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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바레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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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4><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gcolor=#ffffff,#1f2023><tablebordercolor=#ce1126><bgcolor=#ce1126> '''{{{#FFFFFF {{{+1 바레인 왕국}}}[br]مملكة البحرين | Kingdom of Bahrain}}}''' || |
| 3 | 3 | ||<-3><width=50%><rowbgcolor=#f5f5f5> [[파일:바레인 국기.svg|width=80%]] ||<width=50%> [[파일:바레인 국장.svg|width=75%]] || |
| 4 | 4 | ||<-3><rowbgcolor=#ce1126><width=50%> {{{#fff '''국기'''}}} ||<width=50%> {{{#fff '''국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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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목차] |
| 28 | 28 | [clearfix] |
| 29 | 29 | == 개요 == |
| 30 | 바레인 왕국은 | |
| 30 | '''바레인 왕국'''은 [[서아시아]]에 있는 [[섬나라]]이자, ~~입헌~~전제군주국으로[* 공식적으로는 입헌군주제를 표방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전제군주국이다.], 수도는 마나마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이란과 가깝다. | |
| 31 | 31 | |
| 32 | 이 곳은 조세 피난처 중 하나이다. 국명 "바레인"은 아랍어로 "두 개의 바다"를 뜻한다. 이슬람교가 국교로 정해져 국민 대다수가 이를 신봉하고 있으나, 타 종교에 너그러운 편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주민은 아랍인, 이란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일한 공립대학으로 바레인 대학교가 있다. 면적은 765.3km²으로 제주도보다 작다. | |
| 32 | 이 곳은 조세 피난처 중 하나이다. 국명 "바레인"은 아랍어로 '''바흐라인'''이라 하며, "두 개의 바다"를 뜻한다. 이슬람교가 국교로 정해져 국민 대다수가 이를 신봉하고 있으나, 타 종교에 너그러운 편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주민은 아랍인, 이란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일한 공립대학으로 바레인 대학교가 있다. 면적은 765.3km²으로 제주도보다 작다. | |
| 33 | 33 | |
| 34 | 34 | == 역사 == |
| 35 | ||
| 35 | === 고대 === | |
| 36 | 고대 페르시아만(아라비아만) 일대에서 번영을 누린 딜문(Dilmun) 문명의 중심지가 바로 바레인 섬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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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딜문 문명은 기원전 7세기경 아시리아의 침공으로 멸망했고, 이후 [[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의 지배를 거쳐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 원정을 통해 페르시아가 멸망하자 [[헬레니즘 제국]]에 편입되었는데, 3세기에는 [[사산조 페르시아]]에 정복되어 다시 페르시아계 국가의 영역이 되었다. | |
| 39 | === 중세 === | |
| 40 | [[정통 칼리파 왕조]]([[라쉬둔 칼리파국]])이 [[사산조 페르시아]]를 멸망시키면서 바레인 역시 [[이슬람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 |
| 41 | === 근세 === | |
| 42 | 16세기에는 [[포르투갈 왕국|포르투갈]]이 바레인 섬을 점령하여 식민지화했으나, 17세기 초 사파비조 페르시아가 포르투갈 세력을 축출하고 지배했다. | |
| 43 | ||
| 44 | 18세기에는 [[오만]]이 사파비조를 몰아내고 바레인 섬을 차지했다가 다시 사파비조가 오만을 장악했는데, 사파비 멸망 이후에도 아프샤르 왕조, 잔드 왕조로 이어지는 이란(페르시아) 왕조들의 지배가 이어지다가, 18세기 말에 오늘날 바레인 왕가가 되는 '''할리파 왕조'''가 [[쿠웨이트]]에서 바레인 섬으로 이주하여 잔드 군대를 축출하고 바레인을 장악했다. | |
| 45 | === 근대 === | |
| 46 | 바레인 할리파 왕조는 페르시아의 재침공을 막기 위해 1820년 [[대영제국]]에 보호를 요청하여의 보호령이 되었다. | |
| 47 | === 현대 === | |
| 48 | 1971년 바레인은 [[영국]]의 보호령에서 벗어났다. 바레인은 독립 이후부터 토후국이었고, 독립 이후에 사용된 바레인의 정식 명칭 또한 '''바레인국'''(아랍어: دولة البحرين 다울라트 알바흐라인)이었다. | |
| 49 | ||
| 50 | 2002년 2월에 군주의 칭호를 아미르에서 국왕(말리크)로 격상시키면서, 헌법을 도입하여 입헌군주국이 되었는데, 지금도 의회와 내각의 권한이 미약하여 실질적인 전제군주제가 유지되고 있다. | |
| 51 | == 지리 및 기후 == | |
| 37 | 52 | 본래 수도는 무하라크였다가, 1923년에 옆 동네 마나마로 천도했다. 그럼에도 무하라크에 바레인 국제공항이 있어서 현재도 무하라크가 바레인의 관문을 맡고 있다. |
| 38 | 53 | |
| 39 | == 지리 및 기후 == | |
| 40 | 54 | 서쪽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 남쪽으로는 [[카타르]]와 접한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는 차량으로 30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섬나라이며, 고온 다습한 기후여서 여름에는 45도에서 47도까지 오른다. 그러나 겨울(11월 말 ~ 1월 말)에는 일교차가 25도 이상 날 정도로 기후 변화가 심하며, 전체 강우량의 90% 이상이 이 시기에 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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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56 | == 인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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