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
| ... | ... | |
| 165 | 165 | |
| 166 | 166 | 2스킬은 벌컨을 딜러로 만든다. 저지 수가 1 줄어들고 공격 주기가 1.6초에서 2초로 조금 늘어나는 대신 [[헬라그|타격당 체력 회복]]으로 바뀌며 저지중인 적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범위공격을 한다. 공격을 쉬지 않으면 2초마다 10%를 회복하므로, 1스킬과 최대 회복속도는 같다. 타격당 공격력은 2175까지 나오므로 상당히 강력하다. 대부분의 디펜더가 가진 공격용 스킬은 마법 대미지거나 호시구마처럼 다소 낮은 공격력 탓에 최종 공격력이 낮으므로 틈새 수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
| 167 | 167 | |
| 168 | 인프라 스킬은 단독으로 봐선 거의 의미가 없다. 그러나 창고 용량 증가에 생산력 보너스를 주는 [[버메일]]과 함께 쓸 경우 생산력 '''+27%''', 2정예시 '''+33%'''의 고효율 스킬로 탈바꿈한다. 그런데 버메일과 함께 쓰는 것을 전제로 하더라도 [[쿠오라(명일방주)|쿠오라]]나 [[느와르 코르네]]보다 생산력이 3% 높은 선에서 그치기 때문에 이것만 보고 2차 정예화를 시키기에는 가성비가 나쁘다. 그래도 [[케오베]], [[버메일]]과 같이 쓰일 경우 셋 다 시간당 컨디션 소모 '''-0.25''' 옵션으로 최대 생산력 '''90%'''를 장장 60시간동안 제공할 수는 있다. 그리고 이후 [[버블(명일방주)|버블]]의 출시로 벌컨도 확실한 제조소 파트너가 생겼다. | |
| 168 | 인프라 스킬은 단독으로 봐선 거의 의미가 없다. 그러나 창고 용량 증가에 생산력 보너스를 주는 [[버메일]]과 함께 쓸 경우 생산력 '''+27%''', 2정예시 '''+33%'''의 고효율 스킬로 탈바꿈한다. 그런데 버메일과 함께 쓰는 것을 전제로 하더라도 [[쿠오라(명일방주)|쿠오라]]나 [[느와르 코르네]]보다 생산력이 3% 높은 선에서 그치기 때문에 이것만 보고 2차 정예화를 시키기에는 가성비가 나쁘다. 그래도 [[케오베]], [[버메일]]과 같이 쓰일 경우 셋 다 시간당 컨디션 소모 '''-0.25''' 옵션으로 최대 생산력 '''90%'''를 장장 60시간동안 제공할 수는 있다. 그리고 이후 [[버블(명일방주)|버블]]의 출시로 벌컨도 확실한 제조소 파트너가 생겼으며, [[베나]]의 출시 이후에는 무려 93%까지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 | |
| 169 | 169 | |
| 170 | 170 | == 오퍼레이터 상세 기록 == |
| 171 | 171 | ||<table width=100%><table bgcolor=#ffffff,#2d2f34><rowbgcolor=#eeeeee,#1c1c1c> 잠재력 상승 증표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