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브이(비교)

r139 vs r140
......
3838
> '''이 가면 뒤엔 육신 그 이상의 것이 있다네. 바로 신념이지, 크리디. 총알로는 죽일 수 없는 신념.'''
3939
그리고 공포에 질린 크리디의 목을 잡아 들어올린 후 꺾어버린다. 브이가 그때까지 버텼던 것은 나름대로 방탄 장비를 해왔던 덕분. 하지만 그 정도로는 한계[* 방탄장비를 입긴 했지만, 총알 수백발에 얻어맞은데다가 결국 방탄장비에도 구멍이 뚫렸다. 크리디를 죽은 뒤 피를 흘리며 자신의 목적을 다하기위해 폭탄을 실어놓은 열차역으로 향한다.]가 있었고, 이후 폭탄 열차의 곁에 있던 이비의 곁으로 돌아가 이비의 품에서 과다출혈로 사망한다.
4040
41
추가하자면, 애초에 영화판 설정에 원작처럼 수용소에서 실험을 받아 어느 정도 초인이 되었다는 식으로 되어있다 - 말 그대로 미국판 히어로. 초인적인 육체와 반사신경,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자로 수용소를 탈출할때 온몸에 화상을 입었으며 그 때문인지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그리고, 크리디와 졸개들과 싸울 때 모두 손쉽게 죽일 수 있었으나, 원작과 비슷하게 처음부터 죽으려고 했던 것인 듯한 연출을 보여주며, 사망한 후 모든 것을 이비에게 맡긴다. 이 역시, 원작과 비슷하게 진행되나, 이비가 브이의 2대가 되지 않는 것이 다르다. 이때 크리디의 부하들을 도발해 총을 먼저 맞고 싸운 것은 ''' '총과 폭력으로는 결코 신념을 꺾을 수 없다' '''는 전개를 보여주기 위한 연출의 의미가 크다. 이후 대사로도 알수 있는 부분, 다만 초인이고 방탄작업을 하고 왔어도, 십여명이 쏘아대는 수백 발에 가까운 총알을 몸으로 받아내고도 살아나기는 어려웠다.[* 애초에 이후 영화진행상으로도, 원작전개상으로도, 브이가 죽어야만 하는 전개.]
41
추가하자면, 애초에 영화판 설정에 원작처럼 수용소에서 실험을 받아 어느 정도 초인이 되었다는 식으로 되어있다 - 말 그대로 미국판 히어로. 초인적인 육체와 반사신경,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자로 수용소를 탈출할 때 온몸에 화상을 입었으며 그 때문인지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그리고, 크리디와 졸개들과 싸울 때 모두 손쉽게 죽일 수 있었으나, 원작과 비슷하게 처음부터 죽으려고 했던 것인 듯한 연출을 보여주며, 사망한 후 모든 것을 이비에게 맡긴다. 이 역시, 원작과 비슷하게 진행되나, 이비가 브이의 2대가 되지 않는 것이 다르다. 이때 크리디의 부하들을 도발해 총을 먼저 맞고 싸운 것은 ''' '총과 폭력으로는 결코 신념을 꺾을 수 없다' '''는 전개를 보여주기 위한 연출의 의미가 크다. 이후 대사로도 알수 있는 부분, 다만 초인이고 방탄작업을 하고 왔어도, 십여명이 쏘아대는 수백 발에 가까운 총알을 몸으로 받아내고도 살아나기는 어려웠다.[* 애초에 이후 영화진행상으로도, 원작전개상으로도, 브이가 죽어야만 하는 전개.]
4242
4343
원작에서는 V의 심정을 이해하기 위해 [[LSD]]에 취한 핀치가 라크힐서부터 걷다가 우연히 V의 소굴인 폐쇄된 빅토리 지하철역을 발견[* 역 간판에 덧댄 역 폐쇄 안내판이 반쯤 뜯겨나갔는데, 이 그림자가 일그러진 '원 속의 V' 형태이다.], 거기서 V는 핀치를 기다리고 있었고 일부러 총격에 맞아 사망한다. 영화판과 달리 방탄은 준비하지 않았다. V의 죽음은 이비 해몬드의 각성을 위해 의도된 것이다.[* V의 말마따나 자신은 아나키즘에서의 파괴자이고 이비는 파괴 뒤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창조자이기 때문에 자신이 언젠가 사라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
4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