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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비교)

r11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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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인력의 법칙도 레이저 거리측정기도 없었던 기원전 200년, 고대 그리스 시절에 아리스타르코스가 지구에서 달 및 태양까지의 거리를 최초로 추정할 때 이용한 것이 바로 이 반달이다. 달이 반달이라는 이야기는 지구-달-태양과의 거리가 직각이라는 의미가 되어, 달-지구-태양의 각도만 알면 달까지의 거리와 태양까지의 거리 간의 비율을 알 수 있게 되기 때문. 그 뒤에 달과 태양의 각지름 및 개기월식이 진행되는 시간을 통해 얻은 달까지의 절대적 거리를 얻어서 그 비율에 대입했다. 이 방법으로 얻은 달까지의 거리와 달의 크기는 상당히 정확했지만 태양의 크기와 태양까지의 거리는 매우 부정확했는데, 원인으로는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째로 측정한 순간에 이용했던 반달이 정말로 정확한 반달이었는지 확신할 수 있는가 하는 점과, 두번째로는 달-지구-태양 사이의 각도 측정이 부정확했다는 점. 특히 후자의 각도를 너무 작게 잡았으므로 태양의 크기와 거리가 지나치게 작게 계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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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훼손을 뜻하는 위키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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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 반달리즘 ==
1916
문화재 훼손 행위를 뜻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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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훼손을 뜻하는 위키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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