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2 vs r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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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특이점에서는 그리폰이 정규군에게 압수수색을 당하고 크루거는 정규군에게 체포된다. 사유는 살상 무기 불법 유통과 민수인형 불법 개조. 카터 휘하의 병사들이 자신을 체포하기 전에 헬리안투스에게 어서 피하라고 명령을 내렸으며, 뭔가 안 좋은 낌새를 느끼고 사용 가능한 인형 전부의 지휘권한을 [[전술지휘관|지휘관]]에게 넘겨줬다. 특이점에서 카터의 편에 선 것은 어디까지나 특수작전사령부의 병력들 뿐이고 신소련 상층부를 포함한 정규군은 오히려 루련 통합에 방해만 되는 카터를 거슬려한다고 밝혀져 카터의 만행이 정부와 정규군에게 밝혀지면 다시 석방될 것으로 보였으나, 당장에 카터를 쳐낼 명분도 부족한데다가 그리폰이 테러조직으로 낙인 찍힌 상태라 누명을 벗기 전까지는 계속 갇혀있는 신세가 된다. 이후 난류연속 막바지에 지휘관은 크루거와 회사를 구하기 위해 신소련 국가안전국의 의뢰를 받아들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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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13전역에서는 하벨과 누군가의 대화 도중 크루거가 곧 석방될 것임이 암시되었고, 마지막에 등장한 헬리안이 크루거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통해 드디어 석방되었음이 밝혀진다. 이중난수 스토리에 따르면 마냥 순탄하게 석방된 것은 아니었던 모양. 플레이어 지휘관이 국가안전국의 의뢰로 열심히 구르는 동안 나머지 헬리안과 다른 지휘관들은 크루거 구출 작전을 펼쳐야 했으며, 그 과정에서 이쪽도 상당한 희생을 치 | |
| 44 | 13전역에서는 하벨과 누군가의 대화 도중 크루거가 곧 석방될 것임이 암시되었고, 마지막에 등장한 헬리안이 크루거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통해 드디어 석방되었음이 밝혀진다. 이중난수 스토리에 따르면 마냥 순탄하게 석방된 것은 아니었던 모양. 플레이어 지휘관이 국가안전국의 의뢰로 열심히 구르는 동안 나머지 헬리안과 다른 지휘관들은 크루거 구출 작전을 펼쳐야 했으며, 그 과정에서 이쪽도 상당한 희생을 치렀다고 한다. 재건 기념 연회에서 지휘관과 얘기를 나누기도 했으며, 그동안 지휘관을 크게 고생시킨데 적잖게 미안함을 느꼈는지[* 아닌게 아니라, 자신이 체포당해있는 동안 지휘관은 당장에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지를 매번 전전해야 했고, 심지어 자국의 군부대와 목숨을 건 전쟁을 치르기까지 했다. 아무리 우수한 활약을 했다지만 본인이 바라서 뛰어든 전장도 아니었고, 그 와중에 죽을 위험까지 겪은 사람을 또다시 사지로 내보내기는 상당히 꺼림칙했을 것이다.] 그린존 신분증을 선뜻 건네주기도 했다. 사실 상황이 원체 막장으로 돌아가서 본인도 자신이 돌아올 수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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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거울단계에서는 퍼즐 소대의 훈련을 봐주고 있던 지휘관을 불러 잠깐 술자리를 가지면서 근황 이야기를 하다가 지휘관에게 그리폰&크루거의 또다른 창업자인 그리폰으로부터 받은 임무를 맡긴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휘관이 독일 베를린으로 떠나기 전, 지휘관에게 자네는 끝까지 살아남으리라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그 누구도 믿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특히 그리폰을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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