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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124 |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텔레텍]]을 통해 벨웨이브 인수를 추진해 왔으나 가격, 시장상황 등 여러 여건이 맞지 않아 (인수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으며, 벨웨이브 양기곤 사장 또한 "인수가격, 고용승계 등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지난 6일 SK텔레콤에 협상 결렬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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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 사건사고 == | |
| 126 | == 사건 사고 == | |
| 127 | 127 | === [[삼성|삼성전자]] 기술유출 누명 === |
| 128 | 128 | 2000년경 약 16년간 [[삼성|삼성전자]] 산하 연구소에서 GSM 휴대폰의 기술개발을 담당하던 수석연구원이 벨웨이브로 이직하였고, '''삼성전자에서 이를 계기로 벨웨이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삼성전자는 "벨웨이브가 계획적으로 삼성전자 기술을 도용했고, 무엇보다 1급 대외비로 관리되는 국내 휴대폰 핵심기술을 중국으로 넘겼다"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으나, 실제로는 해당 연구원이 퇴사 전 독단적으로 개인의 이익을 위해 데이터를 빼 간 것이었으며 벨웨이브에 입사한 것은 그로부터 1년 뒤였기에 벨웨이브에서는 해당 기술유출 건에 대해 직접적으로 동조한 사실이 없다. 또한 중국에 GSM 기술을 유출한 내용은 애당초 있지도 않은 부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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