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75 vs r76
......
5252
5353
한국과 관련된 역사에서 [[동북공정]]의 영향이 강하게 남아 있어서 [[고조선]]사, [[고구려]]사, [[발해]]사에 대해선 왜곡 서술이 심각하다. 발해의 경우에는 중국의 지방 정권이라고 왜곡된 서술이 존재한다. 2020년 8월 2일에 반크는 바이두 백과사전과 지호, 중국어 위키백과 등이 발해는 중국의 지방 정권이며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은 말갈인이라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이를 시정할 것을 요청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11785487|#]] 한국 김치는 중국에서 기원했다고 주장하던 바이두 백과가 서경덕 교수와 반크의 항의와 시정 요구에 중국에서 기원했단 부분을 삭제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12067462|#]] 하지만 삼국시대때 중국에서 전래했다는 기술한 것이 알려졌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12070226|#]] 윤동주의 국적을 중국과 조선을 표기하면서 반크측에서 시정요청을 했지만, 바이두측은 아직도 수정하지 않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1&aid=0005167728|#]]
5454
55
한중 간 문화분쟁이 불거진 2020년 이래로 한국문화와 관련된 항목들에 대대적인 수정이 가해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사실상 실전되어 한국 위주로 서술되어있던 [[종묘]]항목은 한국의 종묘와 종묘제례에 관한 서술이 대폭 삭제되어 한 문장으로 줄었고, [[한복]]항목은 아예 삭제되어 한복을 검색하면 "조선족복장" 항목으로 리다이랙트된다. 물론 해당 항목에서 "한복"이라는 명사는 일언반구도 나타나지 않으며 "중국의 56개 민족 중 하나인 조선족의 전통복장"으로서의 한복을 중국의 문화로 서술하고있다. 김치에 이어 [[삼계탕]]도 중국에서 유래되었다는 항목이 서술되자 논란을 빚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12291900|#]]
55
한중 간 문화분쟁이 불거진 2020년 이래로 한국문화와 관련된 항목들에 대대적인 수정이 가해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사실상 실전되어 한국 위주로 서술되어있던 [[종묘]]항목은 한국의 종묘와 종묘제례에 관한 서술이 대폭 삭제되어 한 문장으로 줄었고, [[한복]]항목은 아예 삭제되어 한복을 검색하면 "조선족복장" 항목으로 리다이랙트된다. 물론 해당 항목에서 "한복"이라는 명사는 일언반구도 나타나지 않으며 "중국의 56개 민족 중 하나인 조선족의 전통복장"으로서의 한복을 중국의 문화로 서술하고 있다. 김치에 이어 [[삼계탕]]도 중국에서 유래되었다는 항목이 서술되자 논란을 빚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12291900|#]]
5656
5757
=== [[윤동주]] 시인 '중국 국적 조선족' 표기 논란 ===
5858
[[https://baike.baidu.com/item/%E5%B0%B9%E4%B8%9C%E6%9F%B1|윤동주 시인 문서]][* [[https://archive.md/N4REx|아카이브]]]에서 윤동주 시인의 국적을 ‘중국’(中國)’, 그리고 소속 민족은 ‘조선족’(朝鮮族)’이라고 표기한 것이 확인되어 논란이 되었고,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바이두 측에 윤동주 등 한국 독립운동가의 민족과 국적 표기가 잘못됐다며 이를 바르게 수정할 것으로 요구하는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3&aid=0003596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