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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5 vs 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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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점''' ||6,190m [* [[데날리 산]]]||
1111
|| '''최저점''' ||−7,822m [* [[알류산 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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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방향''' ||서쪽 방향 15–25 mm/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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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계''' ||[[산안드레아스 단층]], [[대서양 중앙 해령]], [[디아 섭입대]], [[알류산 해구]], [[카겔 해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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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계''' ||[[산안드레아스 단층]], [[대서양 중앙 해령]], [[디아 섭입대]], [[알류산 해구]], [[카겔 해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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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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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판에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를 비롯한 북아메리카 대부분이 포함되며, [[아이슬란드 섬|아이슬란드]]의 동부와 [[러시아]] [[시베리아]]의 최동단[* 추코트카 지역]도 이에 속한다. 주요 지형으로는 [[로키 산맥]], [[애팔래치아 산맥]][* 과거 조산대], 그리고 서부 해안의 [[캐스케이드 화산대]][* 섭입대 화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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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경계에는 길이 1,300km에 이르는 [[산안드레아스 단층]]이 존재하며, [[1906년 샌프란시스코 지진]]과 같은 역사적인 대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또한, 판 아래에 존재하는 [[옐로스톤 열점]]으로 인해 [[간헐천]]과 슈퍼화산 [[칼데라]]가 형성되었으며, 이는 판 내부에서 드문 지열 및 [[화산활동]]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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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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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판은 북반구에서 광범위한 지역을 차지하며, 주변의 여러 판과 복잡한 경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 판의 경계는 판의 이동 방향과 충돌, 섭입, 변환 단층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보이며, 지진과 화산 활동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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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경계에서는 [[코코스판]]과 [[카리브판]]과 맞닿아 있으며, [[섭입대]]가 주요한 역할을 한다. [[카리브 해]] 아래에는 스완 제도 변환 단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는 과테말라를 통과하는 [[모타구아 단층]]과 연결된다. 또한, 히스파니올라 섬을 가로지르는 셉텐트리오날 단층과 엔리퀴요-플랜테인 가든 단층이 [[곤아브판]]을 경계 짓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는 강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푸에르토리코와 버진아일랜드 북쪽에는 [[푸에르토리코 해구]]가 위치하며, 이 지역에서는 푸에르토리코-버진아일랜드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맞물려 복잡한 지각 변형이 일어나고 있다. 남쪽 경계는 [[대서양 중앙 해령]]까지 확장되며, 북아메리카판과 [[남아메리카판]]의 경계를 형성하지만, 이 지역의 경계는 명확하지 않으며 피프틴-트웬티 파쇄대 부근, 북위 16도 근처에서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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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경계에서는 [[대서양 중앙 해령]]이 연장된 [[가켈 해령]]이 [[북극해]]를 따라 이어지며, 이 해령에서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면서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서서히 멀어지고 있다. 북서부에서는 이 경계가 [[시베리아로]] 이어지며, [[랍테프해 열곡]]을 따라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 사이의 확장 운동이 지속된다. 이후 이 경계는 체르스키 산맥의 변형대를 거쳐 울라한 단층을 따라 [[오호츠크판]]과의 경계를 형성하며,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충돌로 인해 [[알류샨 해구]]가 형성되었다. 이 [[해구]]에서는 [[태평양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면서 강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발생하며, [[알류샨 열도]]의 활발한 [[화산활동]]과 [[지진]]을 유발한다. 이 경계는 퀸샬럿 단층대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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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경계에서는 [[대서양 중앙 해령]]이 연장된 [[가켈 해령]]이 [[북극해]]를 따라 이어지며, 이 해령에서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면서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서서히 멀어지고 있다. 북서부에서는 이 경계가 [[시베리아로]] 이어지며, [[랍테프해 열곡]]을 따라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 사이의 확장 운동이 지속된다. 이후 이 경계는 체르스키 산맥의 변형대를 거쳐 울라한 단층을 따라 [[오호츠크판]]과의 경계를 형성하며,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충돌로 인해 [[알류샨 해구]]가 형성되었다. 이 [[해구]]에서는 [[태평양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면서 강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발생하며, [[알류샨 열도]]의 활발한 [[화산활동]]과 [[지진]]을 유발한다. 이 경계는 퀸샬럿 단층대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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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경계는 여러 판과 접촉하며 복잡한 지질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북쪽에서는 퀸샬럿 단층이 알래스카 연안을 따라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을 구분하는 변환 단층 역할을 한다. 그 남쪽에서는 [[후안 데 푸카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는 [[카스카디아 섭입대]]가 위치하며, 이로 인해 강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발생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산안드레아스 단층]]이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경계를 이루며, 두 판이 서로 어긋나는 변환 단층 운동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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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경계는 여러 판과 접촉하며 복잡한 지질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북쪽에서는 [[퀸샬럿 단층]]이 알래스카 연안을 따라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을 구분하는 변환 단층 역할을 한다. 그 남쪽에서는 [[후안 데 푸카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는 [[카스카디아 섭입대]]가 위치하며, 이로 인해 강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발생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산안드레아스 단층]]이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의 경계를 이루며, 두 판이 서로 어긋나는 변환 단층 운동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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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동태평양 해령]]이 멕시코의 캘리포니아만으로 이어지면서 캘리포니아만 열곡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며,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이 점진적으로 분리되고 있다. 한편, 과거 [[패럴론판]]과 [[피닉스판]]이 북아메리카판 아래로 섭입하였으며,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섭입되었지만, [[후안 데 푸카판]], [[익스플로러판]], [[고르다판]], [[리베라판]], [[코코스판]], [[나스카판]] 등이 그 잔해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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