용’에 국한된 만큼, 셀리턴 마스크 폭로 당시 유튜브가 직접적으로 사망여우의 채널을 보호해준데다 일반 대중들의 여론도 사망여우를 응원하는 쪽이 많다. 이러한 일종의 '''공익을 목적으로 한 가면 소비자 운동'''에 대해서 대다수의 여론은 매우 긍정적이며, 적어도 현재까지 꽤 많은 고발영상이 올라왔음에도 '''단 한번도 허위고발 관련 역풍'''을 맞은 적이 없다는 점에서 여론의 신뢰가 굉장히 두터운 편이다.[* 일레로 [[노아AI|우주고양이 김춘삼의 유튜브 컨텐츠 카피 논란]]에 대해 사망여우가 리뷰엉이를 응원하고 해당 사건에 대해 다루겠다는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이 올라오자 [[http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0470198?m=humor&t=now|해당 사건에 대해 관심이 없어 잘 모르거나 대충 유튜버 둘이 기싸움을 하는구나 정도로 알던 사람들도 '사망여우가 참전했다니 일단 상대측이 뭔가 잘못을 했을 것이다'라는 반응]]이 올라올 정도로, 절대 허위고발은 하지 않는다는 신뢰감이 굉장히 두터운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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