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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벨웨이브 창업주인 양기곤 사장은 한국에서 몇 안 되는 CDMA계의 진짜배기로 평가받던 인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소속으로 재직하며 [[삼성|삼성전자]], [[LG|LG전자]], [[맥슨전자]], [[현대전자]] 등의 업체와 함께 CDMA 기지국 및 단말기들을 개발하며 기술과 경험을 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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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이후 | |
| 47 | 이후 1994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퇴직하여 코오롱정보통신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1997년을 기점으로 [[팬택]]으로 이직해 1999년까지 팬택의 연구소장 자리를 맡았다. ETRI를 퇴직하고 타 기업에 옮겨 다닌 이유는 연구소에서 배우고 익힌 기술을 민간 기업에 전파하고 활용한다는 사명감 때문이었다고 하며, 주변 가족이나 친구들의 반대가 극심했지만 뜻을 꺾지 않았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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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파일:양기곤 사장.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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