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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7 | 이미지 에세이이다. 21세기 들어 가장 성공한 인터넷 밈인 Pepe the Frog와 베르롤트의 시 '선한 자들에 대한 심문'을 엮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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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79 | ===== 2022 대선판 흔드는 페미니즘 ===== |
| 80 | 오마이뉴스에서 취재기자로 활동 중인 손병관 기자의 글이다. | |
| 80 | 부제는 "민주당과 이재명이 '젠더 갈등' 이슈에서 놓친 것들"이다. 오마이뉴스에서 취재기자로 활동 중인 손병관 기자의 글이다. 손병관 기자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후 자살 사건을 취재한 르포 《비극의 탄생》을 작성한 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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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그는 1987년 체제가 시작된 이후 선거 구도를 분석하였다. 일단 가장 주(主)가 되는 것은 정권 교체·심판 구도와 정권 유지 구도의 대립이다. 여기에 뿌리깊은 영·호남 지역 갈등과 세대별 경향 차이가 추가된다. 손 기자는 2020년 총선에서 새로운 흐름이 감지되었다고 지적한다. 그 흐름은 다름 아닌 성별구도이다. 2020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지지한 20대, 30대 여성은 그런 남성보다 각각 15.9%p, 6.5%p만큼 많았고, 반대로 미래통합당을 지지한 20대, 30대 남성은 그런 여성보다 15.4%p, 6.5%p 더 많았다. 이런 구도는 2021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까지 이어졌다. 20대 남성은 오세훈 후보에게 72.5%, 박영선 후보에게 22.2%의 지지를 보낸 것이다. 2017년 대선에서 47.6%의 지지를 얻은 20대 남성의 민주당 지지율은 무슨 일이 있었기에 곤두박질 친 것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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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84 | ===== 차기 정부에서 젠더 갈등이 해소되려면 ===== |
| 82 | 85 | 젠더이슈에 관심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 유저 모래여우가 기고한 글이다. |
| 83 | 86 | ==== 북 콘서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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