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뱅크시(비교)

r35 vs r36
......
2929
3030
팔레스타인 베들레헴에 월드 오프 호텔(Walled Off Hotel)이라는 호텔을 열었다. 건물 사방이 벽으로 막혀있는 대신 안팎을 뱅크시의 작품으로 가득 체운 곳으로 [[3월 11일]] 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하며 [[2017년]] 내내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방문자가 많으면 운영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디스멀랜드와는 다르게 장기적으로 운영하며 운영은 전부 지역 주민들이 담당하고 수익도 전부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간다고 한다.
3131
== 작품관 ==
32
뱅크시의 작품은 [[반전주의]], [[안티파]], 탈권위주의, 무정부주의, 진보주의, 반자본주의(반소비)등 다양한 정치적, 사회적 주제를 다루고있다. 특히 작품의 대부분이 자본과 권력에 대한 조롱과 전쟁과 소비에 대한 반대관이 상당히 강하게 들어가 [[아방가르드|전위]]적이고 [[실존주의]], [[허무주의]]적인 미술관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뱅크시는 작품에서 일반적으로 탐욕과 위선, 부조리, 소외와 같은 현대사회의 인간에 대한 비판에 초점을 두며 그래피티 아티스트적인 정체성으로 지루함을 혐오해 지루하지 않은 미술을 추구한다.
32
뱅크시의 작품은 [[반전주의]], [[안티파]], 탈권위주의, 무정부주의, 진보주의, 반자본주의(반소비)등 다양한 정치적, 사회적 주제를 다루고 있다. 특히 작품의 대부분이 자본과 권력에 대한 조롱과 전쟁과 소비에 대한 반대관이 상당히 강하게 들어가 [[아방가르드|전위]]적이고 [[실존주의]], [[허무주의]]적인 미술관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뱅크시는 작품에서 일반적으로 탐욕과 위선, 부조리, 소외와 같은 현대사회의 인간에 대한 비판에 초점을 두며 그래피티 아티스트적인 정체성으로 지루함을 혐오해 지루하지 않은 미술을 추구한다.
3333
3434
[[2018년]] [[10월]]에는 자기가 그린 작품 중 하나인 '풍선을 든 소녀'가 100만 유로 이상으로 낙찰이 되자 '''미리 프레임 밑에 장치해 둔 분쇄기를 원격으로 가동시켜 그림을 즉석에서 분쇄하고 도망가는''' 퍼포먼스 또한 [[http://pgr21.com/pb/pb.php?id=humor&no=335973&page=2|보이기도 했다]]. [[https://www.theguardian.com/artanddesign/video/2018/oct/06/banksy-artwork-self-destructs-after-selling-at-auction-for-1m-video|#]] 참고로 저 분쇄기가 만들어진 시기는 대략 12년 전이다. 사람들은 '뱅크시 당했다(Banksy-ed)'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퍼포먼스는 자본적 미술에 대한 퍼포먼스였으며 돈으로 구매하는 자본적이 된 미술시장이 덧없음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있다. 그럼에도 평론측에서는 "퍼포먼스가 발동한 순간 가격이 올랐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유는 보험 때문(...) 보통 경매장에서 작품이 훼손되면 주최측 [[보험]]이 배상을 하지만 이번 퍼포먼스로는 어떻게 될 지 논쟁 중이라고. 낙찰 받은 구매자는 구매를 결정했다. 여담으로 그림이 분쇄당한 다음날, 뱅크시는 본인의 SNS에 '''"파괴의 욕구는 곧 창조의 욕구"'''라는 [[피카소]]의 말을 올렸다.
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