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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0 vs r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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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AR소대를 지원하던 Mac10과 Vz61을 회수해 보고를 받으면서 철혈이 그리폰보다 한발 먼저 행동하는 것을 알고는 전략을 수정해서 잠시 S09지휘관을 잠깐 배제한다. 이후 M4A1의 위치를 파악하자 본격적으로 S09지휘관에게 AR소대에 대한 권한과 함께, 그들을 회수하는 일련의 작전을 헬리안투스를 통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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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역에서 [[우산(소녀전선)|우산 바이러스]]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서 비밀리에 S09지역 지휘관을 포함한 일부 지휘관들과 함께 비밀리에 회동을 명령하고 그 현장에 나가지만, 정보가 누설되어 지휘관을 노린 [[디스트로이어(소녀전선)|디스트로이어]]의 공격에 휘말린다. 그 와중에도 정신을 잃고 쓰러진 지휘관을 수습해서 반격을 명령하고, 사태가 수습되자 내부의 보안누수가 있음을 확실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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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역에서 [[우산(소녀전선)|우산 바이러스]]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서 비밀리에 S09지역 지휘관을 포함한 일부 지휘관들과 함께 비밀리에 회동을 명령하고 그 현장에 나가지만, 정보가 누설되어 지휘관을 노린 [[디스트로이어(소녀전선)|디스트로이어]]의 공격에 휘말린다. 그 와중에도 정신을 잃고 쓰러진 지휘관을 수습해서 반격을 명령하고, 사태가 수습되자 내부의 보안누수가 있음을 확실시 한다. 이후 [[ST AR-15(소녀전선)|보안을 누설한 것으로 의심되는 인형]]을 추적하던 AR소대가 구조 신호를 받고 전장의 지휘소로 난입했을 때 재등장.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피아 식별기도 없는 상태로 AR소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16LAB에 장비의 개량을 독촉하고 있었다는 대사로 보면 아무래도 개량 후에도 정보누수가 발생하는지 테스트를 하고 있던 걸로 추정된다. 그것 외에도 누군가와 접선을 하려는 목적도 있었던 듯. 그 후 AR소대와 404소대가 획득한 정보를 대조해서 철혈이 그리폰&크루거를 박멸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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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ST AR-15(소녀전선)|보안을 누설한 것으로 의심되는 인형]]을 추적하던 AR소대가 구조 신호를 받고 전장의 지휘소로 난입하는데 재등장, 왜인진 알 수 없으나 피아 식별기도 없는 상태로 AR소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16LAB에 장비의 개량을 독촉하고 있었다는 대사로 보면 아무래도 개량 후에 또 정보누수가 발생하는지를 몸소 테스트해보고 있던 걸로 추정된다. 그것 외에도 아무래도 누군가와 접선을 한 모양인 듯. 그 후 AR소대와 404소대가 획득한 정보를 대조해서 철혈이 그리폰&크루거를 박멸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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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저체온증(소녀전선)|저체온증]] 스토리 막바지에 간만에 얼굴을 내민다. AR소대의 구출이 끝나고, 아키텍트를 포획하고 그리폰에게 상당한 위협이 되었던 주피터 야포를 회수한 지휘관을 치하하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 지휘관을 현장에서 더 굴린다. 이 시점에서 크루거는 플레이어에 대해 큰 신뢰를 가지게 되었는지, 이 조치에 대해서 지휘관의 역량을 양성하려는 조치냐는 헬리안투스의 질문에 역량을 평가하려는 것이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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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8지역 스토리에서 얼굴을 비추는데, 군대 시절 상관이었던 [[카터(소녀전선)|카터 준장]]이 차세대 전술인형을 위한 자료를 채근하며 떠나자 마음이 급해진 모양인지 페르시카에게 전술지휘관과 AR 소대를 맡기면서, 최대한 빠르게 리코리스의 자료를 구해달라고 요구한다. 이 과정에서 M16A1이 실종되고 마는데, 이에 적잖게 미안함을 느꼈는지 헬리안이 냉정하게 M16A1의 추가적 수색을 포기해야한다고 조언해도 묵살하며 수색을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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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전역 스토리에서는 정규군의 압박으로 궁지에 몰린 철혈공조에서 우산을 살포하였고, 그 때문에 그리폰의 인형들과 정규군 병기가 대거 감염되어 그리폰의 시설을 공격한다. 또한 카터의 말에 의해 그리폰은 단지 카터가 노획하려 했던 엘리사의 AI를 육성시키기 위해서 쓰고 버리는 패였을 뿐이었다는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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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에서는 그리폰이 정규군에게 압수수색을 당하고 크루거는 정규군에게 체포된다. 사유는 살상 무기 불법 유통과 민수인형 불법 개조. 카터 휘하의 병사들이 자신을 체포하기 전에 헬리안투스에게 어서 피하라고 명령을 내렸으며, 뭔가 안 좋은 낌새를 느끼고 사용 가능한 인형 전부의 지휘권한을 [[전술지휘관|지휘관]]에게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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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에서는 그리폰이 정규군에게 압수수색을 당하고 크루거는 정규군에게 체포된다. 사유는 살상 무기 불법 유통과 민수인형 불법 개조. 카터 휘하의 병사들이 자신을 체포하기 전에 헬리안투스에게 어서 피하라고 명령을 내렸으며, 뭔가 안 좋은 낌새를 느끼고 사용 가능한 인형 전부의 지휘권한을 [[전술지휘관|지휘관]]에게 넘겨줬다. 특이점에서 카터의 편에 선 것은 어디까지나 특수작전사령부의 병력들 뿐이고 신소련 상층부를 포함한 정규군은 오히려 루련 통합에 방해만 되는 카터를 거슬려한다고 밝혀져 카터의 만행이 정부와 정규군에게 밝혀지면 다시 석방될 것으로 보였으나, 당장에 카터를 쳐낼 명분도 부족한데다가 그리폰이 테러조직으로 낙인 찍힌 상태라 누명을 벗기 전까지는 계속 갇혀있는 신세가 된다. 이후 난류연속 막바지에 지휘관은 크루거와 회사를 구하기 위해 신소련 국가안전국의 의뢰를 받아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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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에서 카터의 편에 선 것은 어디까지나 특수작전사령부의 병력들 뿐이고 신소련 상층부를 포함한 정규군은 오히려 루련 통합에 방해만 되는 카터를 거슬려한다고 밝혀져 카터의 만행이 정부와 정규군에게 밝혀지면 다시 석방될 것으로 보였으나, 당장에 카터를 쳐낼 명분도 부족한데다가 그리폰이 테러조직으로 낙인 찍힌 상태라 누명을 벗기 전까지는 계속 갇혀있는 신세가 된다. 이후 난류연속 막바지에 지휘관은 크루거와 회사를 구하기 위해 신소련 국가안전국의 의뢰를 받아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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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질체에선 등장하지 않았으나 '세상을 새로 쓸 칼날'이 루크사트주의의 표어였으며, 주 배경인 [[신소련]]에선 루크사트주의가 금지된 상태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크루거의 속내도 뭔가 있을 것이란 추측이 새롭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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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분열에서는 하벨과 안젤리아의 대화에서 누군가가 크루거를 꺼내려고 이런저런 수단을 구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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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전역에서는 하벨과 누군가의 대화 도중 크루거가 곧 석방될 것임이 암시되었고, 마지막에 등장한 헬리안이 크루거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통해 드디어 석방되었음이 밝혀진다. 이중난수 스토리에 따르면 마냥 순탄하게 석방된 것은 아니었던 모양. 플레이어 지휘관이 국가안전국의 의뢰로 열심히 구르는 동안 나머지 헬리안과 다른 지휘관들은 크루거 구출 작전을 펼쳐야 했으며, 그 과정에서 이쪽도 상당한 희생을 치뤘다고 한다. 재건 기념 연회에서 지휘관과 얘기를 나누기도 했으며, 그동안 지휘관을 크게 고생시킨데 적잖게 미안함을 느꼈는지[* 아닌게 아니라, 자신이 체포당해있는 동안 지휘관은 당장에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지를 매번 전전해야 했고, 심지어 자국의 군부대와 목숨을 건 전쟁을 치르기까지 했다. 아무리 우수한 활약을 했다지만 본인이 바라서 뛰어든 전장도 아니었고, 그 와중에 죽을 위험까지 겪은 사람을 또다시 사지로 내보내기는 상당히 꺼림칙했을 것이다.] 그린존 신분증을 선뜻 건네주기도 했다. 사실 상황이 원체 막장으로 돌아가서 본인도 자신이 돌아올 수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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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단계에서는 퍼즐 소대의 훈련을 봐주고 있던 지휘관을 불러 잠깐 술자리를 가지면서 근황 이야기를 하다가 지휘관에게 그리폰&크루거의 또다른 창업자인 그리폰으로부터 받은 임무를 맡긴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휘관이 독일 베를린으로 떠나기 전, 지휘관에게 자네는 끝까지 살아남으리라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그 누구도 믿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특히 그리폰을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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