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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누도(비교)

r11 vs r12
......
735735
* 데드라인에서 GTA 달러 및 RP 두 배
736736
* 다이아몬드 대적 시리즈에서 GTA 달러 및 RP 두 배
737737
738
== 평가 ==
739
=== 긍정적 평가 ===
740
* '''RP 시스템 도입 및 신인 발굴'''
741
기존의 스트리머 서버는 시청자 수가 많고 인지도가 높은 대형 방송인 위주로 서사가 흘러가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그중에서도 소수의 인원이 새로 발굴되곤 했다. 스트리머 본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경우 신인이나 군소 스트리머들은 대형 스트리머에게 다가가는 것조차 부담스러워해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어렵고, 반대로 규모가 있는 스트리머 입장에서도 처음 만나는 스트리머를 낯설게 여기거나 심지어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 없어 친분 있는 사람끼리 어울리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봉누도는 RP 서버의 특성상 상대가 누군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기에 적극적으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었고 자연스레 스스로를 어필할 기회도 늘었다. 실제로 봉누도 기간 동안 자신이 평범하게 대했던 상대가 알고 보니 유명 스트리머였다는 것을 알고 놀란 사람이 많았다. 이렇게 기존 방송의 규모와 상관없이 다양한 스트리머가 교류하는 과정에서, 뉴페이스가 주목을 받으면서 그들만의 서사를 만들었고, 많은 스트리머들이 수십 명만 방송에서 수백~수천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을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폭발적인 시청자 수 증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면서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가능성이 있지만, 군소 방송인에게는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부터가 난관이었으므로 이는 높이 도약할 기회이기도 하다. 다양한 방송인들이 시청자들에게 기억되어 스트리머 풀 자체가 넓어지고 결과적으로는 플랫폼의 경쟁력 증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플랫폼과 방송인 모두 윈윈이 되었다는 평이다.
742
743
* '''높은 화제성 기록'''
744
큰 사건이 없어도 10만 정도의 시청자를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며, 서버 내부적으로 대형 사건이 생길 때에는 20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몰렸다. 기존 트위치 및 치지직에서 진행되었던 스트리머 서버들을 넘어서는 수치를 꾸준히 기록, GTA 인생서버와 RP 시스템이 어느 정도로 시청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줌으로써 차후 제2, 제3의 봉누도가 나올 수 있도록 초석을 닦았다.
745
746
* '''휴대폰 시스템'''
747
봉누도의 현실성을 한껏 올려준 시스템으로, 서버에서 가장 고평가를 받은 부분이다. 단순히 전화나 신고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SNS, 문자 등 여러 가능이 갖추어져 있으며 휴대폰의 기능으로만 인플루언서가 되거나 인맥을 통해서 힘을 쓰지 않고 사건을 해결하는 등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장난전화, 스팸 등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범죄들까지 할 수 있어서 서버의 몰입도를 더 높여줄 수 있었다. 심지어 상대방이 부재중인 경우 음성사서함에 음성메세지까지 남길 수 있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현실 인터넷으로 그대로 공유가 가능해서 자료 보존까지 가능했다.[* 안타깝게도 이 기능은 잘 알려지지 않아서, 이 기능을 아예 모르고 백업을 하지 못했거나 마지막 날에 비로소 알았어도 이미 자료를 잃어버리거나 삭제해버린 사람도 꽤 많았다.]
748
749
* '''RP서버의 장점을 극한으로 살린 참여자들'''
750
>3주간의 짧지만 길었던 '꿈'을 꿨다. 가진 것 없던 내가 아주 특별한 보석을 만났다.
751
>처음엔 투박하기만 한 줄 알았던 원석들이 각자의 스토리를 써내려가며
752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또 다른 이들에게는 감동을,
753
>과정은 모두 다르지만 가공을 거쳐 빛나는 추억을 가져간다.
754
>----
755
>고문탁([[고수달]])의 [[https://chzzk.naver.com/clips/u6zynyQhvK|마지막 편지]][* 편지의 직접적 대상은 고문탁이 오랫동안 동고동락했던 [[봉누도/집단 및 세력/청룡그룹|청룡그룹]] 멤버들이었지만 화자와 청자를 다른 스트리머나 시청자로 바꾸더라도 어색함이 없을 정도로 봉누도에 몰입했던 스트리머와 시청자가 서버 종료 시점에서 느낀 심정을 잘 대변한 글로 꼽힌다.]
756
서버의 느린 업데이트로 인해 루즈한 분위기가 조성되자, 멋사 등 일부 스트리머들은 직접 나서 대형 WWE각을 만들어내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메인 스토리와는 별개로 북부 특별반과 같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스트리머들도 있었으며, 방송 규모가 커도 성향상 대형 서버에서 겉돌곤 했던 따효니와 같은 스트리머들 역시 시민의힘이라는 단체를 구성해 서버를 완주할 수 있었다. 또한 서로를 모르는 상태이기에 가능했던 다양한 서사들이 만들어졌으며, RP 시스템이 악용되지 않고 사람들이 잘 적응한 결과, 3주라는 긴 기간 동안 큰 문제 없이[* 운영 측 직접 밴 1명, 자진 하차 1명 외에는 규정 위반으로 인한 하차자는 없었다.] 서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757
758
=== 부정적 평가 ===
759
* '''서버 제작자 스카이팀의 태업'''
760
봉누도의 모든 문제점의 시작점으로, 서버에서 발생한 문제점 대부분이 이것을 원인으로 한다. 우선 콘텐츠 추가가 지나치게 늦어서 일반 시민들은 대부분 할 일 없이 조용히 폐사하였다. 서버 개시 1주차가 넘도록 무소속 시민이 할 수 있는 것은 수영장 닦기, 공사장이나 위폐 배달 등의 아르바이트가 전부였고, 그 돈을 사용할 콘텐츠도 거의 없었으니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살아남은 시민들도 현상백의 민중봉기와 오승철의 봉누도의 봄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정치 서사 스토리가 아니었다면 주요 서사에 참여할 방법이 없어 모두 폐사했을 것이라는 의견이 중론이다.[* 접어치로 플레이한 [[왈도쿤]]은 봉누도 후기 방송에서 자신이 뉴비들에게 돈을 마구 빌려준 것도 갱의 개수 제한 때문에 어디에도 끼어들지 못한 시민들이 노가다만 하다가 폐사할 것 같았기 때문이라며, 현상백 vs 오승철이 없었다면 남은 시민들도 나가떨어졌을 것 같아 돌아다니며 WWE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물론 현상백의 민중봉기도 결국은 경찰 vs 갱의 서사로 수렴됐고, 정치 서사 스토리 역시 기자 시스템의 부재로 인해 일반 시민들은 정보를 알 수가 없으니, 경찰과 갱, 그리고 정치인과 그 주변의 측근에 한정되었다는 한계가 있었다. 시민들이 그나마 나서볼 수 있었던 콘텐츠는 마지막 투표소에서의 전투 정도.] 사업체를 기다리던 사람들도 추가되지 않는 사업체를 오매불망 기다리다 폐사하는 등 절망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해당 문제의 극한이라고 할 수 있는 펫토피아의 사정을 보면 눈물이 나올 지경이다.
761
762
갱 역시 콘텐츠 추가가 느린 탓에 수익 대부분을 갱 활동이 아닌 건설업 등 아르바이트에서 얻었다. 또한 갱 활동에서 벌리는 돈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소모품이나 부활 비용 등이 컸던 탓에 그 얼마 안 되는 갱 활동을 즐기면 오히려 적자를 불러오는 모순적인 상황까지 발생했다. 서버 초기의 과잉 진압으로 갱들끼리의 갈등이 부재하게 된 것에 더해, 얼마 없는 갱들의 범죄 콘텐츠가 쿨타임까지 길어서, 경찰 역시 밀입국이 성행하던 극초반부를 제하면 대부분 경찰서 지하에서 대기하며 시간을 보내야 했다. 공식 뻐꾸기가 가능한 기자 시스템도 매우 늦게 추가되어서 남북전쟁 시점에 뒤늦게 추가되었으며, 이 때문에 이전까지는 정보를 얻기 위해선 전화에만 의존해야 해서 사람들의 피로도가 매우 높았다. 우주 탐사 역시 퀄리티에 비해 추가가 매우 늦었으며, 그 상태도 북부 Mk.2라고 불릴 정도로 막노동 복붙 콘텐츠로 가득했다. 이처럼 초창기에 남봉이 공개한 프레젠테이션의 내용과 최종 결과가 매우 달랐는데, 최종적으로는 약속했던 콘텐츠의 30%도 추가되지 않는 등 사기 수준의 저열한 성과를 보였다. 이에 대해서 스카이팀은 가정사 때문에 업데이트가 늦어졌다고 변명했지만, 보통 그런 것도 감안해서 인력을 구하는 것이 보통이므로 태업의 결정적인 이유가 될 수는 없다.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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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남아있는 스트리머들은 저마다 나름의 재미를 찾고 열심히 서버에 참여하였으나, 서버 종료 하루를 앞두고 개발자가 스트리머와 입씨름을 하는 추태[* 자세하게 설명하면, 우주 탐사에 인원 수 제한이 있어 가이드의 통제 하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디스코드를 통한 예약제로 변경되었고, 인게임에서 대기 중이었던 2번째 팀은 그 공지를 보지 못해 몇 시간 동안 기다렸던 예약이 밀렸다. 이에 대해 항의하자 개발자는 자신은 가이드에게 연락받은 바가 없기에 잘못이 없다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다.]를 보이며 민심을 깎아먹고 말았다. 이로 인해 그동안 서버에서 벌인 행적이 재발굴되었는데, 팀 총괄자 스카이는 인게임에서 '가녀린, 면상이좋구나'라는 이름으로 관리자 권한을 남용해서 스트리머를 비방하거나[* 유독 청운종([[아오쿠모 린]])을 집중적으로 비방하고 다녔는데, 아오쿠모 린이 소속된 [[스텔라이브]]는 봉누도의 후원자이다.] 차를 부수고 테러하는 등 사고를 치고는 다른 스트리머에게 뒤집어 씌우고 도망가면서도 한 번도 사과조차 한 적이 없었다.[* 그동안 악플이나 차량 테러 등의 악행을 저지른 스트리머가 많았지만 유독 스카이의 행동이 비판을 받는 이유는 해당 서버가 스트리머들을 위한 RP 서버였기 때문이다. 타인을 비방하거나 사고를 치면서 잘못을 했으면 확실하게 피해를 본 당사자에게 되돌려 받는 것을 전제로 WWE를 해서 재미를 만드는 것이 기본인데, 스카이는 관리자의 권한을 이용해 무적 상태로 유유히 빠져나가거나 마이크조차 켜지 않은 채 대가를 받는 것을 회피하고 일방적으로 배드 RP짓을 하고 다녔다. 콘텐츠 추가가 밀리고 온갖 버그가 터져나오는 상황에서 본연의 직무는 미루고 이런 행적이 알려지니 민심이 좋을 수가 없다.][[https://www.fmkorea.com/7822272144|#]][[https://www.fmkorea.com/7822258386|#]][[https://www.fmkorea.com/7822258316|#]] 자체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는 것도 사실상 거짓말로, 실제로는 QB코어 프레임워크를 조금 고쳐서 사용하는 것 뿐이었고 이조차 검증되지 않은 것이라서 렉과 버그가 심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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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 발생한 근본적인 이유는 한국에서 GTA 서버를 제작하는 개발팀이 거의 없다시피하기 때문이다. 클라이언트가 을도 아니고 정쯤 된다고. 반면 해외에는 다수의 팀이 존재하며 제작비도 훨씬 저렴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봉누도 시즌2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인 반면, 스카이팀과 다시 계약해서 만들어야 하는 거라면 그냥 시즌2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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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그와 최적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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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 자체가 대형 서버의 최적화나 안정성이 좋은 게임은 아니지만, 이를 감안해도 버그가 심각하고 최적화가 좋지 않았다. 거의 모든 스트리머가 하루에도 몇 번씩 버그로 인해 재접속을 해야 했고, 최적화도 봉누도의 규모와 각종 모드를 고려해도 심각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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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효율적인 API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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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을 해도 의미가 없을 정도로 API 시스템의 효율이 좋지 않았다. 초창기에는 시민권을 얻기 위한 시민 지수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거의 반반 수준의 확률로 되어있고 낙폭도 무척 커서 1만원 도네로 해당 API를 작동시키면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았고, 이로 인해 도네를 한 시청자도 도네를 받은 스트리머도 서로 미안해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10만 원 랜덤박스도 쓸데없는 아이템들[* 인게임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밥, 물이나 모르핀보다 구린 성능을 가진 '좋은 연고' 같은 것들이 자주 나왔다.]이 많아, 아무리 돈찍누를 막는다지만 돈값을 너무 못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피드백을 받아 개선되긴 했지만, 그 개선이 너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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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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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스트리머들에게 악평을 받았던 시스템으로, 쓸데없으면서도 다른 사업들에 영향을 주는 아이템[* 대표적으로 레스토랑과 카페의 수익에 영향을 주는 생선까스, 쉬림프버거, 물이 있다.]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데다가 종결무기와 라이센스가 여기에서만 나오기에 매일 한 시간 동안 스트리머들이 방송각도 재미도 없는 노가다를 반복하게 만들었다. 서버 진행 중 보물지도 확률 상향을 한 번도 아니고 몇 차례나, 그것도 한 번 할 때마다 2~5배씩 대폭 상향하였음에도 확률이 낮았기에 결국 제대로 지도를 먹어보지도 못하고 끝난 사람도 많았다.[* 게다가 확률 상향이 몇 차례 이뤄진 시점에서는 후원 API 쪽도 상향되었기에 시청자들의 후원이 어느 정도 받쳐주었던 스트리머의 경우 보물섬에 가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그냥 후원 박스 몇 개 까는 게 훨씬 더 나았다. 심지어 그런 스트리머들도 서로에게 10만 원씩 10번을 도네하면서 상자깡을 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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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 채팅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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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서버 모두가 안고 있는 문제로, 이 서버에서도 자주 나타났다. 특히 RP 서버라는 특징, WWE로 인한 스토리라인의 존재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으면 화를 내거나, 상대 스트리머의 행동에 자신들의 잣대로 BAD RP 아니냐며 판단을 내리려는 등 악질 시청자들이 많았으며, 이 과정에서 스트리머들이 부담을 느끼고 활동의 영역을 스스로 좁히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또한 많은 이야기들이 산발적으로 벌어지니 몰입을 해치는 뻐꾸기도 매우 많았다. 뻐꾸기는 일반적인 방송에서도 대표적인 비매너 채팅이지만, 봉누도는 특정 시점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른 플레이어가 무엇을 했다는 내용 자체가 중대한 스포일러가 되는 경우가 많아 더욱 심각한 문제였고 [[안의 사람]] 이야기를 끌고 와서 몰입을 해치는 류의 뻐꾸기도 많았다.
779
780
=== 총평 ===
781
쉼 없이 터지는 각종 버그와 개발팀의 태업으로 인해 콘텐츠가 크게 부족해져 서버 자체만으로는 한계점이 많았다. 어느 곳에도 소속되지 못한 일반 시민 중 많은 스트리머가 목적을 잃고 퇴장했을 정도로 서버에서 제공한 것들은 너무 빈약했다. 심지어 강력한 RP로 무장했던 스트리머들도 본격적인 서버 메인 스토리인 정치 서사가 전개되기 전에는 이른 폐사각을 볼 정도로 빈약한 콘텐츠를 자랑했다. 이마저도 스트리머들끼리의 WWE 과정에서 나온 콘텐츠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서버가 제공한 콘텐츠는 빈약 수준이 아니라 거의 없었다고 해도 무방했다. 결국 뉴비들이 폐사하지 않도록 각종 도움을 제공하거나 지속적인 WWE를 통해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게끔 노력한 스트리머들의 차력쇼가 봉누도의 성공 요인이었다.
782
783
하지만 스트리머들이 차력쇼를 벌일 수 있는 기반은 확실하게 마련되어 있었다. RP 시스템이라는 특성과 더불어 휴대폰 등 스트리머들끼리 서로 주고받으며 각을 만들 여건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WWE로 새로운 재미를 창출해낼 수 있었다. 또한 중소형 스트리머들이 RP 서버라는 기반 아래 기존의 스트리머 서버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해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이것이 결실을 맺어 인지도를 높이고 성장을 거둘 수 있었다.
784
785
봉누도는 기존 유저 제작 모드의 편의성 개선 패치와 추가 콘텐츠, 그리고 GTA 자체의 요소도 완전히 구현되지 않아 즐길 수 없는 콘텐츠가 많았고 이로 인해 폐사한 시민들도 많았다. 이처럼 서버 자체의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스트리머들 간의 적극적인 콘텐츠 창조로 인해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만들어냈다. 덕분에 중소형 스트리머들에게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는 특별한 매력을 지닌 서버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786
738787
== 흥행 ==
739788
* [[https://viewership.softc.one/livestreams?type=naverchzzk&category=%EA%B7%B8%EB%9E%9C%EB%93%9C+%ED%85%8C%ED%94%84%ED%8A%B8+%EC%98%A4%ED%86%A0+V%2CGrand+Theft+Auto+V|소프트콘 뷰어십 GTA 5 시청자]]
740789
......
745794
12월 3일, 최고 동시 시청자수 16만 명을 돌파했다.
746795
747796
*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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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오전 12시 40분 최고 동시 시청자수 27.2만 명을 돌파했다.
797
12월 10일, 오전 12시 40분 최고 동시 시청자수 27.2만 명을 돌파했다. 12월 16일 진행된 라스트 콘서트에서도 역시 25만 명을 돌파했다.
749798
750799
== 밈 및 용어 ==
751800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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