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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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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설적이게도 20대 남성들은 여전히 전 세대 어떤 남성보다도 성평등 의식이 강하고 가부장제에 대한 반감이 심한 집단이라는 점이다. 한국정당학회보에 개제된 박선경(2020)의 논문 「젠더 내 세대격차인가, 세대 내 젠더격차인가?: 청년 여성의 자기평가이념과 정책태도 분석」에 따르면, 청년 남성들은 전통적 성역할에 청년 여성만큼이나 반대하며 가부장적 문화에 대해서는 청년 여상보다 더 반대하였다. 이런 이들에게 보이는 것은 서방 대안 우파의 내밀한 정체성 및 자기 서사에 대한 문화적 인정이 아니라 공정과 상식의 회복, 즉 공정 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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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분 등 불편부당 편집위원회는 "몰이해와 차가운 시선을 받았음에도 새롭게 정치적으로 주체화하고 사회적 주목의 중심에 선 이들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자 헌사"로서 창간호 주제를 이대남 현상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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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호 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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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부당 창간호 선언문이다. 뉴미디어 시대 이후 비평의 영역에 마저 설정된 금기, 자신에게 안주하며 대중 사회의 속살을 보지 않는 문학과 비평의 타락, 자의식 강한 개인으로 자립한 시민에게 버려져 정치예능과 검열관으로 변모한 논객들, 그리고 정체성 정치와 정치적 올바름으로 인한 검열 만능주의가 오히려 사람 저마다를 섬-공동체 속에 갇히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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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편집진들은 논쟁을 통해 공통점을 찾고, 충돌 속에서 상호를 이해한다고 주장하며 논쟁이 새로운 시대와 세대의 역할을 열어젖힐 수단이 된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논쟁을 통해 민주적 다수파를 형성하고 새로운 세대·계급적 연대를 형성할 가능성을 믿으며, 이것이 바로 '대안 좌파'라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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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pe the Fr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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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에세이이다. 21세기 들어 가장 성공한 인터넷 밈인 Pepe the Frog와 베르롤트의 시 '선한 자들에 대한 심문'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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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대선판 흔드는 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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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서 취재기자로 활동 중인 손병관 기자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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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정부에서 젠더 갈등이 해소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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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이슈에 관심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 유저 모래여우가 기고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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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호 「"리얼돌은 해치지 않아요..." "... 근데 XXXXX는 해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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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책임편집 박가분이 밝힌 제목이다. [[https://gall.dcinside.com/m/bpbd/3988|#]] 출간일자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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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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