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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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 14 | 14 | 몇권 안 돼서 끝난 걸 보면 그다지 인기는 없었던 모양이다. 사실 그림은 뛰어나고 액션 묘사도 괜찮은 편이지만, 서부극+복싱이라는 조합이 뭔가 미묘한 불협화음을 일으켜서 알 수 없는 '쌈마이스러움'을 선사하는데다가, 적으로 나오는 요괴들도 디자인이 흔한 판타지 괴물이다보니 서부극이라는 배경에 안 어울리고 특징이 희박해서 매력이 없는 편이다. 후속작인 권투암흑전 세스타스에서는 이런 판타지 요소가 대부분 사라진걸 보아, 작가나 편집부 측에서도 실패 요인으로 생각한 모양. |
| 15 | 15 | == 기타 == |
| 16 | * 해당만화는 먼 옛날에 '''공포의 보름달'''이라는 [[공포특급]]에나 나올 웃기는 제목으로 [[해적판]]이 나온적이 있다. 이 만화가 망한후에 [[RED(만화)]]가 이 만화에 영감을 얻었을 가능성이 있다.[* 경악스러운건 RED는 성공한 만화라는거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34887305|#]] | |
| 16 | 17 | [각주] |
| 17 | 18 | [[분류:일본 만화/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