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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 개요 == |
| 6 | 6 | 2024년 11월 26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 GTA 인생모드 스트리머 서버 봉누도의 집단 및 세력 현황을 정리한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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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인생모드의 사설 및 스트리머 서버처럼 봉누도에서는 EMS와 경찰은 사전 및 추가 지원으로 받 | |
| 8 | 인생모드의 사설 및 스트리머 서버처럼 봉누도에서는 EMS와 경찰은 사전 및 추가 지원으로 받으며 나머지는 시민으로 참여한다. 게임을 시작할 때부터 명시적으로 구분된 도둑, 갱단 등 범죄 집단 같은 개념이 없다. 따라서 봉누도에서 시민들은 각자의 입맛에 따라 플레이하며, 범죄 집단은 때에 따라서 이합집산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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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 봉봉누리특별자치도지사 == |
| 11 | 11 | === 제1대 [[강소연(인터넷 방송인)|강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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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
| 14 | 14 | >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 덕분에 우리 모두 ㅈ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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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 |
| 16 | >뽑아줘용 뽑아줘용 우리 모두 한번 좃돼봐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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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봉누도에서 제일 유명한 동물이자 랜드마크 괴생명체. 서버에 들어온 첫날부터 3초 기억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택시를 타놓고 몇 초 뒤에 택시 기사에게 [[새대갈|"누구세요?"]]라고 말하고[* 서버에 들어왔을 때 처음 탄 택시가 [[장마군|장나마스떼]]의 인도 택시였는데, 3초 기억력에 화가난 택시 기사가 둥지라고 산 정상에 강둘기를 유기하고 도망쳤다.[[https://chzzk.naver.com/clips/mxnEji1dT9|#]]], 택시에 타라고 했을 때 택시 지붕 위에 올라타거나 택시 창문을 내린다고 택시 창문을 깨버리는 등 그야말로 충격적인 | |
| 18 | 봉누도에서 제일 유명한 동물이자 랜드마크 괴생명체. 서버에 들어온 첫날부터 3초 기억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택시를 타놓고 몇 초 뒤에 택시 기사에게 [[새대갈|"누구세요?"]]라고 말하고[* 서버에 들어왔을 때 처음 탄 택시가 [[장마군|장나마스떼]]의 인도 택시였는데, 3초 기억력에 화가난 택시 기사가 둥지라고 산 정상에 강둘기를 유기하고 도망쳤다.[[https://chzzk.naver.com/clips/mxnEji1dT9|#]]], 택시에 타라고 했을 때 택시 지붕 위에 올라타거나 택시 창문을 내린다고 택시 창문을 깨버리는 등 그야말로 충격적인 행보를 보여주었다. 캐릭터의 외관도 콘셉트에 충실하여 온 몸이 털로 뒤덮여있는데 하필 상체 앞 부분만 뚫려 있는 형태[* 상체 앞 부분은 [[왁싱]]을 받았다고 한다.]라서 공연 음란죄로 경찰에 몇 번 끌려갈 뻔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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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이튿날에는 일명 '수인족 협회 만들기: 우린 음식이 아니다' 캠페인을 벌이다가 빚을 갚기 위해 생각한 게 경찰 상대로 보험 사기를 치는 것이었다. 그러나 상대 경찰이 하필 해고를 너무나 당하고 싶어했던 김실패였기에 죽을 때까지 몇 번을 치였고, 오히려 돈을 줄 테니까 자기를 신고해달라는 협박을 역으로 받는 등 RP가 깨질 정도로 괴롭힘을 당하고 경찰에 얼씬도 하지 않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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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수인도 외노자 크루라는 논리를 들고 외노자 크루에 합류하여 무력으로 보스 결정전을 평정했지만 보스 자리에 관심이 없고 돈이 없다는 이유로 보스 자리를 [[아야츠노 유니|오구라 유나]]에게 양도하고 [[핑맨|래퍼핑]], [[마레 플로스|뤠이첼]], [[뇨롱이|뇨첸]] 등과 어울려다니며 한량 같은 삶을 살았다. 치지직 생방송 제목도 언제나 "봉누도 1일차"라고 적고 다닌다.[* 유튜브 하이라이트 영상 클립 모음의 제목 역시 '봉누도 1일차'였으나 같은 제목의 영상 반복 업로드로 인해 유튜브 AI가 스팸 영상으로 분류하고 수익 창출이 정지되는 바람에 정상적인 제목으로 바뀌었다.] 새대가리라서 본인이 봉누도에서 산다는 걸 매일 까먹는다는 콘셉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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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3일차부터는 소개팅을 받고 오승철과 엮이더니 스토커가 되어서 계속해서 구애하고 결혼식장으로 끌고가려는 등 여러모로 오승철의 하드 카운터가 되었다. 그러나 놀리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었는데 경찰들에게 소문이 퍼져서 오승철에게 수갑을 채우고 강제 결혼식을 하게 되는 바람에 졸지에 봉누도 최초 유부녀가 되었고 충격으로 기억을 잃는 등 정신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사건에 대한 PTSD로 잠시 종말교 교주인 종말무새가 될 뻔했으나[* 그 과정에서 [[봉누도/집단 및 세력/정비소|정비소]] 사장 불스원을 신도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포교의 귀찮음, 교회가 (주)예스교의 사유지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원래의 강둘기로 돌아왔다. | |
| 24 | 3일차부터는 소개팅을 받고 오승철과 엮이더니 스토커가 되어서 계속해서 구애하고 결혼식장으로 끌고가려고 하는 등 여러모로 오승철의 하드 카운터가 되었다. 그러나 놀리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었는데 경찰들에게 소문이 퍼져서 오승철에게 수갑을 채우고 강제 결혼식을 하게 되는 바람에 졸지에 봉누도 최초 유부녀가 되었고 충격으로 기억을 잃는 등 정신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사건에 대한 PTSD로 잠시 종말교 교주인 종말무새가 될 뻔했으나[* 그 과정에서 [[봉누도/집단 및 세력/정비소|정비소]] 사장 불스원을 신도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포교의 귀찮음, 교회가 (주)예스교의 사유지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원래의 강둘기로 돌아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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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12.6 갱단·경찰 간 무력충돌 후 그 여파로 청룡그룹 보스 정복자가 치매 전조증상을 보였는데, 그 원인이 강둘기의 존재로 봉누도 내에 기억 상실 유발 조류 독감이 퍼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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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시민의힘과 더불어봉누당과의 투표 싸움 중 사태 파악을 하지 못하는 등 혼란을 겪지만 자신의 친우이자 보좌관인 뤠이첼[* 현상백의 보좌관이었지만 철저하게 갱단을 배제하려는 현상백의 스탠스로는 투표장 공성전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고 오승철의 당선을 저지하기 위해 제3세력 새부리당에 힘을 실어줘 3파전 형태로 중립 갱단의 참전을 유도하려는 파맛첵스 작전을 실행하기로 결단했다.]에게 자신은 그저 자신의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함께 즐기면서 분탕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말에 뤠이첼과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며 사람들을 모아 폭죽과 모르핀, 그리고 총을 나눠주어 용감하게 싸움에 참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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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싸움 중 투명 버그 | |
| 30 | 싸움 중에 투명 버그 때문에 혼란을 겪지만 순수한 그의 모습에 반한 자와 그저 두 대표가 마음에 안 들었던 사람들의 투표 결과[* 특히 더봉코리아를 지원한 청룡과 칠쌍이 시민 퍼스트를 외치는 시민의힘이건, 적대 갱단 보스 모두 RP 사형이라는 정책을 들고온 더불어봉누당이건, 둘 다 자신들에게 절대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에 차라리 갱에 대한 정책이 없던 강둘기를 찍자고 결의했다.]로 사실상 예능픽 느낌으로 출마하였지만 어쩌다가 당선이 되었으며 정신줄을 놓게 된다. 후보 정도로 웃음을 주고 낙선하고 싶은 마음에 제대로 된 선거송도 만들지 않았지만, 불춘원샷이나 스텔라 아일랜드 앞에서 고성방가하며 유세하는 두 후보를 보며 '''"저 놈은 절대 뽑지 말아야지."'''라고 속삭이는 시민들이 꽤 있었던 점을 생각하면 스피커도 틀지 않고 춤추며 즐기던 강둘기의 선거 유세는 의외로 상당한 호감을 심어준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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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도지사 당선 후로 기억력이 굉장히 좋아지고 유능한 모습을 보이면서 사실 도지사가 된 강둘기는 대역이며 진짜 강둘기는 닭 공장에서 사망하고 닭 공장은 증거 인멸을 위해 소머리 공장으로 바뀌었다는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 |
| 32 | 도지사 당선 후로 기억력이 굉장히 좋아지고 유능한 모습을 보이면서 사실 도지사가 된 강둘기는 대역이며 진짜 강둘기는 닭 공장에서 사망하고 닭 공장은 증거 인멸을 위해 소머리 공장으로 바뀌었다는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어쨌든 이후로도 공약을 지키는 과정에서 봉누도의 치킨 공장을 소머리 공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인도로 돌아갔다가 봉누도로 돌아온 장나마스떼의 분노를 사고 말았다. 그래서 장나마스떼는 갱스턱 두목 조성민과 결탁하여 강둘기 납치를 공모하고 도지사 사무소로 침입하여 장관들을 억류했다. 강둘기는 오해라며 장나마스떼와 대화를 하려고 했지만, 그가 계속해서 자신의 출두만 원하며 완강하게 나오자 계(鷄)엄령을 선포했다. 일단 경찰들이 진입하여 장나마스떼와 협상을 시도했지만 먹히지 않았고, 그가 의원들의 억류를 풀지 않자, 결국 직접 출두하여 장나마스떼에게 사진 한 장을 보여주었다. 그 사진은 장나마스떼가 말한 소머리 공장 안에는 소머리 고기가 아니라 닭들이 잔뜩 있었다. 이에 장나마스떼는 자신이 오해했다는 것을 깨닫고 무장을 해제했고, 사건은 종결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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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이후 공약을 지키는 과정에서 봉누도의 치킨 공장을 소머리 공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인도로 돌아갔다가 봉누도로 돌아온 장나마스떼의 분노를 사고 말았다. 그래서 장나마스떼는 갱스턱 두목 조성민과 결탁하여 강둘기 납치를 공모하고 도지사 사무소로 침입하여 장관들을 억류했다. 강둘기는 오해라며 장나마스떼와 대화를 하려고 했지만, 그가 계속해서 자신의 출두만 원하며 완강하게 나오자 계(鷄)엄령을 선포했다. 일단 경찰들이 진입하여 장나마스떼와 협상을 시도했지만 먹히지 않았고, 그가 의원들의 억류를 풀지 않자, 결국 직접 출두하여 장나마스떼에게 사진 한 장을 보여주었다. 그 사진은 장나마스떼가 말한 소머리 공장 안에는 소머리 고기가 아니라 닭들이 잔뜩 있었다. 이에 장나마스떼는 자신이 오해했다는 것을 깨닫고 무장을 해제했고, 사건은 종결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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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4 | 강둘기는 사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불러서 한 명씩 장관 직책을 배분했고, 원래 사건의 주동자인 장나마스떼를 강력하게 처벌하려고 했지만 뇨첸의 간곡한 청원과 장나마스떼의 사과에 결국 그를 자신의 직속 비서 겸 '''애교'''부 장관으로 임명한다. [* 비서로서 하는 일은 통역과 운전기사.] 그리고 장나마스떼와 결탁하여 청사를 점거하고, 개인적으론 오승철의 복권을 꾀했던 갱스턱의 조성민에게 갱스턱의 하는 짓을 전부 어떻게든 막을 것이라며 경고했고 조성민이 이에 앞으로 사사건건 괴롭혀주겠다고 하자, 앞으로 사사건건 주시하겠다고 응수한다. 이에 강둘기 정권은 본격적으로 갱스턱과 대립각을 세우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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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6 | 도지사가 되고서 처음에는 분탕 정책들을 마구 펼칠 수 있다고 좋아했지만, 곧 시스템적 한계와 시민 계층의 불합리함에 대해 느끼게 되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오승철과 현상백처럼 시민들을 위한 레크레이션을 만들어주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모습이 현상백과 매우 닮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초기에는 남부 시민권을 따거나 사업체 혹은 갱을 만들기 위해 일을 해서 돈을 모아야 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과 만나고 사건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자리가 다 차면서 갱이나 직업을 가진 사람을 제외한 시민들은 돈을 벌어도 할 일이 없어졌다. 현상백이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도 시민에게 할 일을 달라는 이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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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38 | 그리고 고민 끝에 '분탕은 생각 없이 저지르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내리고 '친환경의 날', '대중교통의 날', '봉누도 퍼지데이'처럼 남은 시간 동안 매일 서로 다른 콘셉트의 정책을 발표하여 봉누도 시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했다. 본인은 탄핵 당할 생각으로 분탕 정책을 내놓은 것인데 오히려 지지율이 올라가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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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북부를 무법지대로 만드는 정책을 발표한 이후 북부에서 열린 러닝크루 두목 이호종과 칠쌍파 부두목 담길동의 결혼식에서 오승철 선거송을 틀고 헬기를 추락시키는 테러를 저지르며 분탕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이번에는 물러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 | |
| 40 | 북부를 무법지대로 만드는 정책을 발표한 이후 북부에서 열린 러닝크루 두목 이호종과 칠쌍파 부두목 담길동의 결혼식에서 오승철 선거송을 틀고 헬기를 추락시키는 테러를 저지르며 분탕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이번에는 물러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지만 하필 결혼식장에서 갱 전쟁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갱들은 그냥 싸우러 떠났고 일부러 탄핵 당하려고 이러는 거 아니냐는 여론이 많아지면서 분탕이 묻히게 되었고 계속 집권하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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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2 | 이후 갱단들이 강둘기 정부에 집단적인 반란을 일으키면서 2024년 12월 15일 새벽에 남북전쟁이 발발했고, 패배하여 권력을 잃고 강제로 치킨을 먹는 고문을 당한다. 대통령 현상백에 의해 강제로 도지사 자리에 계속 머무르는 게 기정사실이 되자 잡혀온 북부경찰서를 탈출, 스스로 차량을 쏴서 자폭을 택하며 사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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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4 | >시민들을 선별해야 합니다.[* 봉누도 내 반군 세력으로 활동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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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前 경찰서 경찰 견, 前 시민의힘 대표, | |
| 56 | 前 경찰서 경찰 견, 前 시민의힘 대표, 2대 도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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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58 | 시민의힘 설립 이전 현상백은 봉누도경찰서 2기 모집 기간에 특채된 경찰이었지만 근무하면서 경찰의 업무 방향이 자신의 이상과는 다르다고 판단하여 경찰 신분을 벗어던지고 평범한 시민이 되어 시민들을 위하는 시민대표가 되어 활동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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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82 | 이는 북부의 왕 서보건과 틀어지게 된 원인이 되었다. 당시 서보건은 강둘기와의 대화를 나누기 위해 남부로 내려와 있었는데 현상백이 강둘기 납치 사건을 벌이면서 이 계획이 틀어지게 되었고, 심지어 반란군 세력이 거점으로 삼은 건물이 자신의 영역이자 안식처인 북부 경찰서였다는 사실에 매우 크게 분노하였다. 이후 서보건은 같은 북부 소속인 태민티비와 김윤구의 설득으로 북부 반란군이 아닌 경찰 편을 들기로 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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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강둘기 납치 사건 이후 경찰들의 강둘기 탈환 작전이 시작되었고, 강둘기 도지사는 당시 북부를 돌아다니면서 이리저리 활동하던 정비소 측 사람들의 도움과 경찰의 호위를 통해 무사히 구출되어 남부 경찰서로 이동한다.[* 이때 현상백 측 갱단들은 전면 교전보다는 일시 후퇴를 선택했다. 아직 전쟁을 벌이기에 완벽한 준비가 되지 않았고, 강둘기 납치는 어디까지나 선전포고를 위한 과정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이후 남부 경찰서로 이동한 강둘기가 경찰들에게 전후 사정을 설명하며 북부와의 전쟁을 선포함으로써 한때 시민 운동가이자 유력 정치가였지만 지금은 봉누도의 질서를 위협하는 북부 반란군 세력의 우두머리로 타락해버렸다.[* 실제로 시민들을 위한다던 정치인 시절과는 달리 낙선 이후 '시민들은 개돼지들이 맞았다', '북부의 평화까지 동의하는 자만이 시민이다. 시민을 선별하고 가짜시민들은 싹 다 쳐내야 한다' 등 오승철의 영향을 받은 듯한 발언을 내뱉으며 흑화한 RP를 보여주었다. 사실 오승철의 음식 및 모르핀 공세에 시민들이 호응할 때부터 일부 시민들이 자신에게 돌아섰다고 느끼며 전조를 보였고, 이후 오승철의 현상백 납치 때 오승철에 의해 "시민들은 개돼지다!"라고 발언할 때까지 그 누구의 구조도 받지 못한 점, 12 | |
| 84 | 강둘기 납치 사건 이후 경찰들의 강둘기 탈환 작전이 시작되었고, 강둘기 도지사는 당시 북부를 돌아다니면서 이리저리 활동하던 정비소 측 사람들의 도움과 경찰의 호위를 통해 무사히 구출되어 남부 경찰서로 이동한다.[* 이때 현상백 측 갱단들은 전면 교전보다는 일시 후퇴를 선택했다. 아직 전쟁을 벌이기에 완벽한 준비가 되지 않았고, 강둘기 납치는 어디까지나 선전포고를 위한 과정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이후 남부 경찰서로 이동한 강둘기가 경찰들에게 전후 사정을 설명하며 북부와의 전쟁을 선포함으로써 한때 시민 운동가이자 유력 정치가였지만 지금은 봉누도의 질서를 위협하는 북부 반란군 세력의 우두머리로 타락해버렸다.[* 실제로 시민들을 위한다던 정치인 시절과는 달리 낙선 이후 '시민들은 개돼지들이 맞았다', '북부의 평화까지 동의하는 자만이 시민이다. 시민을 선별하고 가짜시민들은 싹 다 쳐내야 한다' 등 오승철의 영향을 받은 듯한 발언을 내뱉으며 흑화한 RP를 보여주었다. 사실 오승철의 음식 및 모르핀 공세에 시민들이 호응할 때부터 일부 시민들이 자신에게 돌아섰다고 느끼며 전조를 보였고, 이후 오승철의 현상백 납치 때 오승철에 의해 "시민들은 개돼지다!"라고 발언할 때까지 그 누구의 구조도 받지 못한 점, 12·9 군사반란에서 경찰과 시민의힘 등 자신의 지지 세력들이 가장 험한 방패 역할을 맡았음에도 결국 돌아온 것은 시민들의 지지가 아닌 낙선이었기에 점점 타락의 길로 빠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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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6 | 이후 본격적으로 남북전쟁이 터지고 우성테크닉 세력과 함께 칠리아드 산으로 향해 장시간을 농성, 방어선이 뚫린 다음 기적적으로 탈출하고 몇 번이나 잡혔다가 구출받기도 하는 등 구사일생의 상황을 여러 번 겪는다. 북부의 공세가 한계에 다다르자 "적은 대표 위치를 알 수 없으니 나 혼자 행동하겠다. 대신 북부는 전 병력을 움직여서 일점을 돌파해 강둘기를 잡아라."라는 명령을 내리고 단독으로 행동한다. 전쟁 막바지에 남부 병력의 수색대에 발각되어 남부 경찰서로 압송될 위기에 처하지만 다시 아군에게 구출 받고 그 사이 북부 병력에 의해 남부 대표 강둘기가 북부 경찰서 지하에 호송되며 최종적으로 남북전쟁의 승자가 된다.[* 붙잡힌 뒤 살려달라며 울다가 북부군이 구출하러 올 때 펑펑 울거나, 바로 뒤까지 적이 추격해왔을 때 갑자기 차량에서 내리는 등 돌발 행동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위치를 일부러 노출시키고 래퍼핑에게 뒤를 맡긴 뒤 본인은 자리를 떠서 적 대표를 찾기 위해 출동한 남부 병력을 뻘짓으로 만드는 등, 숨어있기만 하는 게 아니라 전략적인 모습도 보였다. 다만 대표 직위 자체가 싸움과는 연이 없는 데다가 운전도 못하고 에임 실력도 절망적이어서 남북전쟁 내내 0킬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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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187 | 원래 갱이 될 예정도 아니었고[* 원래 가벼운 모임으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창설 당시 크루 시스템이 없어서 현재 인원들이 돈을 모아 갱으로 창설하였다.] 전투력도 갱들 중 최약체라서 하하호호한 분위기로 수많은 집단에게 개그 WWE를 걸며 각종 기행을 도맡아하며 웃음을 주는 갱으로 인식이 되어있다.[* 다만 이는 소문일 뿐이였고, 이후 벌어진 남북전쟁에서 엄청난 무력을 보여주었다.] 밀입국 과정에서조차 몰래 숨어있던것도 아니고 패션쇼를 하다가 검거당하고, 그 이후에도 경찰서 원숭이 습격사건, 바나나카를 타고 캐롤을 부르면서 시내 돌아다니기, 데바데 미니게임 개발, 도로 점거 후 통행료 9900원씩 받기, 공사 현장에서 일거리를 얻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주먹질을 하고 싶어서 야차 룰로 이긴 후 시민들에게 자리를 제공하고 떠나기 등 여러가지 기행을 벌인다. 중간에 개최되었던 레이싱 대회도 러닝크루가 10분에 1번 꼴로 오토바이를 계속 고장 내서 [[봉누도/집단 및 세력/정비소|정비소]]를 계속 부르면서 아이디어가 만들어진 것이었다. 이런 갱단스럽지 못한 웃기는 이미지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봉누도에서 시민들 입장에선 그나마 가장 이미지가 좋은 갱단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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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하지만 12 | |
| 189 | 하지만 12·9 군사반란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을 약속받은 보스 이호종의 지시로 오승철 세력에 붙었다. 보스 이호종을 비롯한 대부분의 단원들은 오승철의 반란이 실패할 수밖에 없음을 알고 있었고, 마석두,이카렌 같은 일부 단원들은 시민을 공격한다는 개념자체에 거부감을 가졌었으나, 서버 전체가 움직이는 오승철 vs 현상백의 구도에서 누군가 악역을 맡아야 함을 느끼고 오승철을 지지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오승철 편에 붙었던 우성테크닉의 종우성도 현생이슈 + 갱 vs 시민의 대전쟁을 실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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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191 | 반란이 실패한 이후에는 모든 책임을 지고 사형을 당할 각오를 하고 있었으나, 역대급 도파민 파티와 이벤트에 지친 사람들이 다들 쉬러가며 아무일도 없었고 이후 그냥 보물섬을 뛰러갔다.[* 싸움을 겪으면서 자신들의 화력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었고, 앞으로 있을 갱단들 간의 싸움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AP피스톨과 자동소총 같은 고급무기들을 확보하고자 하는 의도였다.] 개표소를 점거했던 인원들이 정직하게 투표를 했다면 오승철이 당선 되었을 테니 오승철 역시 일부러 지고자 했을 거라는 빨간약을 덤으로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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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278 | 12월 6일 하쁘가 설립한 갱단. 뀐커 세력과 [[야차룰]]로 승리하고 EMS로부터 아지트 구입을 하면서 가장 늦게 설립된 갱단이 되었다.[* 갱단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아지트 마련에 대한 협상 및 12.6 경찰과 갱단 간의 무력충돌로 인해 발생한 경찰청장의 사퇴, 그에 따른 경찰청장의 인가 지연 등에 시간이 소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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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보스 하쁘는 시민의힘 대표 현상백에게 조직의 보스를 대신 맡아달라고 할 정도로 시민의힘과 가까운 관계이다. 현상백은 본인이 범죄조직의 수장이 된 채로 시민단체를 이끄는 건 무리라고 생각했고, 봉누도에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인 하쁘가 노동으로 힘들게 만든 조직을 날로 먹을 순 없단 관점에서 이를 거절하긴 했지만 시민의힘의 맹우 조직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조직 구성이 시민 자경단에 더 가까운 조직이라서 앞서 말했던 5대 갱단의 가격 담합에 참여할 것 같지 않은 채 시민의 | |
| 280 | 보스 하쁘는 시민의힘 대표 현상백에게 조직의 보스를 대신 맡아달라고 할 정도로 시민의힘과 가까운 관계이다. 현상백은 본인이 범죄조직의 수장이 된 채로 시민단체를 이끄는 건 무리라고 생각했고, 봉누도에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인 하쁘가 노동으로 힘들게 만든 조직을 날로 먹을 순 없단 관점에서 이를 거절하긴 했지만 시민의힘의 맹우 조직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조직 구성이 시민 자경단에 더 가까운 조직이라서 앞서 말했던 5대 갱단의 가격 담합에 참여할 것 같지 않은 채 시민의힘이 할 수 없는 돈세탁 등 불법적인 업무를 대신해줄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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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282 | 조직원 아자방의 더불어봉누당 가입 및 활동으로 갱단의 위치가 다소 애매해지게 되었다. 하쁘의 노선상 더불어봉누당과 끝까지 함께할 확률은 희박하지만 일시적으로 손을 잡을지 아자방의 노선이 변경될지는 미지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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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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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286 | 한편 갱단 설립에 실패한 뀐커 또한 모범시민을 여전히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시민의힘과 CIA가 앞으로 갱단과의 전쟁과 선거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던 중 뀐커는 모범시민 갱단의 인수합병을 현상백에게 제의하였으며, 만약 인수합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시민의힘에게 무기 비용을 훨씬 싸게 제공해줄 의향이 있다고 제시하였다. 결국 야스 크루와 모범시민의 충돌은 시간문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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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이후 현상백이 아지트로 찾아와 하쁘와 회담을 가졌으며, 시민의 | |
| 288 | 이후 현상백이 아지트로 찾아와 하쁘와 회담을 가졌으며, 시민의힘과 MOU를 체결하는 방식으로 총기 및 탄약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현상백이 늦게 창설되어 부족해진 모범시민의 입지를 세워주기로 협약을 받았다. 다만 서로의 위치가 있다보니 협약을 한 것은 현재 수뇌부들만 아는 비밀이 되었다.[* 하지만 12월 8일 정보를 알아보던 청룡과 칠쌍에게 모범시민의 존재와 이들이 무기공급을 맡아 시민들에게 총기를 풀었다는 정보가 들어가서 경계대상이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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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12·9 군사반란 시점에서 뀐커의 섭외로 부두목 김강도가 모범시민을 이반하고 야스 크루로 이동했다. 이후 더불어봉누당의 패배로 돌아갈 곳이 없어진 김강도의 행적은 야스크루와 함께 우성테크닉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다만 군사반란에서 결국 견원지간이었던 야스크루와 충돌하였고 경찰, 시민의힘과 함께 야스 크루와 배신자 김강도를 처단하는데 성공했지만 그들이 밀어주던 현상백 역시 사망자 투표 금지로 인해 낙선하며 결과적으로는 이득이 없는 승리를 보게 되었다. 이후 두목 하쁘가 갱단원 전원에게 김강도를 만나면 봉투 씌우고 묶어서 잡아 끌고오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김강도가 속한 갱단이 하필 개인 전투력이 강한 우성테크닉인 데다가 갱단 중 가장 낮은 전투력을 보유한 모범시민에서 김강도를 잡아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아직 김강도를 잡지는 못한 채로 김강도의 차에 휘발유를 부어서 폭파시켰으며, 하쁘의 인맥을 통해 김강도를 죽이기 위해 수소문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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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292 | 12월 11일 감바레 오또가 일일 경찰체험을 했다. 이후 두목 하쁘를 비롯한 멤버들의 부재로 경찰청장 주관 각 갱단의 보스 회담에서는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다. |
| 295 | 293 | |
| ... | ... | |
| 299 | 297 | |
| 300 | 298 | 이후 벌어진 피의 결혼식에서는 청룡과 칠쌍 쪽에 두목 하쁘를 비롯한 일부 인원이 참석했다. 그러나 이내 김강도가 속한 우성테크닉, 갱스턱, 러닝크루 연합에 패배했다. 이후 감바레오또가 하쁘를 두들겨 패면서 보스의 마음가짐을 가르치는 시간을 가졌는데 감바레오또의 언행이 배신한 김강도와 소름이 돋도록 똑같아 하쁘에게 PTSD를 안겨주었다. |
| 301 | 299 | |
| 302 | 12 | |
| 300 | 12·9 군사반란, 피의 결혼식 등 중후반부터 굵직한 사건들에 서서히 참여했지만 수장들 간 교류는 아직 없는 듯하다.[* 군사반란에서는 서로 지지하는 당이 달라(모범시민-시민의힘, 청룡/칠쌍-새부리당) 서로 대화할 이유가 딱히 없이 그저 같은 진압군에 속한 정도였고, 피의 결혼식에서는 칠쌍의 부두목이 납치된 관계로 상황이 급박해 수장들 간 대화할 여유는 없었다. 물론 모범시민의 보스인 하쁘가 사람을 대하는 것에 조금 신중한 성격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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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302 | 감바레오또의 정보 구걸로 샤메이와 연이 닿아 현상백의 반란에 가담하게 되었으나, 하쁘의 노선 변경으로 감바레오또를 북측에 침투시켜 스파이로 이용하고 남부 시민의 편에 서서 북측과 맞서기로 결정한다. 보스인 하쁘가 현상백과 흑종원 모두에게 연이 닿아있었고 감바레오또의 정보 구걸로 인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사건에 휩쓸리기 보단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
| 305 | 303 | |
| ... | ... | |
| 342 | 340 | 모범시민임과 동시에 더봉코리아 소속 인물. |
| 343 | 341 | |
| 344 | 342 | * 아자방 |
| 345 | 시민의힘을 밀어주는 모범시민 갱단 내의 유일한 더불어봉누당 일원. 그러나 12 | |
| 343 | 시민의힘을 밀어주는 모범시민 갱단 내의 유일한 더불어봉누당 일원. 그러나 12·9 군사반란 이후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 |
| 346 | 344 | |
| 347 | 345 | * 신문지 |
| 348 | 346 | 김강도가 퇴출된 후 새로 영입된 갱단원. |
| ... | ... | |
| 359 | 357 | ==== 평가 ==== |
| 360 | 358 | 기본적으로 두목 하쁘의 기조가 전투를 좋아하지 않는 온건한 성향이다. 비슷하게 온건한 성향을 가진 칠쌍과는 약간 방식이 다르다. 칠쌍 역시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갱단이지만 인간관계적인 친밀을 통해 서서히 지지를 얻어낸 갱단이면서도 다른 갱단과의 교류를 생각해 총기 가격 등의 규제에 대해서는 엄격했고, 심지어 시민들에게 총기를 팔지 않았다. 그러나 하쁘의 전략은 다른 갱단과의 관계를 버리고 오히려 시민들에게 총기 및 총알을 거의 원가에 팔아넘겨서 빠른 시일내에 시민의 지지를 얻어내고, 남북전쟁 때는 김봉남 청장으로부터 직접적으로 경찰의 지원과 협력까지 공인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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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 그 때문에 직접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시민 입장에서는 후반으로 갈수록 모범시민에게 의존도가 높아졌고, 그렇게 시중에 풀린 총기로 시민들의 전투 경험이 높아졌다면, 모범시민의 입장에서는 갱단에 가입하지 못했으나 무력은 가지고 있는 대다수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냈을 것이다. 실제로 이 전략 때문에, 시민들 전부가 총기와 총알을 가지게 되면서 무력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갱단이나 경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싸우기 시작했고, 갱단원들에게 돌격소총 라이센스를 얻어도 팔지 않고 자신들이 사용하는 상황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통해 라이센스 가격은 구입하는 갱단원들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천정부지로 올라갔다. 게다가 이 소총을 얻은 시민들은 전부 모범시민의 편(12 | |
| 360 | 그 때문에 직접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시민 입장에서는 후반으로 갈수록 모범시민에게 의존도가 높아졌고, 그렇게 시중에 풀린 총기로 시민들의 전투 경험이 높아졌다면, 모범시민의 입장에서는 갱단에 가입하지 못했으나 무력은 가지고 있는 대다수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냈을 것이다. 실제로 이 전략 때문에, 시민들 전부가 총기와 총알을 가지게 되면서 무력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갱단이나 경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싸우기 시작했고, 갱단원들에게 돌격소총 라이센스를 얻어도 팔지 않고 자신들이 사용하는 상황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통해 라이센스 가격은 구입하는 갱단원들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천정부지로 올라갔다. 게다가 이 소총을 얻은 시민들은 전부 모범시민의 편(12·9 군사반란, 남북전쟁 모두 진압군 소속)에 속했다. 물론 이를 알고 있었기에, 갱단들은 담합을 통해 총기 가격 규제를 해온 것이나, 모범시민의 등장으로 결국 담합이 의미없어졌다. 즉, 하쁘의 전략이 조금만 더 일찍 전개되었다면, 갱단과 시민의 차이가 사실상 사라지는, 갱단 입장에서는 굉장히 위협적인 전략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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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 362 | 두목 하쁘의 플레이 성향 및 정보전에 능한 감바레오또, 반가르죽, 생갈비맨, 강해온 등 인재의 막판 합류 등에서 알 수 있듯이 갈수록, 그리고 장기전이 될수록 빛을 발하는 세력전 위주 타입[* 김강도의 이반으로 갱단 자체 무력이 약한 것이 단점이었으나, 감바레오또, 천지지 등의 분전과 강해온, 반가르죽, 생갈비맨 등 추가적인 무력 인원이 들어오며 어느 정도 해소됐다.]의 갱단이나 창설 시기가 굉장히 늦어 그 장점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한 갱단으로 평가된다. |
| 365 | 363 | |
| ... | ... | |
| 517 | 515 | |
| 518 | 516 | ==== 소속 인원 ==== |
| 519 | 517 | * '''뇨첸''' |
| 520 | CIA의 보스. 원래 갱단 창설의 비용을 가장 많이 지불한 오구라 유나가 보스가 될 예정이었으나 CIA가 크루로 전환되고 오구라 유나가 우성테크닉에 스카웃되며 보스직을 맡게 되었다. 서버 초기부터 외국인 RP 플레이어들을 만나면서 외노자 중축의 갱단 창설을 목표로 하게 되었다. 하지만 갱단 수량 제한 때문에 본래 목적 달성이 어려워지고 멤버들의 결속력 또한 위태로운 상태에서 기지를 발휘해 돈을 받고 용병업을 하는 크루로 전환하기로 한다. 그리고 용병업을 선언하자마자 12·6 갱단과 경찰 간 무력충돌이 발발하여 갱들의 사주에 따라 경찰을 뒤에서 공격했다. 하지만 돈에 따라 움직이는 용병답게 이후 현상백과 그가 이끄는 시민의 | |
| 518 | CIA의 보스. 원래 갱단 창설의 비용을 가장 많이 지불한 오구라 유나가 보스가 될 예정이었으나 CIA가 크루로 전환되고 오구라 유나가 우성테크닉에 스카웃되며 보스직을 맡게 되었다. 서버 초기부터 외국인 RP 플레이어들을 만나면서 외노자 중축의 갱단 창설을 목표로 하게 되었다. 하지만 갱단 수량 제한 때문에 본래 목적 달성이 어려워지고 멤버들의 결속력 또한 위태로운 상태에서 기지를 발휘해 돈을 받고 용병업을 하는 크루로 전환하기로 한다. 그리고 용병업을 선언하자마자 12·6 갱단과 경찰 간 무력충돌이 발발하여 갱들의 사주에 따라 경찰을 뒤에서 공격했다. 하지만 돈에 따라 움직이는 용병답게 이후 현상백과 그가 이끄는 시민의힘과 엮이게 된다. 입장상 갱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의사를 내비칠 수 없는 대표를 대신하여 동맹 체결을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정치력을 발휘하면서 고생하게 된다. 12·9 군사반란 때도 공세 측으로 참여하여 1킬을 하고 최후까지 생존하는 등 무력 또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 |
| 521 | 519 | |
| 522 | 520 | * '''장나마스떼''' |
| 523 | 521 | 1일차부터 엄청난 인도 억양을 보여주며 택시기사를 했으나, 문제는 그 싱크로율이 너무 뛰어나 손님들이 그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 때문에 이후 엄청난 속도로 한국어가 유창해지다 못해 듣는 이들이 힌디어를 알아듣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준다. 비슷한 아픔을 겪은 외노자들과 함께 CIA의 멤버가 되기로 한다. |
| ... | ... | |
| 634 | 632 | |
| 635 | 633 | 이후 야스 크루를 찾아갔으나, 야스 크루에게서 6번째 갱단인 모범시민의 자리를 밀어내는데 도움을 준다면 전폭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다는 생각을 내비쳤고, 현상백이 인수합병을 원하는 거냐고 묻자 그것도 괜찮다고 야스의 킹 뀐커가 대답함으로써 우선은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했다. 다만 이후 현상백이 모범시민에 찾아가 모범시민의 두목 하쁘에게서 전폭적인 지원을 스스로 얻어내었다. 모범시민의 세력이 다른 다섯개의 갱단에 비해 아직 약한 것으로 보아 현상백도 경우에 따라서는 CIA와 야스 크루까지 이용할 생각을 할 수 있으나, 야스 크루는 상술한 문제로 모범시민의 자리를 노리고 있기에 끝까지 함께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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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 | CIA 특수요원과도 긴밀한 관계이지만 시민의 | |
| 635 | CIA 특수요원과도 긴밀한 관계이지만 시민의힘이 청룡그룹을 완전하게 설득하는 데는 실패하며 현재 어떤 관계로 흘러갈지는 미지수이다. | |
| 638 | 636 | |
| 639 | 637 | 선거 당일, 결국 갱과의 협력을 거부하고 시민과 경찰의 힘만으로 선거에서 이기고자 했다. 여기에는 큰 문제가 있었는데, 3~40명이라고 생각했던 소속 시민들이 대부분 폐사하면서 인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성가대와 정비소 측 인원을 끌어들여도 인원이 초기 계획에 비해 많이 모자라게 되었다. 이후 갱스턱, 우성테크닉, 러닝크루, 야스를 끌어들인 봉누당 연합이 정부를 점거하고 투표하러 오는 시민들을 총살하겠다는 엄포함에 따라 경찰과 협조하여 진입을 시도한다. 그 과정에서 직원이 납치당한 더봉코리아 측에서 청룡과 쌍칠의 협력을 받기로 했으나, 표면적으로는 갱과 협력하지 않는 청렴한 정치 집단이라는 명분 때문에 더봉코리아와는 별개의 세력으로 참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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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 | 결국 반(反)봉누당 연합이 승리하면서 오승철을 처단하는 데 성공하지만 정작 투표에서 패배하면서 정권을 획득하는 데 실패하게 된다. 그러나 시민의 | |
| 639 | 결국 반(反)봉누당 연합이 승리하면서 오승철을 처단하는 데 성공하지만 정작 투표에서 패배하면서 정권을 획득하는 데 실패하게 된다. 그러나 시민의힘의 가장 큰 목표인 시민들의 대형 콘텐츠 참여와 시민들 모두에게 총기 보급을 성공하였기에 어느 정도 본인의 목표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으며 시민들 또한 대형 콘텐츠에 참여하게 되어 고맙다는 연락도 보내며 나름대로 좋은 마무리를 하였다고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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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 | 그렇게 최초의 시민 단체이자 정당이었던 시민의 | |
| 641 | 그렇게 최초의 시민 단체이자 정당이었던 시민의힘은 결국 잠정 해산하며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대표인 현상백은 낚시나 하며 유유자적한 삶을 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후 현상백이 강둘기에게 반기를 들고 북부 세력을 규합하자 쾅준, 엘리자빠스가 다시 현상백 측으로 합류하면서 활동이 이어지게 되었고, 남북전쟁에서 현상백이 승리를 거두며 집권여당으로 군림하게 되었다. | |
| 644 | 642 | |
| 645 | 643 | ==== 시민의민첩 ==== |
| 646 | 시민의 | |
| 644 | 시민의힘의 하위조직. 대표는 현상백 보좌관인 쾅준. 처음엔 이 이름을 듣고는 못 들은 척했지만 현상백 대표의 지속적 추진으로 결국 이름이 이렇게 됐다. 이하의 시민의지능과 운도 마찬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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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8 | 강둘기에 반발하여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시민의 | |
| 646 | 강둘기에 반발하여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시민의민첩 소속이였던 대표 쾅준과 [[디디디용|김띠용]]이 현상백의 측근으로서 합류하게 되었다. | |
| 649 | 647 | |
| 650 | 648 | ==== 시민의지능 ==== |
| 651 | EMS 샤메이를 당대표로 둔 시민의 | |
| 649 | EMS 샤메이를 당대표로 둔 시민의힘 하위 조직. | |
| 652 | 650 | |
| 653 | 시민의 | |
| 651 | 시민의민첩과 같이 남북전쟁에서 당대표였던 샤메이가 현상백의 측근으로서 합류하게 되었다. | |
| 654 | 652 | |
| 655 | 653 | 결국 남북전쟁에서 승리하며, 샤메이는 대통령 현상백의 주치의가 되었다. 현상백의 유세 시절부터 함께한 충신으로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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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7 | 655 | ==== 시민의운 ==== |
| 658 | 한끼만을 당대표로 두고 있는 시민의 | |
| 659 | > [[따효니|대표님]], 시민의 | |
| 656 | 한끼만을 당대표로 두고 있는 시민의힘 하위 조직. 선거일 기준 한끼만만 유일하게 폐사하지 않았기에 사실상 개인그룹이 되고 말았다. | |
| 657 | > [[따효니|대표님]], 시민의운 전원 살아남았습니다. | |
| 660 | 658 | > ---- |
| 661 | > 12 | |
| 659 | > 12·9 군사반란에서 승리한 현상백에게 시민의운 대표인 한끼만이 한 대화 | |
| 662 | 660 | |
| 663 | 661 | === 더불어봉누당(해산) === |
| 664 | 662 | ||<-3><tablewidth=430><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25658c><tablebgcolor=#fff,#191919><bgcolor=#25658c><color=#fff> [[파일:봉누도 로고.webp|width=60]] '''더불어봉누당''' || |
| ... | ... | |
| 689 | 687 | 결과적으로 시민의힘 대표 현상백에 대한 납치 모의는 실패로 끝났지만, 이는 현상백 쪽이 오승철과 더불어봉누당의 규모와 실력에 대해 착시현상을 불러오게 되었다. |
| 690 | 688 | 그 결과 본래 강경하게 반(反)갱단 포지션을 취하던 현상백이 오히려 역으로 갱단들에게 도움을 구하러 다니는 처지가 되었고[* 더불어봉누당은 오히려 갱들과의 교류가 초기에 교류한 2개 갱단 이외의 갱과는 전혀 접촉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현상백이 갱단들에게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에 실패하며[* 갱단들은 이미 자신들끼리 WWE도 충분히 챙기고 현재 봉누도의 힘 있는 조직들끼리 얽히고 섥히며 이야기를 짜고 있기에 시민 콘텐츠인 정당은 하나도 매력적이지 않을 뿐더러, 그들은 시민에게 제공해주는 입장이지 무언가 제공받기는 극히 힘들어서 정당이 갱에게 해줄 수 있는 것 자체가 없다. 즉, 철저히 도와달라고 해야 하는 을의 입장인데 현상백은 동등한 관계로 협상을 시도하려는 오류를 범했다.] 더불어봉누당이 계속해서 웃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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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 | 하지만 이후 당수 오승철이 권력에 대한 욕심으로 12 | |
| 690 | 하지만 이후 당수 오승철이 권력에 대한 욕심으로 12·9 군사반란을 일으키고, 이 군사반란이 실패로 끝났을 뿐만 아니라 당수 오승철이 사망하면서 결국 더불어 봉누당은 봉누도 역사에 파란만장한 기록을 남기며 끝을 맞이하게 된다. | |
| 693 | 691 | |
| 694 | 692 | ==== 소속 인원 ==== |
| 695 | 693 | * '''오승철''' |
| ... | ... | |
| 808 | 806 | |
| 809 | 807 | 정치판에 관심이 없고 그저 분탕과 관심을 목적으로 만든 정당이기에 모든 정수기에서 콜라가 나오게 한다, 봉누도에 있는 야자수나무를 소나무로 만들겠다, 편의점에서 폭죽이랑 스프레이를 팔게 하겠다 등 소소하면서도 황당한 공약을 내걸었다.[* 이외에도 경찰청장에게 '보라빛 향기'를 부르게 하자, 모르핀을 합법화하자는 등 별 이상한 안건을 생각해냈다.] 의외로 유권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대표인 강둘기의 성향상 분탕이 목표였던 정당답게 애초에 투표 자체에 관심도 없었다.[* 보물섬 비행기 앞에서 당원들과 춤추면서 위의 공약들을 공표하는 등 선거 유서를 하기는 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본인들은 1번이나 2번에 투표할 거라고 매번 번갈아가며 이야기하며 당선 의사가 없음을 대놓고 표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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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1 | 하지만 12월 9일, 본격적인 투표 시작으로부터 불과 몇 시간 전에 상황이 급변했다. 시민의힘 보좌관이면서도 갱단과도 두루 친분이 있던 CIA 소속 뤠이첼이 시민의 | |
| 809 | 하지만 12월 9일, 본격적인 투표 시작으로부터 불과 몇 시간 전에 상황이 급변했다. 시민의힘 보좌관이면서도 갱단과도 두루 친분이 있던 CIA 소속 뤠이첼이 시민의힘 대표 현상백이 추구하는 '갱을 완전 배제하는 시민의힘'만으로는 더불어봉누당의 오승철이 예고한 투표장 점거를 저지하는 데에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현상백이 안되더라도 오승철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일념 하에 배신자가 될 각오로 시민의힘 보좌관 직을 포기, 중립이기에 갱단과의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새부리당에 투신한다. 그 후 당시 중립을 지키고 있던 청룡과 칠쌍의 참전을 이끌어 냄과 동시에 어차피 봉누도 시민들은 도파민 중독자라 둘기에게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논리의 파맛첵스 작전을 시전, 새부리당의 본격적인 대선 참여를 유도하기 시작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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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3 | 새부리당은 선거캠프를 (주)예스 성가대의 교회로 삼고,[* 사람들이 없을 것 같은 공간이 필요하는 것이 그 이유였다. (주)예스 성가대의 수장이었던 자퇴한경찰은 이 이야기를 듣고 매우 어이없어 했다.] 일자리에 수인할당제를 적용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동물원을 자기 편으로 삼는다. 투표장이 점거 당할걸 알고 있던 뤠이첼은 강둘기의 신변 안전을 우려하여 뤠이첼 본인의 사비를 다 털어가면서 동물원의 헬기까지 동원[* 동물원의 헬기는 관광 목적으로만 사용 할 수 있도록 제한 되어있기에 동물원에 관광하러 가는 중에 잠시 투표장에 들리는 것처럼 꾸몄다. 이때 당선에 관심이 없는 강둘기에게는 전화로 동물원에서 헬기타고 공중에서 분탕치러 간다고 말하고,헬기를 조종하는 동물원 직원들에게는 모든 정황을 말하며 협력을 구한다. 원래 현상백의 신변 안전을 위해 사용하려 먼저 섭외를 해놨지만 시민의 | |
| 811 | 새부리당은 선거캠프를 (주)예스 성가대의 교회로 삼고,[* 사람들이 없을 것 같은 공간이 필요하는 것이 그 이유였다. (주)예스 성가대의 수장이었던 자퇴한경찰은 이 이야기를 듣고 매우 어이없어 했다.] 일자리에 수인할당제를 적용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동물원을 자기 편으로 삼는다. 투표장이 점거 당할걸 알고 있던 뤠이첼은 강둘기의 신변 안전을 우려하여 뤠이첼 본인의 사비를 다 털어가면서 동물원의 헬기까지 동원[* 동물원의 헬기는 관광 목적으로만 사용 할 수 있도록 제한 되어있기에 동물원에 관광하러 가는 중에 잠시 투표장에 들리는 것처럼 꾸몄다. 이때 당선에 관심이 없는 강둘기에게는 전화로 동물원에서 헬기타고 공중에서 분탕치러 간다고 말하고,헬기를 조종하는 동물원 직원들에게는 모든 정황을 말하며 협력을 구한다. 원래 현상백의 신변 안전을 위해 사용하려 먼저 섭외를 해놨지만 시민의힘을 떠나 새부리당에 투신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용자가 바뀌었다.]하며 강둘기를 안전하게 투표장으로 데려가는데 성공하게 되면서 설립의도와 대표 강둘기의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투표장 공성전에 참전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판에 뛰어들게 되었다. 강둘기는 투표장 앞에 모인 시민들에게 모르핀과 총기를 나눠주며 새부리당의 CM송을 부르는 방식으로 선거유세를 진행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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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5 | 813 | 오승철 세력이 몰락하면서 선거장 공성전이 끝나고 제대로된 투표가 시작되자, 선거장을 불법 점거한 오승철로부터 이탈한 일반 시민들의 표와 갱단을 척결하려 하는 현상백을 피해야 한다는 살아남은 갱단원들[* 살아남은 갱단들이 거의 중립인 청룡과 칠쌍파였다.]의 표, 그리고 새부리당 당원들의 표가 모여서 새부리당 대표 강둘기가 당선--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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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875 | 873 | |
| 876 | 874 | 경찰 합류 후에 보석상 강도 소탕전, 보물 찾기 임무 등에 참여하며 의외로 높은 활동량을 보였고, 합류 당일 열린 경찰 내 야차 룰 격투대회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
| 877 | 875 | |
| 878 | 12 | |
| 876 | 12·9 군사반란 때 경찰 소속으로 참가, 정부청사 정문 돌파조로 투입되어 활약하던 중, 적에 총탄에 맞아 사망한다. 사태 종료 후, 내일의 해가 떠오르는 것을 바라보며[* 군사반란 진압 작전 때 마지막으로 올린 SNS 영상에서 '형은 가지만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며 작별을 암시했다.] 봉누도를 떠나 새로운 모험을 시작했다.[* RP상의 연인이었던 [[임나은|임양미]]가 자퇴한학생의 유품인 핸드폰을 전달받아 SNS에 그가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참고로 자퇴한학생이 임양미에게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뒤지게 못생겼다.'였다.] | |
| 879 | 877 | |
| 880 | 878 | === [[룩삼|릴딕]] === |
| 881 | 879 | > [[대시|누나 몇 살이야?]] 나 릴딕. 19살. |
| ... | ... | |
| 941 | 939 | |
| 942 | 940 | 미친 존재감 덕분에 현상백에게 시민의힘 크루의 간부로 즉석 스카우트되었다. 본인은 책임 없는 분탕을 마음껏 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입사하였으나, 7시간 동안 WWE를 하느라 뇌가 녹아버린 현상백의 미친짓에 끌려다니느라 오히려 본인이 크루원들을 영입하며 열심히 조직을 관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청룡그룹과 1대1 담판을 지으러 간 현상백의 협상 중에 갑자기 난입했는데, 초반에는 RP를 지키면서 마이페이스로 회담장을 쏘다녔으나 후반에는 오히려 5천만 원을 거르고 권총 7자루를 사오려고 하는 현상백을 진심으로 뜯어말렸다. 귀족광녀의 모습에 가려져 있던 유능함이 중간중간 내비치고 있다.] |
| 943 | 941 | |
| 944 | 선거 사태가 끝나고 시민의 | |
| 942 | 선거 사태가 끝나고 시민의힘이 잠정 해산된 이후에는 평범한 시민 생활을 지내고 있다. 물론 락픽 도구를 얻어서 봉누도 내에 있는 차량들을 모조리 털어가버리는 등 광기는 여전하다.[[https://wwme.kr/bongnudo/clip?id=7048|#]] | |
| 945 | 943 | |
| 946 | 944 | 강둘기 당선 이후 우연히 만난 강둘기에게 분탕부장관으로 임명되어 퍼지데이 정책을 제안하였고, 그 결과 12월 13일 금요일 22시 30분에서 자정까지 1시간 30분 동안 퍼지데이가 진행되었다. |
| 947 | 945 | |
| ... | ... | |
| 950 | 948 | 남북전쟁에서는 현상백의 편에 서 ~~7분 만에 잡히는 꿈을 꿨다가~~ 햄스터 차량 '[[모루카|햄찌무스]]'를 타고 질주하며 검문소를 돌파하는 등 나름대로 활약을 선보였고[[https://wwme.kr/bongnudo/clip?id=9051|#]][[https://wwme.kr/bongnudo/clip?id=8953|#]], 총으로도 쏠쏠한 성과를 올리며[[https://wwme.kr/bongnudo/clip?id=8960|#]] 승리를 거두는 것으로 현상백과의 인연을 만족스럽게 매듭지었다.[[https://wwme.kr/bongnudo/clip?id=9156|#]] |
| 951 | 949 | |
| 952 | 950 | >그냥 재밌어 보여서 붙은 거지, 신경 쓰인 건 아니에요. (우리들이랑 정든 것 같다는 당원들의 말에) 아니요? 제가 왜 서민들이랑. 아니거든요? '''[[츤데레|...뭐, 재미는 좀 있었어요.]]''' |
| 953 | 12월 16일 새벽에 시민의 | |
| 951 | 12월 16일 새벽에 시민의힘 당원들과 함께 간단한 야유회를 보냈다. 훈훈한 분위기가 익숙하지 않았는지 상당히 부끄러워하며 후기를 남겼다. 현상백이 어이없고 불가능해보이는 목표를 잡은 걸 보고 안쓰러웠지만 재밌어 보이기도 했다고. 노래자랑 시간에는 마무리는 신나게 해야 한다며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부른 후, 당원들과 단체 사진을 찍으며 야유회를 마쳤다. 이후 서버가 닫히기 전까지 햄찌무스를 타고 새벽의 거리를 달리면서 남은 시민들과 소소한 퍼지데이를 벌이는 것으로, 재미만을 추구하는 귀족 영애다운 서사를 마무리했다. | |
| 954 | 952 | |
| 955 | 953 | === [[바뀐|뀐커]] === |
| 956 | 954 | >저는 이 연합의 꼬라지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 ... | ... | |
| 1074 | 1072 | 갱단 청룡그룹의 정예 전투원인 김동균과, 봉누도 경찰서 정유자 순경으로 이루어진 썸남 썸녀 케미. 김동균과 정유자는 택시기사와 손님으로 시작하여 각자 갱단과, 경찰이 되었고, 김동균은 정유자에게 열렬히 고백해왔다. 김동균은 조직원들과 경찰들이 정유자를 이용하여 구슬리면 거의 무조건 넘어올 정도였고, 정유자도 시간이 지날수록 김동균이 싫지는 않은 반응을 보였다. 12월 12일 오승철 군사반란에서 청룡그룹은 경찰과 같은 편으로 서게되어 그렇게 그 둘은 봉누도의 서버가 종료될때 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가 싶었지만 청룡그룹의 새로운 보스가 된 조철봉의 조직 운영 방식으로 인해 청룡그룹과 경찰 사이에는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했고, 조철봉이 군사반란 당시 적대 세력이었던 우성테크닉과 연합하여 경찰을 치기로 선언하면서 둘 사이에는 전란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결국 청룡과 우성테크닉은 경찰청장 김봉남이 각 조직의 수장들을 북부로 추방한 사건으로 인해 경찰과 사이가 완전히 깨어지게 되었고, 청룡은 현상백을 주축으로 한 북부세력, 경찰은 강둘기를 주축으로 하는 남부세력에 소속되어 두 세력은 척을 진 채 완전히 갈라섰다. 김동균은 전쟁을 하루 앞두고 고뇌하다가 정유자에게 연락하여 전쟁 시작 전까지 결정을 부탁했고, 정유자가 남부를 선택하면서 결국 둘은 전쟁에서 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전쟁은 수적 열세를 극복한 북부의 승리로 돌아갔고, 청룡그룹이 납치하고 고문한 김봉남 경찰청장을 경찰서에 다시 데려다주는 과정에서 둘은 재회하게 된다. 정유자는 원래 순직으로 하여 RP를 끝내려고 했지만, 김동균이 들춰업고 EMS에게 데려가 소생시키는 바람에 다시 살아났다. 김동균은 정유자에게 왜 살렸냐며 뺨을 한대 맞았지만 둘 사이의 관계는 상당히 많이 좋아진듯 하다. 그리고 12월 16일 둘은 김윤구와 심지드의 결혼식에서 재회했고, 김동균은 신의 손에 올라가 정유자와 마지막 메세지를 주고받으며 둘 사이의 서사는 막을 내렸다. |
| 1075 | 1073 | |
| 1076 | 1074 | * [[뇨롱이|뇨첸]] - [[장마군|장나마스떼]] - [[마레 플로스|뤠이첼]]- [[로마러|로만호]] |
| 1077 | 밀입국 동기. 북부에서 남부로 밀입국을 할때부터 쭈욱 함께 하며 우정을 쌓아나갔고, 그중 로만호를 제외한 나머지 셋은 모두가 각자 나라의 언어로 특이한 말투를 구사하여 봉누도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장나마스떼와 로만호는 뇨첸이 운영하는 용병 크루인 CIA의 산하 CIA 비밀요원 크루에 들어갔고, 뤠이첼은 CIA가 지지하는 현상백의 측근이 되면서 넷은 간만에 다시 뭉치게 되었다. 하지만 격투기 대회 크루인 BFC를 운영하는 로만호는 BFC를 우선적으로 하고 싶어했고, BFC 크루의 성격 상 봉누도 내 모든 사람들, 세력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정치극에 휘말리는것을 원하지 않았다. 거기에 CIA는 현상백의 정당인 시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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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5 | 밀입국 동기. 북부에서 남부로 밀입국을 할때부터 쭈욱 함께 하며 우정을 쌓아나갔고, 그중 로만호를 제외한 나머지 셋은 모두가 각자 나라의 언어로 특이한 말투를 구사하여 봉누도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장나마스떼와 로만호는 뇨첸이 운영하는 용병 크루인 CIA의 산하 CIA 비밀요원 크루에 들어갔고, 뤠이첼은 CIA가 지지하는 현상백의 측근이 되면서 넷은 간만에 다시 뭉치게 되었다. 하지만 격투기 대회 크루인 BFC를 운영하는 로만호는 BFC를 우선적으로 하고 싶어했고, BFC 크루의 성격 상 봉누도 내 모든 사람들, 세력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정치극에 휘말리는것을 원하지 않았다. 거기에 CIA는 현상백의 정당인 시민의힘이 계획하고 있는 정책과 여러모로 맞지 않아 지지를 철회하였고, 뤠이첼은 현상백의 측근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뿔뿔이 흩어지나 했지만, 강둘기가 CIA비밀요원 크루에 합류 후 새부리당이라는 정당을 세웠고, 뤠이첼이 새부리당에 합류하면서 세 사람이 같은 배를 타게 되었고, 정치에 관심이 없는 로만호는 애초에 세력을 가리지 않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네 사람 모두 갈라서는 일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 |
| 1076 | 12·9 군사반란이 진압되고 강둘기가 정권을 잡고난 후, 장나마스떼의 도청 청사 점거사건을 거치면서[* 해당 사건이 일어난 이유는 강둘기가 치킨공장을 없애버리는 과정에서 치킨공장이 소머리 공장으로 바뀌었기 때문이었다. 장나마스떼는 소를 숭상하는 인도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크게 분노했다.] 네사람은 강둘기에게서 각자 역할을 부여받으며 다시 뭉치게 되었지만, 로만호는 역시나 BFC를 우선으로 운영했기 때문에 강둘기의 옆에 있는 나머지 셋과는 다른 길을 가는 것을 선택했다. 로만호는 BFC 마지막 대회를 끝으로 RP 완료를 선언하며 봉누도를 떠났고, 뤠이첼 역시 12.15 남북전쟁 후 고향인 캘리포니아로 돌아가면서 RP 완료, 뇨첸도 인연이 있는 지인들과 메세지를 주고받으며 일단 완료 선언을[* 16일 저녁 서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콘서트 참석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하게 되면서 봉누도에 마지막까지 남게 된 사람은 장나마스떼 한명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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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0 | 1078 | * [[바뀐|뀐커]] - [[조이냥|조냥이]] |
| 1081 | 1079 | --[[로스트아크|같은 이세계]] 출신이라서 그런지--둘이서 죽이 척척 잘맞아서 뀐커가 집사, 조냥이가 반려묘 포지션이 되었으며, 거의 함께 붙어다니며 분탕과 사고를 치고 다니는 영혼의 듀오이다. 오승철 군사반란 후 야스가 우성테크닉에 흡수되었을 때도, 강둘기 정권 때도, 남북전쟁 때도 항상 꼭 붙어다니며 생사고락을 함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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