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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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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일로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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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헤일로 2]]에서는 AI와 몸집, 맷집 그리고 무기가 크게 향상되어 기피하고픈 수준의 강적으로 등장한다. 기존의 곡사형 발사무기였던 어썰트 캐논이 직사형 광선을 뿜는 광선포로 변해 명중률이 크게 상승했으며 근접 공격의 범위도 넓어지고 패턴도 다소 난해해졌다. 수류탄 공격에도 여전히 내성이 높아 이래저래 귀찮았고[* 플라즈마 수류탄을 붙이면 잠시 스턴이 걸리면서 그 폭발력으로 반 바퀴 돌아가 순간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등짝을 보이긴 한다.] 결정적으로 당시 물리엔진의 문제로 등쪽의 장갑이 벗겨지지도 않는다. 2편에선 정말 저격무기를 근거리에서 맨살에 쏴서 해치워야 할 정도이며 아니면 대부분 장기전이 된다. 이 경우 아군 해병들이 죽어나가기 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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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했듯 플라즈마 수류탄을 붙여 스턴을 걸고 등짝을 노출시킨 뒤 소화기로 집중사격하는 방법이 가장 익히기는 어렵지만 파워 웨폰 없이 공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가장 정석적인 공략이라 볼 수 있다. 소화기 중에서는 브루트 플라즈마 라이플 아킴보가 가장 좋은데, 빙빙 돌면서 약점을 점사하면 스턴도 걸리기 때문에 의외로 쉽게 잡을 수 있다.[* 그레이브마인드 스테이지에서 감옥 이후 야외로 처음 나오기 직전에 헌터 한 쌍이 버티고 있는데, 이들을 상대로는 사실상 이 방식이 강요된다. 거기까지 가지고 올 수 있는 무기 중 중화기가 하나도 없기 때문. --감옥 리프트에 내려가기 직전에 빔 라이플을 얻을 수 있긴 한데, 해당 감옥은 헤일로 시리즈에서 가장 어려운 구간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빔 라이플을 이후 헌터까지 가져간다는건 별로 현실성이 없다. 감옥 스킵을 한다면 모를까--] 플라즈마 수류탄 + 빔 라이플 조합이 보병전에서는 가장 무난하고 쉬운 공략법이다.[* 이 경우는 비탄의 사제 스테이지의 해저 구간에서 등장하는 헌터 상대로 적용 가능하다.] 퓨얼 로드 건 역시 잘 먹히는 편이지만 탄약이 잘 나오지 않으니 아껴 써야 한다.[* 그레이브마인드 스테이지 후반부에 적용 가능한 팁. 거의 미션 종반부에 와서야 퓨얼 로드 건이 비로소 나오는데, 가능하다면 헌터를 상대로 쓰기 위해 탄을 아껴두는 것이 좋다. 문제는 도중에 나오는 엘리트나 자칼 등 적들도 만만치 않은지라 이들에게 퓨얼 로드 건을 써버려서 정작 헌터를 잡을 탄이 부족해지기 쉽다는 것.] 도시 외곽에 있는 것과 같은 거치형 기관총 포탑을 사용하면 앞에서 난사해도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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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했듯 플라즈마 수류탄을 붙여 스턴을 걸고 등짝을 노출시킨 뒤 소화기로 집중사격하는 방법이 가장 익히기는 어렵지만 파워 웨폰 없이 공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가장 정석적인 공략이라 볼 수 있다. 소화기 중에서는 브루트 플라즈마 라이플 아킴보가 가장 좋은데, 빙빙 돌면서 약점을 점사하면 스턴도 걸리기 때문에 의외로 쉽게 잡을 수 있다.[* 그레이브마인드 스테이지에서 감옥 이후 야외로 처음 나오기 직전에 헌터 한 쌍이 버티고 있는데, 이들을 상대로는 사실상 이 방식이 강요된다. 거기까지 가지고 올 수 있는 무기 중 중화기가 하나도 없기 때문. --감옥 리프트에 내려가기 직전에 빔 라이플을 얻을 수 있긴 한데, 해당 감옥은 헤일로 시리즈에서 가장 어려운 구간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빔 라이플을 이후 헌터까지 가져간다는 건 별로 현실성이 없다. 감옥 스킵을 한다면 모를까--] 플라즈마 수류탄 + 빔 라이플 조합이 보병전에서는 가장 무난하고 쉬운 공략법이다.[* 이 경우는 비탄의 사제 스테이지의 해저 구간에서 등장하는 헌터 상대로 적용 가능하다.] 퓨얼 로드 건 역시 잘 먹히는 편이지만 탄약이 잘 나오지 않으니 아껴 써야 한다.[* 그레이브마인드 스테이지 후반부에 적용 가능한 팁. 거의 미션 종반부에 와서야 퓨얼 로드 건이 비로소 나오는데, 가능하다면 헌터를 상대로 쓰기 위해 탄을 아껴두는 것이 좋다. 문제는 도중에 나오는 엘리트나 자칼 등 적들도 만만치 않은지라 이들에게 퓨얼 로드 건을 써버려서 정작 헌터를 잡을 탄이 부족해지기 쉽다는 것.] 도시 외곽에 있는 것과 같은 거치형 기관총 포탑을 사용하면 앞에서 난사해도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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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아비터의 우군이자 아군으로 등장한다. 정확히는 마지막 미션인 위대한 고행에서 한번에 두 기씩 두 군데 등장하니 총 4마리가 아군으로 등장하는 셈. 아군일 때는 어그로도 왕창 끌어주는 데다 화력도 좋아 브루트들을 박살내 버려 매우 든든하다. 여기에 의원 엘리트들까지 풀어주면 플레이가 정말 수월해진다. 사실 아비터는 2편에서 단 한 번도 헌터와 싸울 일이 없는데, 초반부에는 애초에 코버넌트 소속이라 헌터를 상대할 이유가 없고, 대분열이 일어난 후반부에서도 헌터들이 엘리트들의 편을 들어줬기 때문. 헌터를 적으로 상대하면서 고통받는 건 오로지 치프의 몫이다.[* 이것 외에도 헤일로 2 캠페인 전반적으로 치프가 아비터에 비해 불리한 점이 은근 많다. 그 정점은 아비터에게는 능동위장이 있지만 치프에겐 고작 플래시라이트밖에 없다는 점. 시기(Envy) 해골의 이름이 괜히 그렇게 붙은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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