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7 vs r28 | ||
|---|---|---|
| ... | ... | |
| 94 | 94 | || [[구리 버스 78]] || 교문1동, 교문2동, 인창동, 동구동, 갈매동 || - || X || |
| 95 | 95 | |
| 96 | 96 | * [[가평군]] |
| 97 | || || '''포천시''' || '''남양주시''' || '''구리시''' || '''비고''' || | |
| 97 | 98 | || [[구리 버스 93]] || 청평면 || 화도읍, 호평동, 평내동, 금곡동, 양정동, 다산2동 || 수택1동, 수택2동, 수택3동, 교문2동, 교문1 || 수도권 8호선 정자호수역~구리역 + 경의 중앙선 구리역~도농역 || |
| 98 | 99 | |
| 99 | 100 | * [[포천시]](내촌읍). |
| ... | ... | |
| 106 | 107 | || [[의정부 버스 1-1]] || 고산동, 송산1동, 신곡1동, 의정부1동, 자금동, 신곡2동, 신곡3동, 송산3동 || 다산1동, 퇴계원읍. 진접읍, 별내면 || 교문1동, 교문2동, 인창동, 동구동 || X || |
| 107 | 108 | == 최외곽지역으로 서울 통근권이 아닌 경우 여파를 보지 않는경우 == |
| 108 | 109 | * [[연천군]] (백학면, 장남면, 미산면, 왕정면, 중면, 신서면, 군남면), [[남양주시]] (수동면, 조안면) |
| 110 | ||
| 111 | == "버스철" 현상 발생 원인 분석 == | |
| 112 |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경기 북부 및 동북부 지역의 버스 노선은 수도권 전철(1호선, 4호선,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등)과 경로가 상당 부분 중복됩니다. 이를 속칭 "버스철"이라 부르는데, 전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스가 강한 경쟁력을 갖거나 전철 역할을 대체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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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 지리적 특성 (병목 구간) === | |
| 115 | * [[의정부]] 축선: 서울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가 도봉로(평화로) 하나로 귀결됩니다. 전철 1호선도 이 도로를 따라 나란히 놓여있어, 버스와 전철이 같은 축을 공유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 |
| 116 | ||
| 117 | * [[구리]], [[남양주 축선]]: 망우로가 서울 동부로 진입하는 핵심 관문이다. 경의중앙선과 경춘선 역시 이 경로를 따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노선 중복이 발생한다. | |
| 118 | ||
| 119 | === 전철의 한계 보완 (접근성 및 굴곡) === | |
| 120 | * 역간 거리: 전철역 간 거리가 먼 구간[* 예: 도봉산~의정부, 양주 구간 등]에서 버스는 그 사이사이의 정류장을 커버하며 촘촘한 이동을 지원한다. | |
| 121 | ||
| 122 | * 라스트 마일: 아파트 단지 내부[* 민락, 고산, 옥정, 다산, 별내 등]에서 전철역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버스가 필수이다. 환승 저항을 줄이기 위해 해당 버스가 그대로 서울 주요 거점[* 수유, 청량리 등]까지 운행하는 경우가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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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 수요 분산 및 쾌적성 === | |
| 125 | * 혼잡도 완화: 수도권 1호선과 4호선, 경의중앙선은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매우 높다. 앉아서 가고 싶은 승객들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착석이 보장되는 광역버스나 직행좌석버스를 선호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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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 배차 간격: 경춘선이나 경의중앙선의 일부 구간은 배차 간격이 깁니다. 반면 주요 간선 버스들은 빗자루 배차(매우 짧은 배차 간격)를 통해 전철을 기다리는 승객을 흡수한다. | |
| 128 | ||
| 129 | === 환승 저항 최소화 === | |
| 130 | 예를 들어, 의정부 외곽이나 포천에서 서울 수유리로 갈 때 마을버스 → 1호선 환승 → 수유역 하차보다 '''시내버스 탑승 → 수유역 직통'''이 심리적, 물리적으로 편하기 때문에 노선이 중복되어도 버스 이용 수요가 꾸준히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