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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하지만 김정은의 측근이라 용서를 받은건지는 몰라도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정치국 위원 및 비서국 비서(7기 당시에는 정무국 부위원장)로 재선출, 근로단체부장으로 조동된 리일환의 뒤를 이어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장에도 임명되면서 상무위원들 다음인 서열 5위를 차지했으며 2021년 1월 17일, 최고인민회의 14기 4차 회의나 여러 행사에 참가하는걸로 봐선 권력이 점점 높아지고 점점 입지가 올라가는걸로 보였으나(...) 2021년 2월 13일, 김정일 탄생 79주년 경축 중앙사진전람회에 참석한 것을 마지막으로 동정보도가 뚝 끊기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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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그러나 한가지 이상한 점은 행사 바로 직전에 8기 2중전회가 열렸고 그 회의에서 박태성 라인으로 추정되는 [[김두일]]이 김정은에게 질책을 받고 중앙위원회에서 방출되었기에 만약 박태성이 김정은에게 찍힌거라면 8기 2중전회에서 김두일과 같이 쫒겨났을터니 8기 2중전회 이후로 미심쩍은 일이나 사건에 휘말린걸로 추정된다. 그 이후로 열린 정치국 회의나 확대회의에 참가하지도 않았으며 2021년 9월, 최고인민회의 14기 5차 회의에도 불참하면서 숙청으로 북한 학계에선 확실시되었으며 통일부가 발간하는 북한 관련 서적에서도 박태성은 숙청되었다고 작성할 정도였다. 후임 비서국 비서, 정치국 위원은 | |
| 30 | 그러나 한가지 이상한 점은 행사 바로 직전에 8기 2중전회가 열렸고 그 회의에서 박태성 라인으로 추정되는 [[김두일]]이 김정은에게 질책을 받고 중앙위원회에서 방출되었기에 만약 박태성이 김정은에게 찍힌거라면 8기 2중전회에서 김두일과 같이 쫒겨났을터니 8기 2중전회 이후로 미심쩍은 일이나 사건에 휘말린걸로 추정된다. 그 이후로 열린 정치국 회의나 확대회의에 참가하지도 않았으며 2021년 9월, 최고인민회의 14기 5차 회의에도 불참하면서 숙청으로 북한 학계에선 확실시되었으며 통일부가 발간하는 북한 관련 서적에서도 박태성은 숙청되었다고 작성할 정도였다. 후임 비서국 비서, 정치국 위원은 리일환, 후임 선전선동부장은 [[주창일]]이 임명된것이 8기 6중 획대회의 공보로 통해서 밝혀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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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그런데 숙청되고 사라진지 10개월 뒤인 2021년 12월, 8기 4중전회에서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보선되면서 중앙위원회에서 방출되었던게 확실해졌으며 2022년 2월 6일, 최고인민회의 14기 6차 회의에도 참가했다. 2022년 2월 26일,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 [[김두일]]과 함께 참가했으며 2022년 4월 10일, 김일성 탄생 110주년 중앙보고대회에 내각 성원들과 함께 참가하면서 정치적으로 완전히 복권된걸로 보여졌으며 2022년 5월, 현철해 장의위원을 지냈다. 그러다가 2022년 6월 8일, 8기 5중 확대회의에 참가했으며 고령으로 은퇴한 태형철의 뒤를 이어 정치국 위원으로 보선, 비서국 비서로 재선출되면서 완전히 정치적으로 복권되었다. 그러나 과학교육부장 자리에 리충길이 조동되서 임명됨에 따라 권력을 분담하게 되었다. 이 회의에서 박태성이 얼굴이 상당히 어두웠고 눈치를 자주 봤으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당시 프로필과 확연히 차이가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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