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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대표적인 예로 [[중화인민공화국]]([[중국]])과 [[중화민국]]([[대만]])의 분단이 있다. |
| 13 | 13 | == 분단을 야기하고 심화시키는 요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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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분단 요인으로, 같은 나라 안에서 살던 같은 민족끼리 이념 차이로 대립하다 갈라지는 것이다. | |
| 14 | === 이념 대립 === | |
| 15 |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분단 요인으로, 같은 나라 안에서 살던 같은 민족끼리 이념 차이[* 주로 자본주의 VS [[공산주의]] 대결.]로 대립하다 갈라지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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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오늘날의 남북한 분단과 과거 [[독일]]의 동서독 분단, [[베트남]]의 남북분단이 여기에 해당된다. |
| 18 | 18 | === 민족 정체성의 차이 === |
| 19 | 19 | 같은 나라 사람끼리 이념이 아닌 민족 정체성의 차이로 인해 대립하다 갈라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리스계 [[키프로스 공화국]](남키프로스)와 북키프로스 튀르크 공화국의 분단이 대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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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그럼 그냥 분리주의와 다른 게 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나라들은 민족 정체성은 달라도 같은 나라였다는 인식은 남아있고 정치권에서도 지속적으로 통일 협상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분리주의로 갈라선 후 완전히 남남이 된 나라들과는 구분된다. |
| 22 | === 복합적인 | |
| 22 | === 복합적인 요인 === | |
| 23 | 위에서 말한 이념 대립과 민족 정체성 차이가 동시에 분단을 야기하고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오늘날에는 [[중화인민공화국]]([[중국]]) - [[중화민국]]([[대만]]) 분단이 있고, 과거에는 북예멘 - 남예멘 분단이 있었다. | |
| 23 | 24 | == 현존하는 분단국가 == |
| 24 | 25 | ===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 |
| 25 | 26 | ||<-2><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fff><bgcolor=#000,#fff><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000> '''{{{#fff,#000 {{{+1 한국의 분단}}}[br]1948년~현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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