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3 vs r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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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그럼 그냥 분리주의와 다른 게 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나라들은 민족 정체성은 달라도 같은 나라였다는 인식은 남아있고 정치권에서도 지속적으로 통일 협상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분리주의로 갈라선 후 완전히 남남이 된 나라들과는 구분된다. |
| 22 | 22 | === 복합적인 요인 === |
| 23 | 23 | 위에서 말한 이념 대립과 민족 정체성 차이가 동시에 분단을 야기하고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오늘날에는 [[중화인민공화국]]([[중국]]) - [[중화민국]]([[대만]]) 분단이 있고, 과거에는 북예멘 - 남예멘 분단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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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둘다 이념 차이로 대립하긴 했지만 그 이전부터 서로 다른 나라로 지낸 기간이 길었고[* 대만은 청일전쟁 이후 50년 가까이 [[일제]]의 지배를 받다가 중화민국으로 반환된 후 불과 4년만에 [[중국 대륙]]과 다시 갈라졌고, 남북예멘은 아예 근대 이전까지 통일국가로 지낸 시기가 그렇지 않은 시기보다 압도적으로 길었다.], 통일국가 정체성이 아닌 독자적인 민족 정체성에 기반한 분리주의 세력의 목소리가 크다는 공통점이 있다.[* 중화민국(대만)의 현 집권여당은 중국과의 통일(양안통일)을 추구하는 중국국민당이 아니라 대만 독립을 추구하는 민주진보당이고, 남예멘은 북예멘과의 통일에 합의했던 예멘 사회당 세력이 합의를 파기하고 재분단을 시도햐며 내전을 일으켰다가 진압당했다.] | |
| 24 | 26 | == 현존하는 분단국가 == |
| 25 | 27 | ===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 |
| 26 | 28 | ||<-2><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fff><bgcolor=#000,#fff><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000> '''{{{#fff,#000 {{{+1 한국의 분단}}}[br]1948년~현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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