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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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서쪽 경계는 여러 판과 접촉하며 복잡한 지질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북쪽에서는 퀸샬럿 단층이 알래스카 연안을 따라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을 구분하는 변환 단층 역할을 한다. 그 남쪽에서는 [[후안 데 푸카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는 [[캐스케이디아 섭입대]]가 위치하며, 이로 인해 강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발생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산안드레아스 단층]]이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경계를 이루며, 두 판이 서로 어긋나는 변환 단층 운동이 지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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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이 외에도 [[동태평양 해령]]이 멕시코의 캘리포니아만으로 이어지면서 캘리포니아만 열곡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며,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이 점진적으로 분리되고 있다. 한편, 과거 [[패럴론판]]과 [[피닉스판]]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였으며,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섭입되었지만, [[후안 데 푸카판]], [[익스플로러판]], [[고르다판]], [[리베라판]], [[코코스판]], [[나스카판]] 등이 그 잔해로 남아 있다. | |
| 35 | 이 외에도 [[동태평양 해령]]이 멕시코의 캘리포니아만으로 이어지면서 캘리포니아만 열곡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며,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이 점진적으로 분리되고 있다. 한편, 과거 [[패럴론판]]과 [[피닉스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였으며,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섭입되었지만, [[후안 데 푸카판]], [[익스플로러판]], [[고르다판]], [[리베라판]], [[코코스판]], [[나스카판]] 등이 그 잔해로 남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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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캘리포니아만에서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경계는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며, 다수의 변환 단층과 열곡이 얽혀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이 지역에서 새로운 판이 생성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결론은 내려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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