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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include(틀:로마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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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 개요 == |
| 5 | 밀라노 칙령(라틴어 : Edictum Mediolanense, [[그리스어]]: Διάταγμα τῶν Μεδιολάνων , Diatagma tōn Mediolanōn )은 서기 313년, [[로마 제국]] 내 [[기독교]]에 대한 관용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정치적 합의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리키니우스가 도시 [[메디올라눔]](지금의 [[밀라노]])에서 회동하여 이루어졌다. 이 조치는 단순한 종교적 선언이라기보다는, 이전 갈레리우스 황제가 세르디카에서 공포한 종교 관용령을 확장하고, 기독교인에 대한 제도적 박해를 종식시키기 위한 정치적 협약이었다. | |
| 5 | 밀라노 칙령(라틴어 : Edictum Mediolanense, [[그리스어]]: Διάταγμα τῶν Μεδιολάνων , Diatagma tōn Mediolanōn )은 서기 313년, [[로마 제국]] 내 [[기독교]]에 대한 관용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정치적 합의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와 리키니우스가 도시 [[메디올라눔]](지금의 [[밀라노]])에서 회동하여 이루어졌다. 이 조치는 단순한 종교적 선언이라기보다는, 이전 갈레리우스 황제가 세르디카에서 공포한 종교 관용령을 확장하고, 기독교인에 대한 제도적 박해를 종식시키기 위한 정치적 협약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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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밀라노 칙령은 기독교에 합법적 지위를 부여하였으며, 신자들이 신앙을 이유로 형벌을 받거나 종교 활동을 제한받지 않도록 규정하였다. 다만, 이 칙령은 기독교를 제국의 공식 국교로 지정하지는 않았으며, 국교화는 380년 테살로니카 칙령을 통해 이루어졌다. 밀라노 칙령은 결과적으로 기독교가 제국 사회 속에서 제도적 보호를 받는 종교로 자리 잡는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후 제국 내 종교 정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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