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박태성(비교)

r69 vs r70
......
2626
2727
2019년 6월, 북중정상회담 전 경제참관단 단장으로 [[중국]]을 방문하면서 시진핑을 만나서 얘기를 나눈적도 있고 이후 팔레스타인 참관단과도 면담을 하는 등 여러 외교 석상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6월 2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 중앙보고대회]]에 참가했으며 2020년 1월, 황순희 장의위원을 지냈다. 그러나 2020년 7월에 터진 북한이탈주민 강화도 경유 월북 사건으로 인하여 7기 15중 확대회의에서 당시 국가보위상인 [[정경택]]과 함께 김정은에게 질책을 받았다. 그 이후 열린 7기 16차 정치국 회의에 참가했으나 이 회의에서 정치국 위원 및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에서 해임되었으며 해임 이후로도 한동안 정치국 회의에 정경택과 같이 참가는 했었으나 정경택과 함께 한동안은 회의 방청석에만 앉아있었다.
2828
29
하지만 김정은의 측근이라 그에게 용서를 받은건지는 몰라도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정치국 위원 및 비서국 비서(7기 당시에는 정무국 부위원장)로 재선출, 근로단체부장으로 조동된 리일환의 뒤를 이어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장에도 임명되면서 상무위원들 비로 다음인 서열 5위를 차지했으며 2021년 1월 17일, 최고인민회의 14기 4차 회의나 여러 행사에 참가했고 2021년 2월 11일, 김정은과 같이 설명절경축공연을 관람했다. 이런 주요 행사들에 자주 참가했으며 당대회에서 그의 서열이 상무위원 다음으로 높아진걸 봤을때 그의 입지는 더욱 상승할것으로 보였으나(...) 2021년 2월 13일, 김정일 탄생 79주년 경축 중앙사진전람회에 참석한 것을 마지막으로 그와 관련된 동정보도가 뚝 끊기게 되었다. 그런데 그의 숙청과 관련해서 이상한 점은 행사 바로 직전에 8기 2중전회가 열렸고 그 회의에서 박태성 라인으로 추정되는 [[김두일]]이 김정은의 측근인 조용원에게 경제 성과 관련으로 비판을 받고 회의 인선에서 중앙위원회에서 방출되었기에 만약 박태성이 김정은에게 뭘 잘못해서 찍혔던거라면 8기 2중전회에서 김두일과 같이 쫒겨났을테니 8기 2중전회 이후로 미심쩍은 일이나 사건에 그가 휘말린걸로 추정된다. 그 이후로 열린 정치국 회의나 확대회의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2021년 9월, 최고인민회의 14기 5차 회의에도 불참하면서 그가 숙청을 당했다고 북한 학계에선 확실시되었으며 통일부가 발간하는 북한 관련 서적에서도 박태성은 숙청되었다고 작성할 정도였다. 후임 비서국 비서, 정치국 위원으로는 리일환이 임명된 확인되었으며, 후임 선전선동부장 공석이었다가 [[주창일]]이 임명된것이 [[조선로동당 제8기 제6차 전원회의 확대회의]] 공보밝혀졌다.
29
하지만 김정은의 측근이라 그에게 용서를 받은건지는 몰라도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정치국 위원 및 비서국 비서(7기 당시에는 정무국 부위원장)로 재선출, 근로단체부장으로 조동된 리일환의 뒤를 이어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장에도 임명되면서 상무위원들 비로 다음인 서열 5위를 차지했으며 2021년 1월 17일, 최고인민회의 14기 4차 회의나 여러 행사에 참가했고 2021년 2월 11일, 김정은과 같이 설명절경축공연을 관람했다. 이런 주요 행사들에 자주 참가했으며 당대회에서 그의 서열이 상무위원 다음으로 높아진걸 봤을때 그의 입지는 더욱 상승할것으로 보였으나(...) 2021년 2월 13일, 김정일 탄생 79주년 경축 중앙사진전람회에 참석한 것을 마지막으로 그와 관련된 동정보도가 뚝 끊기게 되었다. 그런데 그의 숙청과 관련해서 이상한 점은 행사 바로 직전에 8기 2중전회가 열렸고 그 회의에서 박태성 라인으로 추정되는 [[김두일]]이 김정은의 측근인 조용원에게 경제 성과 관련으로 비판을 받고 회의 인선에서 중앙위원회에서 방출되었기에 만약 박태성이 김정은에게 뭘 잘못해서 찍혔던거라면 8기 2중전회에서 김두일과 같이 쫒겨났을테니 8기 2중전회 이후로 미심쩍은 일이나 사건에 그가 휘말린걸로 추정된다. 그 이후로 열린 정치국 회의나 확대회의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2021년 9월, 최고인민회의 14기 5차 회의에도 불참하면서 그가 숙청을 당했다고 북한 학계에선 확실시되었으며 통일부가 발간하는 북한 관련 서적에서도 박태성은 숙청되었다고 작성할 정도였다. 후임 비서국 비서, 정치국 위원 자리정황상 리일환이 임명된걸로 보여지며, 후임 선전선동부장 자리는 공석으로 남겨놨다가 [[조선로동당 제8기 제6차 전원회의 확대회의]] 인선에서 [[주창일]]이 임명된것으보인다.
3030
3131
그런데 그가 숙청되고 10개월 뒤인 2021년 12월, 8기 4중전회 공보에서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다시 보선되면서 중앙위원회에서 방출되었던게 확실해졌으며 이후 동명이인이라는 썰도 돌았으나 2022년 2월 6일, 최고인민회의 14기 6차 회의에 참가하면서 다시 한번 더 그의 복귀를 알렸다. 2022년 2월 26일,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 8기 2중전회에서 김정은의 측근인 [[조용원]]에게 경제 성과 관련으로 비판을 받고 숙청당했던 [[김두일]]과 함께 참가했으며 2022년 4월 10일, 김일성 탄생 110주년 중앙보고대회에 내각 성원들과 함께 자리잡은것이 확인되었다. 2022년 5월, 현철해 장의위원을 지냈으며 그러다가 2022년 6월 8일, 8기 5중 확대회의에 참가했으며 고령으로 회의에서 은퇴한 태형철의 뒤를 이어 정치국 위원으로 보선, 비서국 비서(과학교육 관련)로 보선되면서 완전히 정치적으로 복권되었다. 그러나 그의 전임자인 태형철과는 다르게 과학교육부장 자리에 리충길이 조동되서 임명됨에 따라 리충길과 권력을 분담하게 되었다. 이 확대회의에서 박태성의 얼굴 표정이 상당히 어두웠고 눈치를 자주 봤으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공보에서 나왔던 얼굴 프로필과 다르게 8기 5중 확대회의 공보에서 나온 프로필 사진에는 얼굴살이 많이 빠진게 확실히 체감되었다.
3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