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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북쪽 경계에서는 [[대서양 중앙 해령]]이 연장된 [[가켈 해령]]이 [[북극해]]를 따라 이어지며, 이 해령에서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면서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서서히 멀어지고 있다. 북서부에서는 이 경계가 시베리아로 이어지며, 랍테프해 열곡을 따라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 사이의 확장 운동이 지속된다. 이후 이 경계는 체르스키 산맥의 변형대를 거쳐 울라한 단층을 따라 [[오호츠크판]]과의 경계를 형성하며,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충돌로 인해 [[알류샨 해구]]가 형성되었다. 이 [[해구]]에서는 태평양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면서 강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발생하며, [[알류샨 제도]]의 활발한 화산 활동과 지진을 유발한다. 이 경계는 퀸샬럿 단층대까지 연장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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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서쪽 경계는 여러 판과 접촉하며 복잡한 지질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북쪽에서는 퀸샬럿 단층이 알래스카 연안을 따라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을 구분하는 변환 단층 역할을 한다. 그 남쪽에서는 [[후안데푸카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는 [[캐스케이디아 섭입대]]가 위치하며, 이로 인해 강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발생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산안드레아스 단층]]이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경계를 이루며, 두 판이 서로 어긋나는 변환 단층 운동이 지속된다. | |
| 33 | 서쪽 경계는 여러 판과 접촉하며 복잡한 지질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북쪽에서는 퀸샬럿 단층이 알래스카 연안을 따라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을 구분하는 변환 단층 역할을 한다. 그 남쪽에서는 [[후안 데 푸카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는 [[캐스케이디아 섭입대]]가 위치하며, 이로 인해 강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발생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산안드레아스 단층]]이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경계를 이루며, 두 판이 서로 어긋나는 변환 단층 운동이 지속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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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이 외에도 [[동태평양 해령]]이 멕시코의 캘리포니아만으로 이어지면서 캘리포니아만 열곡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며,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이 점진적으로 분리되고 있다. 한편, 과거 [[패럴론판]]과 [[피닉스판]]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였으며,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섭입되었지만, [[후안데푸카판]], [[익스플로러판]], [[고르다판]], [[리베라판]], [[코코스판]], [[나스카판]] 등이 그 잔해로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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