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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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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평생을 전장에서 보냈으며, 제국을 위협하는 외부의 적들과 끊임없이 싸웠다. 서쪽에서는 불가리아를 정복하고, 동쪽에서는 아랍 세력과 투르크족의 침입을 막아냈다. 또한, 내정에서도 황제의 권력을 강화하고, 귀족들의 영향력을 견제하는 정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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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치세 동안 동로마 제국은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절정에 올랐으며, 그가 사망한 후에도 오랫동안 그의 업적은 회자되었다.[* 그의 업적이 오래도록 회자된 이유는 로마 제국 역사상 최악의 패배인 만지케르트 전투 이 후 소아시아를 상실하는 등 로마인들은 최악의 시기를 인내해야 했기 때문이다.]바실리오스 2세는 단순한 정복자가 아니라, 황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끝없는 싸움을 선택한 자였다. 그의 삶을 잘 보여주는 묘비문은, 그가 마지막까지 검과 창을 놓지 않았던 황제였음을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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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치세 동안 동로마 제국은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절정에 올랐으며, 그가 사망한 후에도 오랫동안 그의 업적은 회자되었다.[* 그의 업적이 오래도록 회자된 이유는 바실리우스 2세의 사후 얼마 안되어 로마 제국 역사상 최악의 패배인 만지케르트 전투 겪었고 이 후 소아시아를 상실하는 등 로마인들은 최악의 시기를 인내해야 했기 때문이다.]바실리오스 2세는 단순한 정복자가 아니라, 황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끝없는 싸움을 선택한 자였다. 그의 삶을 잘 보여주는 묘비문은, 그가 마지막까지 검과 창을 놓지 않았던 황제였음을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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