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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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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 볼 때마다 없을 때는 걱정되고 있을 때는 짜증나고...[* 인연이 있는 제자 [[당근카렌|이카렌]]과 그외 만난 [[버터(트릭컬 리바이브)|버터]],[[유즈하 리코|정유자]],[[버츄얼 유튜버/목록/한국#우미네 아코|우민혜]],[[난바다|김마리]] 등][*소위 [[버터(트릭컬 리바이브)|버터]]들이 건설타워에서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움직이다 추락사하거나 자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 등을 보일 때 나지막이 중얼거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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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누도의 식료품 회사인 [[/더봉코리아·흑다방|더봉코리아·흑다방]]의 사내이사이지만 사실상 모든 운영을 [[승우아빠|흑종원]]에게 양도한 시민에 가까운 인물. 초창기부터 광산, 광고판 건설 현장 등에서 적당히 주변 사람들을 도우면서 돈 버는 평범한 시민이었으나 광고판 건설 현장이 접어치를 제외한 수많은 사람들의 [[추락사|산업 재해]] 발생으로 접어치 제외 이익이 벌리지 않는 사태가 생기자 반강제적으로 광고판 건설 현장을 독점하게 되어버려서[* [[플러스마이너스제로|한 번만 떨어져도 30만 원씩 병원비가 나가기 문]]에 다들 스스로 떠난다.] 엄청난 돈을 벌게 되고 그 돈을 이용해 [[봉누도/집단 및 세력/청룡그룹|청룡클럽]], 러닝크루, 모범시민등 갱들이 아지트를 구입하는데 필요한 자금[* 각각 4천만 원, 3천만 원, 1억 1천만 원]과 흑다방과 더봉코리아 등에 지분 투자를 하는 등으로 돈을 불린 탓에 의도치 않게 '''봉누도의 검은손'''이 되어버렸다. 본인 스스로도 전혀 의도한 바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된 것에 제법 당황스러워하나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스스로를 [[디아볼로|'''봉누도 뒷세계의 대부''']]라고 칭하는 등 즐기고 있다. 단순하게 갱이나 사업체에 투자하는 것만 아니라 초반에 돈이 부족한 북부 출신들에게 시민권을 구매하는 데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해주기도 하고[* 이자는 변동 일절 없이 무조건 빌린 돈의 10%로, 상한 기한은 보통 하루~이틀이지만 딱히 독촉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사흘이 넘어가도 전화를 통해 가벼운 꼬장 정도만 부리고 천천히 갚으라고 말한다. 다만, 뒷세계에 상당한 영향력을 펼치는 대부답게 살벌한 경고도 한다. 갚지 않고 도망치면 3대 갱에게 쫓기게 될 거라는 등의 경고를 주로 한다. 당장 청룡그룹만 하더라도 보스 정복자, 핵심 간부 조철봉과 친분이 매우 깊으며, 이 친분으로 청룡그룹은 접어치에게 4,000만 원을 빌려 빠르게 갱을 창설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또한 갱스턱 부두목 훈이와는 북부 시절 광질 패밀리(통칭 광조쿠)로 친분이 있으며, 러닝크루는 접어타워의 첫 번째 제자인 [[당근카렌|이카렌]]과의 친분 하나만으로 돈을 빌려준 것도 모자라 연속 대쉬 펀치와 같이 야차 룰에서 싸워 쉽게 이기는 방법이나 오히려 이를 회피하는 방법을 전수해주면서 스스로 러닝크루는 자기가 많이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이다. 이렇듯 최초의 3대 갱 모두에게 깊은 인연과 더불어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기에 마냥 허풍이 아니라는 게 무서운 점이다.], 접어치가 주로 등장하는 타워 건설 현장에 가서 일을 배우고 싶다고 하면 친절하게 일을 알려주며 이익을 나누는 등 선행을 배풀며 정말 뒷세계 흑막에 어울리면서도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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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누도의 식료품 회사인 [[/더봉코리아·흑다방|더봉코리아·흑다방]]의 사내이사이지만 사실상 모든 운영을 [[승우아빠|흑종원]]에게 양도한 시민에 가까운 인물. 초창기부터 광산, 광고판 건설 현장 등에서 적당히 주변 사람들을 도우면서 돈 버는 평범한 시민이었으나 광고판 건설 현장이 접어치를 제외한 수많은 사람들의 [[추락사|산업 재해]] 발생으로 접어치 제외 이익이 벌리지 않는 사태가 생기자 반강제적으로 광고판 건설 현장을 독점하게 되어버려서[* [[플러스마이너스제로|한 번만 떨어져도 30만 원씩 병원비가 나가기 문]]에 다들 스스로 떠난다.] 엄청난 돈을 벌게 되고 그 돈을 이용해 [[봉누도/집단 및 세력/청룡그룹|청룡클럽]], 러닝크루, 모범시민등 갱들이 아지트를 구입하는데 필요한 자금[* 각각 4천만 원, 3천만 원, 1억 1천만 원]과 흑다방과 더봉코리아 등에 지분 투자를 하는 등으로 돈을 불린 탓에 의도치 않게 '''봉누도의 검은손'''이 되어버렸다. 본인 스스로도 전혀 의도한 바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된 것에 제법 당황스러워하나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스스로를 [[디아볼로|'''봉누도 뒷세계의 대부''']]라고 칭하는 등 즐기고 있다. 단순하게 갱이나 사업체에 투자하는 것만 아니라 초반에 돈이 부족한 북부 출신들에게 시민권을 구매하는 데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해주기도 하고[* 이자는 변동 일절 없이 무조건 빌린 돈의 10%로, 상한 기한은 보통 하루~이틀이지만 딱히 독촉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사흘이 넘어가도 전화를 통해 가벼운 꼬장 정도만 부리고 천천히 갚으라고 말한다. 다만, 뒷세계에 상당한 영향력을 펼치는 대부답게 살벌한 경고도 한다. 갚지 않고 도망치면 3대 갱에게 쫓기게 될 거라는 등의 경고를 주로 한다. 당장 청룡그룹만 하더라도 보스 정복자, 핵심 간부 조철봉과 친분이 매우 깊으며, 이 친분으로 청룡그룹은 접어치에게 4,000만 원을 빌려 빠르게 갱을 창설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또한 갱스턱 부두목 훈이와는 북부 시절 광질 패밀리(통칭 광조쿠)로 친분이 있으며, 러닝크루는 접어타워의 첫 번째 제자인 [[당근카렌|이카렌]]과의 친분 하나만으로 돈을 빌려준 것도 모자라 연속 대쉬 펀치와 같이 야차 룰에서 싸워 쉽게 이기는 방법이나 오히려 이를 회피하는 방법을 전수해주면서 스스로 러닝크루는 자기가 많이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이다. 이렇듯 최초의 3대 갱 모두에게 깊은 인연과 더불어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기에 마냥 허풍이 아니라는 게 무서운 점이다.], 접어치가 주로 등장하는 타워 건설 현장에 가서 일을 배우고 싶다고 하면 친절하게 일을 알려주며 이익을 나누는 등 선행을 배풀며 정말 뒷세계 흑막에 어울리면서도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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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봉코리아와 흑다방의 사내이사가 되고 매일 투자 배당금 천만 원을 받게 되면서, 더 이상 노가다와 대부업에 크게 몰두할 필요가 없게 된 이후론 자신에게 인터폴 파키스탄 지부를 사칭하던 보이스피싱범 [[장마군|장 나마스떼]]와 함께 파이트클럽 투자라든지 정원미로에서 벌어지는 숨바꼭질 어트렉션, 일명 봉바데 등 봉누도에서 부족한 일반시민들을 위한 어트랙션 사업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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