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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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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헌터의 능력 상향은 플레이어에게 어느 정도 공포로 다가오는데, 5편에서 헌터의 첫 등장은 플레이어를 깜짝 놀라게 하는 등장이며 유리를 사이에 두고 플레이어를 노려보며 유리창을 내려치는 모습이 계속 나온다. 또한 이전과 달리 헌터가 바닥에 누워있다가 렉골로들이 모이면서 일어나는 모습 역시 좀비가 살아나는 듯한 공포를 준다. 또한 2개체 중 하나가 먼저 죽을 경우 아직 살아있는 개체가 분노하며 눈이 더욱 밝게 빛나고 등의 가시 부분에서 초록색 스파크가 튀면서 더욱 격렬하게 공격한다. 게임 상에서 자신의 결속형제가 죽은 것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는 작품은 본작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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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헌터에게서 노획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사생결단에서 시리즈 최초로 헌터의 퓨얼 로드를 청구해 써볼수있는데 "사악한 손아귀"는 연사식 포탑형처럼 연사하며 "광전사의 발톱"은 기존 퓨얼 로드처럼 발사한다. 렉골로 무기라는 설정 때문인지 손잡이로 쓰는 부분을 보면 렉골로들이 꿈틀거리는 소소한 디테일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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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헌터에게서 노획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사생결단에서 시리즈 최초로 헌터의 퓨얼 로드를 청구해 써볼 있는데 "사악한 손아귀"는 연사식 포탑형처럼 연사하며 "광전사의 발톱"은 기존 퓨얼 로드처럼 발사한다. 렉골로 무기라는 설정 때문인지 손잡이로 쓰는 부분을 보면 렉골로들이 꿈틀거리는 소소한 디테일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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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일로 인피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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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인피니트]]에선 몸을 돌리는 속도가 빨라져서 등을 노리기 더 어려워졌지만, 그래플링 훅 등의 신규 장비로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필드에서 만날 때는 레이저백에 스큐어나 로켓을 쥐어준 해병을 꽉 채우고 주변만 돌아도 고슴도치가 되어 죽지만 실내나 어그로를 끌어 줄 해병이 없으면 갈고리로 한참을 뺑뺑이돌면서 상대해야 한다. 헤일로 5때처럼 정면에서 오는 수류탄은 방패로 쳐서 튕겨버린다. 스파이크 수류탄은 부착되어버려서 괜찮지만 한번 바닥에 튕기는 플라즈마나 파편 수류탄은 방패로 튕겨 던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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