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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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192 | === 진화는 계속 일어난다는 주장 === |
| 193 | 193 | 그러나 위와 같은 주장이 [[진화생물학/오해|진화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주장이라는 의견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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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진화에 대한 매우 흔한 오해 중 하나인데, 진화는 변화를 말하는 것이지 '진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세대를 거치며 기관이 퇴화하거나, 복잡한 구조가 간단하게 변화하는 것도 진화이기 때문에 진화가 멈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논리적으로 절대 있을수 없다는 뜻이다. 전제자체가 엄격하게 설정되는 연역적 논리에서는, 진화와 유전의 사전적 정의 자체가 엄밀하게 요구된다. 귀납적 논리에서 당장의 관찰결과가 진화했다는 증거를 찾을수 없다는 결론으로 수렴되더라도, 이는 인류문명의 진보로 인해 육신의 진화속도가 느려져서 데이터상의 관측이 어려워졌을 뿐이다. 즉 탐지역치가 애매하게 미묘해졌다는것.] 물론 유전질환자의 생존률이 늘었다는 것을 근거로 '불리한 형질이 자연 탈락될 가능성이 줄었다'라 해석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무엇이 열등한지를 명확히 계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그 외 유전 형질들이 생존과 번식 확률에 미치는 영향이 존재하는 한 그 방향으로 진화는 일어난다. | |
| 195 | 진화에 대한 매우 흔한 오해 중 하나인데, 진화는 변화를 말하는 것이지 '진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세대를 거치며 기관이 퇴화하거나, 복잡한 구조가 간단하게 변화하는 것도 진화이기 때문에 진화가 멈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논리적으로 절대 있을수 없다는 뜻이다. 전제자체가 엄격하게 설정되는 연역적 논리에서는, 진화와 유전의 사전적 정의 자체가 엄밀하게 요구된다. 귀납적 논리에서 당장의 관찰결과가 진화했다는 증거를 찾을수 없다는 결론으로 수렴되더라도, 이는 인류문명의 진보로 인해 육신의 진화속도가 느려져서 데이터상의 관측이 어려워졌을 뿐이다. 즉 탐지역치가 애매하게 미묘해졌다는 것.] 물론 유전질환자의 생존률이 늘었다는 것을 근거로 '불리한 형질이 자연 탈락될 가능성이 줄었다'라 해석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무엇이 열등한지를 명확히 계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그 외 유전 형질들이 생존과 번식 확률에 미치는 영향이 존재하는 한 그 방향으로 진화는 일어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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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197 | 단순히 눈에 보이는 우월한 지능, 근력, 체력 외에도 인간은 수없이 많은 유전형질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 다른 유전형질을 가진 사람 사이에 조금이라도 생존과 번식 확률 차이가 있다면 그 방향으로 진화는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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