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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3 | ||<-2><bgcolor=#DDDDDD> '''{{{+2 뱅크시}}}'''[br]'''Banksy''' || |
| 5 | 4 | ||<bgcolor=#A4A4A4> {{{#ffffff '''본명'''}}} ||<(> 불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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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8 | ||<bgcolor=#A4A4A4> {{{#ffffff '''학력'''}}} ||<(> 불명 || |
| 10 | 9 | ||<bgcolor=#A4A4A4> {{{#ffffff '''직업'''}}} ||<(> [[현대]][[예술가]], [[그래피티]] [[아티스트]], [[영화감독]] || |
| 11 | 10 | ||<bgcolor=#A4A4A4> {{{#ffffff '''링크'''}}} ||<(> [[http://www.banksy.co.uk/| 공식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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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1 | [목차] |
| 14 | 12 | [clearfix] |
| 15 | 13 | == 개요 == |
| 16 | 14 | 영국의 화가, 그래피티 아티스트, 사회운동가, 영화감독으로 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칭하는 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rF1d6bgZnS0|영상(KBS)]] 이 사람의 신상에 관해선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항상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남들이 보지 않을 때 작품을 만들고 사라지며 인터뷰를 통해서 대면한 사람도 극소수다.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예술작품을 공개하고 나서야 그의 작품임을 알 수 있다. 다만 초기 활동 영역을 보면 [[브리스톨]] 출신인듯 하다.[* [[매시브 어택]]처럼 브리스톨 지하 문화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또 [[1990년]]부터 활동했다고 하니까 10대 중후반부터 활동했다고 가정하더라도 적어도 2010년대 기준으로 나이는 40에 육박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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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5 | == 상세 == |
| 19 | 16 | 자신의 고백에 따르면 14살부터 낙서화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뱅크시와 유일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터뷰를 했다는 가디언 언리미티드의 기사에 의하면 뱅크시는 [[1974년]]생이라고 한다. 그의 본명은 로버트 뱅크스라고 알려져있으며, [[백인]]이고, [[브리스톨]]시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를 채 마치지 못하고 [[퇴학]]을 당했고, 사소한 일로 체포된 경력이 있다.[* 출처:Banksy Wall and Pie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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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28 | [[2015년]]에 [[데미언 허스트]]를 포함한 여러 예술가들과 손잡고 [[디즈멀랜드]]라는 본격 '''애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가족 테마파크'''를 표방하는 [[막장]](...) [[테마파크]]를 [[https://ko.wikipedia.org/wiki/%EB%94%94%EC%A6%88%EB%A9%80%EB%9E%9C%EB%93%9C|만들었다]]. 5주 한정 오픈이라 현재는 문을 닫았다. 사용되었던 자재들은 [[난민]] 캠프 제작에 재활용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디즈멀랜드|문서]]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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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0 | 팔레스타인 베들레헴에 월드 오프 호텔(Walled Off Hotel)이라는 호텔을 열었다. 건물 사방이 벽으로 막혀있는 대신 안팎을 뱅크시의 작품으로 가득 체운 곳으로 [[3월 11일]] 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하며 [[2017년]] 내내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방문자가 많으면 운영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디스멀랜드와는 다르게 장기적으로 운영하며 운영은 전부 지역 주민들이 담당하고 수익도 전부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간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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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1 | == 작품관 == |
| 36 | 32 | 뱅크시의 작품은 [[반전주의]], [[안티파]], 탈권위주의, 무정부주의, 진보주의, 반자본주의(반소비)등 다양한 정치적, 사회적 주제를 다루고있다. 특히 작품의 대부분이 자본과 권력에 대한 조롱과 전쟁과 소비에 대한 반대관이 상당히 강하게 들어가 [[아방가르드|전위]]적이고 [[실존주의]], [[허무주의]]적인 미술관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뱅크시는 작품에서 일반적으로 탐욕과 위선, 부조리, 소외와 같은 현대사회의 인간에 대한 비판에 초점을 두며 그래피티 아티스트적인 정체성으로 지루함을 혐오해 지루하지 않은 미술을 추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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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4 | [[2018년]] [[10월]]에는 자기가 그린 작품 중 하나인 '풍선을 든 소녀'가 100만 유로 이상으로 낙찰이 되자 '''미리 프레임 밑에 장치해 둔 분쇄기를 원격으로 가동시켜 그림을 즉석에서 분쇄하고 도망가는''' 퍼포먼스 또한 [[http://pgr21.com/pb/pb.php?id=humor&no=335973&page=2|보이기도 했다]]. [[https://www.theguardian.com/artanddesign/video/2018/oct/06/banksy-artwork-self-destructs-after-selling-at-auction-for-1m-video|#]] 참고로 저 분쇄기가 만들어진 시기는 대략 12년 전이다. 사람들은 '뱅크시 당했다(Banksy-ed)'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퍼포먼스는 자본적 미술에 대한 퍼포먼스였으며 돈으로 구매하는 자본적이 된 미술시장이 덧없음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있다. 그럼에도 평론측에서는 "퍼포먼스가 발동한 순간 가격이 올랐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유는 보험 때문(...) 보통 경매장에서 작품이 훼손되면 주최측 [[보험]]이 배상을 하지만 이번 퍼포먼스로는 어떻게 될 지 논쟁 중이라고. 낙찰 받은 구매자는 구매를 결정했다. 여담으로 그림이 분쇄당한 다음날, 뱅크시는 본인의 SNS에 '''"파괴의 욕구는 곧 창조의 욕구"'''라는 [[피카소]]의 말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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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36 | 이후 뱅크시는 통해 파쇄기 설치 과정과 예행연습, 실제 파쇄장면이 들어 있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https://youtu.be/vxkwRNIZgdY|#]] 뱅크시는 '리허설에서는 매번 성공했었다.'라며 그림이 절반만 잘려나간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고,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항간에 떠도는 '그림이 실제로 파쇄되지 않은 거 아니냐?' 와 '경매 주최측과 공모한 거 아니냐?' 라는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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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37 | == 정체(?) == |
| 43 | 38 | [[2014년]] [[10월 20일]] [[런던]]에서 경찰에 체포되면서 신분이 밝혀졌다는 기사가 떴다. 본명은 폴 호너(Paul Horner), 35세로 [[영국]] [[리버풀]] 출신 [[http://nationalreport.net/banksy-arrested-identity-revealed/|#]]...이라고 기사가 작성되었는데 [[낚시]]라고 한다. 체포된 적도, 신상이 밝혀진 적도 없다.[[http://www.independent.co.uk/news/people/banksy-arrest-hoax-internet-duped-by-fake-report-claiming-that-the-street-artists-identity-has-been-revealed-9806157.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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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49 | 44 | 2003년 영국 ITV의 [[http://naver.me/FcU7yHUn|뱅크시 인터뷰]] 내용이 [[2019년]] [[7월 4일]] 발굴되었다. 아직 뱅크시가 인기를 막 얻던 시절이라[* 2003년 [[블러]]의 [[Think Tank]] 앨범 커버로 대중적 인지도가 올라가던 시절이다.] 기자가 인터뷰하고 오랫동안 잊어버렸다고 한다. 여기서 뱅크시가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은 그래피티를 할 수 없다. 그 둘은 양립 불가능한 요소다"고 정체를 밝히지 않는 철학의 이유를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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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46 | 기혼자로 밝혀졌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당시 작품을 발표했는데 [[https://www.bbc.com/korean/news-52320197|아내가 자신의 재택 근무를 싫어한다고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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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47 | == 기타 == |
| 54 | 48 | * [[블러]]의 [[Think Tank]] 앨범 커버도 이 사람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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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0 | 반달의 목적은 불명. 결투 신청일 수도 있고, 도발일 수도, 그냥 잘나가는 스트리트 아티스트를 상대로 [[Prank]]를 하는 영국식 [[유머]]일 수도 있다. [[4chan]]에서는 뱅크시가 자기 작품이 비싼 가격에 팔리는 게 아니꼬와서 스스로 반달을 한다는 추측도 나왔다. 사실 뱅크시는 자신의 작품들에 대해서는 보존을 신경쓰지 않는 방임주의지만 자기 작품들이 상업화되는 데는 불만을 표하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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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2 | *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피소드/2015년#s-11|2015년 3월 15일자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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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63 | == 관련 문서 == |
| 71 | 64 | * [[https://www.google.com/amp/s/twistedsifter.com/2014/07/the-ultimate-banksy-gallery/amp/|뱅크시의 주요 작품들]] |
| 72 | 65 | * [[다다이즘]] |
| 73 | 66 | * [[그래피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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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67 | [[분류:영국의 화가]][[분류:사회운동가]][[분류:아나키스트]][[분류:영국의 진보주의자]][[분류:신원불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