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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6 vs r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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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1414
'크루거'는 이름이 아니라 성씨로, 소녀전선 등장인물들이 대부분 이름으로 불린다는걸 생각해보면 드문 케이스. 이름은 '브레조비치'인데 이 또한 식물 이름에서 캐릭터 이름을 따오는 소녀전선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여 러시아어로 [[자작나무]][* [[https://www.facebook.com/GirlsFrontlineKR/posts/161813844357528:0|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측백나무]]라고 했는데, 오역이다.] 열매를 의미한다.
1515
16
== 과거 행적 ==
16
== 과거 ==
1717
=== 제 3차 세계대전 참전 ===
1818
소녀전선 시간대로부터 약 15년 전, [[신소련]] 내무부 소속으로 제 3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 이 전쟁에서 신소련과 유럽연합은 [[소녀전선/설정#북란도사건|북란도 사건]]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했던 아프리카를 두고 치열하게 각축을 벌였는데, 크루거는 바로 이 아프리카 전선의 최전방에서 싸웠다. 2047년 당시의 계급은 대위로, 당시 처음으로 전선에 투입된 인간-인형 혼성부대인 자동화보병 부대의 중대장을 역임하였다. 2년 뒤에는 [[IOP제조회사|I.O.P.]]의 의뢰로 목숨의 위협을 받는 페르시카와 리코리스를 안전하게 호송해 달라는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크루거에게 참전경험은 사람들의 안전 유지를 목적으로 한 사업을 추진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군을 그만둔 뒤 I.O.P.로부터 받은 거액의 보수를 기반으로 PMC 그리폰&크루거 사를 설립하였다.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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