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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64 | 아직 중국에서는 휴대폰 자체 개발 능력이 없기 때문에 개발은 한국에서 해야 한다는 논리였다. 이 말이 통해 TI로부터 400만 달러의 자본을 유치할 수 있었으며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관련 기술을 유리한 조건으로 받게 됐다. 이 일은 향후 벨웨이브가 급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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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 [[LG전자]]와 [[VK모바일]]을 돕다 === | |
| 67 | 벨웨이브의 첫 | |
| 66 | === [[LG|LG전자]]와 [[VK모바일]]을 돕다 === | |
| 67 | 벨웨이브의 첫 GSM 고객은 국내 기업인 [[LG|LG전자]]와 [[VK모바일]]이었다. LG전자와 VK모바일은 이제 막 GSM 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고 발을 들이려던 터라 많은 고초를 겪고 있었기에 벨웨이브는 두 업체를 상태로 기술개발용역(ODE)방식의 사업을 진행하며 전적으로 지원하였다. 이 덕에 LG전자는 훗날 세계시장에 우뚝 설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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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69 | 당시 대부분의 국내 휴대전화 업체들은 이미 완성된 모듈을 수입해 조립만 하던 시기였다. 하지만 벨웨이브는 TI의 칩을 이용해 모듈부터 완제품까지 자체 개발이 가능했고, 그로인해 그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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